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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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과 교사들도 수업을 해야합니다.

  • 2023.12.08
    190849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초등 교과교사만 연 900시간 이상 아이들과 온갖 진상 학부모와 씨름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에는 담임과 전담 이외에 비교과라는 교사가 있습니다.(상담 사서 영양 보건)
    그러나 이들은 교사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안 하고 본인들 고유 업무 이외의 학교 업무는 거부하며 모든 학교 업무에서 일체 열외 대우를 받는 상황입니다.

    학생 수는 드라마틱하게 줄고 있지만 주 23 시수 이상 수업하는 담임이나 전담 교사들은 전~혀 수업시수 경감이 체감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교과 교사들이 기존 교과 교사 티오를 1:1로 완벽히 잡아먹어서 점점 담임/전담 시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교사당 학생 수 같은 통계에서도 이들 때문에 현실과는 전혀 맞지않는 엄청난 왜곡 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로 인하여 어떤 지역은 담임이 주당 26 시수를 수업한다고도 합니다.
    대체 이들은 왜 교사인데 수업도 안하면서 학교 업무도 예외인거죠?
    심지어 학폭사안이 터져도 상담교사는 상담 고유의 업무인 학폭 관련 업무에서 보조 역활을 하고 교과교사가 거의 모든 것을 처리하는 실정입니다.

    학생 수가 줄어서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20학급 미만입니다. 10학급 미만의 소규모 학교도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 6학급짜리 학교에 교과교사는 전담까지 7명 그리고 비교과 4명 이렇게 돌아가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교육부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100% 1학교당 4 비교과 채용 같은 끔직한 정책은 당장 재고 해야합니다.

    예를들어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학교간호사를 채용하면 보건교사는 학교에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보건교사대신 교과 교사 1명을 더 채용할 수 있으니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 환영받을 정책입니다.
    수업을 안하는 교사는 학교에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상담사 영양사 간호사 사서 이렇게 뽑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들이 본인 전공과 연계된 과목 시수를 분담해야 합니다.

    개선방안

    비교과 교사 임용을 즉시 중단하고 교육행정직 소속이나 공무직으로 이들을 채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비교과 교사들은 수업과 업무를 똑같이 분담하는 2원적 구조로 가야합니다. 만약 수업을 끝까지 거부하는 교사는 교육 행정직이나 공무직으로 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영양- 창체, 실과(식생활 단원)
    보건- 체육(안전단원), 창체, 과학(생물단원) / 지금 보건교사가 일년에 17차시 수업하는 내용은 체육 안전단원과 내용 이 100% 겹칩니다.
    사서- 창체,국어
    상담- 창체,도덕

    비교과 교사의 ‘비’자를 때고 이들도 기존 전담처럼 최소 주당 18시수 이상 수업시수를 분담해야 합니다.
    솔직히 지금 당장 수업에 투입해도 전~혀 무리가 없지만, 혹시나 끝끝내 수업을 못하겠다고 하는 교사에겐
    예전 중등교사->초등교사 특별채용 처럼
    겨울방학 20시간 특별연수 같은 것으로 연수 시키면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대효과

    지금 대한민국 학교 현장을 지키고 있는 대다수의 교과 교사들은 비교과 교사들로 인하여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 합니다. 교과교사의 수업량+학교 업무량은 비교과 교사의 고유업무량과 비교하면 최소 5배 이상 일이 많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그러나 모든 대우는 같습니다. 이게 정상인건가요?
    비교과 교사들이 수업만이라도 전담 교사만큼 분담해주면 연 900시간 이상 수업하는 교과 교사들의 수업경감을 대폭 완화시킬 수 있으며 이로인해 학생들에게도 좀 더 양질의 수업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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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2
na********* 2024.09.2710:16
매우 동의합니다. '교사'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면, 주당 최소 수업시수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수업하지 않으면 교사가 아닙니다. 보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모두 매주 수업하게 해야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722:5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213:0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21:55
동의합니다. 교사라면 수업을 하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116:54
외국처럼 학교간호사 수업하는 건강교사 따로 있어야합니다. 유일하게 한국만 보건교사 1인에게 수업과 학생건강관리 모두 맡기는 기형적이고 과도한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116:49
외국처럼 학교간호사 수업하는 건강교사 따로 있어야합니다. 유일하게 한국만 보건교사 1인에게 수업과 학생건강관리 모두 맡기는 기형적이고 과도한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na********* 2023.12.1511:31
완전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01
저는 2007년도에 임용된 1급 전문상담교사입니다. 물론 비교과교사입니다. 표시과목이 전문상담이라고 표시되어 있어 교과 내용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비교과교사에 포함이 될 것입니다. 비교과 교사도 교사총정원에 포함되기 때문에 교과 수업을 해야한다는 말에는 어느 정도 동의는 됩니다. 그런데 전문상담교사를 비교과로 뽑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비교과 전문상담교사는 2005년 9월 1일자로 처음 배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도 전문상담교사는 있었습니다
2000년 초반부터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학교폭력과 학생들의 수많은 자해등 위기사안으로 인해 전문상담교사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고. 현직에 계시는 교과 선생님들께서 전문상담교사 연수를 받아 자격을 취득하고 전문상담교사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물론 교과 교사이므로 교과수업도 하시고 자투리 시간에 상담을 하시고 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남는 시간에 상담을 하다보니 당연히 상담시간의 부족 상담의 질 등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었고 학교폭력예방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에서 생각해 낸 방안이 교과수업을 하지 않고 전담으로 상담만 하는 교사가 필요하다고 해서 비교과 전문상담교사 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굳이 전문상담을 하는 사람이 교사여야 하느냐? 상담사여도 되지 않느냐? 그러면 교사의 총정원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교과선생님들께 피해를 주지 않느냐는 문제를 제기 하시겠지요?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상담사가 학생을 상담해도 됩니다. 하지만 학교라는 조직의 특성상 학교에 상주하여 학생들을 상담하고 교사와의 소통을 유지하며 자문하고, 보호자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가질 정도의 권위를 가지려면 전문상담교사는 최소 부장급, 되도록이면 교감급 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운영되는 학교는 없지만요 . 이 연구결과는 학교상담이 우리나라보다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미국의 연구에서 밝혀진 연구내용입니다. 저는 상담교사의 입장에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08:44
비교과 교사는 그 업무에 따른 특수한 면허 혹은 자격은 가진 자들입니다. 일반 교사들에게는 없는 특수한 자격이지요. 그리고 비교과 교사들의 수업은 교실에서만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학생을 대하는 모든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자격이 필요한 부서와 자리에 배치되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수업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비교과 교사의 배치 목적에 어긋나는 결과를 낫게 되겠지요. 요양이 필요한 학생이 요양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담임이 책임, 치료가 필요한 학생의 발생 또한 담임이 책임,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미흡으로 인한 인사사고 및 민원 발생, 문제 학생 상담 부족으로 인한 학급 문제 심화 및 학폭 증가와 그로인한 민원 발생 등 입니다. 정치적인 문제를 서로 협력해야 할 교사를 상대로 화풀이 하는 일부 교사들의 행태가 같은 교사로서 참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3:34
말자체가 우선 이상함 ㅋㅋㅋㅋ 비진료의사, 비요리의사, 비판결판사 이런게 말이나 됨??? 교사인데 수업을 안한다고??
오늘의커피 2023.12.1309:46
동의합니다. 교과교사만큼 주당 수업 시수 늘리던지 아니면 그냥 '교사' 타이틀 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222:47
교사라는 직함을 달고 왜 수업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교사는 "아이들 생명존중 교육해주세요" 이러면서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담임에게 보냅니다. 보건교사도 "성희롱 예방 동영상입니다"이러면서 영상만 냅따 보냅니다. 교사라는 직함을 달고 수업을 안하는 직군은 대체 뭔가요? 학교에서 이들이 왜 교사직함을 달아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자신의 영역에 대한 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를 나타나게 하려고 뽑은거 아닌가요? (보건은 5학년 17차시 수업을 하기는 합니다만 나머지 학년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l******** 2023.12.1214:53
수업안하셔도 됩니다. 교사가 아니면 됩니다. 교사라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기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교육과정을 짜고, 학생을 평가하고 수업을 통해 성장시키는 일이 교사의 역할인데
전혀 이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교사라는 직함을 갖고 있으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214:28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23:56
비교과인데 하고싶어요 시켜주세요 제발! 범교과 교사라 불리고 싶습니다
ja***** 2023.12.1122:42
교사들끼리 갈등은 발전이 아니라 퇴보입니다
ka********* 2023.12.1116:55
동의합니다.
밀크T 2023.12.1116:37
보건 선생님들은 그럼 수업 찬성인지 반대인지 잘 모르겠어요. 정교사로 되면 수업 하시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수업 자체를 반대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네요. 다른 비교과 선생님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영양, 사서, 상담 등~)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6:28
많이 부럽군요~ 다시 대학가서 임용을 보세요^^ 그리고 보건교사는 건국이래 교사가 아닌적이 없었고요 다른 과목교사들 보다 먼저 있던 교사였습니다. 많은분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교사였습니다. 보건교사가 이전의 양호교사로 1950년부터 양호교사였습니다. 지난 여름 투쟁 열심히 했는데 바뀐게 없어서 많이 속상하시죠 그렇다고 화풀이를 비교과교사에게 하면 안돼죠 시대 변화를 예측 못하고 직업을 선택한 본인들의 선택을 탓하세요
na********* 2023.12.1115:55
초등교육과를 졸업하지않은 비교과교사보고
도덕, 국어, 과학 등.. 일반과목을 가르치라고 하는게 말이되나요?
연수만 시키면 수업이 가능한가요?
본인들은 교대나와서 강의 듣고 그 과목 임용고시까지 쳐서 합격했는데
연수만 시키면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본인들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것 아닌가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4:27
진짜 이것만 명확히 대답해 주세요.
간호사=보건교사, 영양사=영양교사, 상담사=상담교사, 서서=사서교사
제가 봤을 땐 하는 일은 똑같은데 월급만 더 높은 것 같거든요?
도대체 무슨 차이인지 구체적으로 한 번 나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대로 설명을 못하면 월급 더 받고 수업은 하기싫다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돼요. 교사로 어떤 일을 더 하고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니 실질적으로는 방학 중에 보건교사, 사서교사는 보건실, 도서관을 비우니까
오히려 행정직 공무원으로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3:29
정교사화를 바라실게 아니라 비교과교사를 폐지하는게 맞는겁니다.
쿠루우우 2023.12.1113:2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3:01
현재 '비교과교사'라는 잘못된 정책으로 학교에는 많은 갈등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수업을 단 1시간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라는 명목하에 교직수당 25만원, 교원연구비 6만원, 비교과수당 3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지요. 또한, 수업을 하지 않는데도 '교사'라고 통계에 잡혀서 실제로 수업하는 교사들의 수업 시수가 기준보다 과도하게 초과되어왔습니다.


교사의 좋은 점은 다 취하면서, 정작 수업은 거부하는 비교과교사 임용 제로화를 원하며, 기존에 있는 비교과교사의 명칭도 바꾸면 좋겠습니다.
tm***** 2023.12.1111:5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1:45
현재 글들의 비방섞인 말들은 언어적 폭력이고 타인을 비방하는 일임을 인지해 주십시오.
법을 바꾸시려고 한다면 그 부분을 강조하면 될 것입니다.
현재 법적인 범위에서 그냥 공부해서 임용된 비교과교사의 비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글들은 비교과와 교과의 차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교원자격검정령상 정교사와 비교과 차이를요..
비교과가 단순 정교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초중등교육법 21조에 보시면 정교사와 비교과 교사들이 다르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비교과는 표시과목이 없어서 수업을 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상치교과 형태이기에 위법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지방법원 판례)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 일부 보건교사 단체에서 정교사화를 추진했지만 교과교사들이 반대했습니다.

많이들 모르시는 것 같은데 사실입니다.
보건교사들이 수업을 요구하고 법적으로 수업을 하는 교사인 정교사로 하고자 했지만 정작 그 당시에는 반대를 하고 이러한 요구를 한다는 게 황당할 뿐입니다.
지금도 수업을 하고 있는 보건교사가 상당해서 표시과목, 정교사화를 교육부에 재차 요구했지만 묵묵부답입니다.

수업을 요구하신다면 정확하게는 법적으로 요구하신다면 이러한 부분을 알고 먼저 표시과목 제정과 정교사화에 찬성해주시기 바랍니다.
tl******* 2023.12.1111:36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1:03
적극 동의합니다. 위의 의견처럼 빠른 시일내에 시정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110:33
댓글로 달아있는 여러 글들을 보니.. 법령 이해가 없으신 거 같아요.
시수만 정하면 현재 비교과 교사들은 거부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시수에서도 표시과목이 없는 비교과 교사 과목이 아니고 해당 교과교사들의 몫이거든요. 관련교과에서 하면 됩니다.
일례로 고등학교에서는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위의 식으로 주장하면 비교과들은 법적으로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이런 말들 많이 들어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해도 귓등으로 듣더군요.. 뭐..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요.

번지수가 틀렸거든요. 하려면 비교과들의 정교사화를 주장해야 합니다.
공무원으로 바뀐다면 비교과들의 업무 상당수가 교과교사들에게 넘어갈 겁니다.
뭐.. 괜찮다고 하신다면.. 법적인 업무외엔 안한다고 주장하시는 비교과들이 지금 업무들을 다할 것 같진 않네요. 열받아서라도..


또 수업 주장을 하시는데 저희는 직무가 우선입니다.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초중등교육법에 주장하는 데로라면 교육은 보건실에서 이루어지면 됩니다.
초등교사나 교과교사들이 뭐라해도 그렇습니다.
정교사가 되어야만 법적으로 할 수 있어요
저렇게 주장하셔도 현재의 비교과들은 수업을 안 할 겁니다. 할 수가 없어요.ㅎㅎ

이런 글들 법적인 차원에서는 할 수 없는 요구들인데... 어떻게 동의가 이렇게 많은지..
사회적으로는 교사가 비난받는다고 하는데.. 초등교사나 교과교사가 비교과교사들에게 하는 말들 보면..
사회적으로 교사가 업신여김을 받는다고 해도 본인들이 분해할 일은 아닐 것 같네요~
na********* 2023.12.1110:25
영양 의사, 영양 검사는 없는데 영양 교사는 있잖아요.
그럼 교사로서 수업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