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주4일제에 있어 교육에 차질이 없으면서도 교사의 형평성도 신경써야 합니다.
- 2025.06.04863108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점차 주4일제가 여러 직장에 적용될 것이라 예상되나 학교는 동일한 적용이 힘듭니다. 주4일제를 적용하려면 방학이 줄어야 하는데 너무 덥거나 추운 날씨에 등하교 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테니까요.개선방안
학교는 주5일제로 운영하되 교사는 그에 걸맞게 1주에 1개씩 총 52일의 "추가"연가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된다면 교육에도 차질이 없을테고 교사도 주4일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오히려 방학만큼은 다른 직장보다 자유롭게 휴식을 누릴 수 있게될 것입니다. 학기 중에도 종례이후에는 시간단위로 연가를 써서 워라밸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종례이후와 방학 중에는 연가 사용에 제한을 가하지 못하도록 법제화할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기대효과
주4일제를 다른 방식으로 적용하여 학교교육에 차질이 안 생기면서도 교사의 워라밸을 보장하는 방법은 주5일제를 하는 대신에 1년 52일의 "추가"연가라고 생각합니다.
총 댓글 8
2025.11.0117:10
학교는 주5일제 유지하되 교사에게 연간 52일 추가 연가를 주는 건 현실적 대안 같아요~
2025.06.1820:43
추가 연가가 교사들에게 그닥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현실적인 고민들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25.06.1409:54
다른 의미로 수업일 수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예정되지 않았던 대선, 공휴일, 천재지변 등은 수업일 수로 잡이야 하고 주 4일제를 위한 수업일 수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2025.06.0721:15
교육의 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모두의 복리후생이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지요.
결국은 계속 제안하고 협의하면서 균형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계속 제안하고 협의하면서 균형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2025.06.0517:37
이제 시작일 뿐이지요. 점차 좋은 대안들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2025.06.0512:04
주4일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도 자체에 반대를 하는 입장이에요. 어떻게 일을 안 하고 쉬는데, 임금은 똑같이 받겠다고 하는 건지, 급여를 주는 기업이나 기관은 생각하지 않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노는 날이 많아지면 그만큼 아이들 학력 저하는 더욱 심각해지고, 사교육도 늘어날 것 같은데, 여러 가지로 깊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노는 날이 많아지면 그만큼 아이들 학력 저하는 더욱 심각해지고, 사교육도 늘어날 것 같은데, 여러 가지로 깊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5.06.0415:10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학사일정도 같이 줄어야 한다고 봐요. 근로요일과 수업요일이 동일해야 주 4일제라는 정책의 효과와 체감이 크다고 봅니다. 과거 주5일제로 바뀌었을 때도 토요일 등교가 사라졌잖아요? (놀토니 뭐니 했었죠)
만약 주4일제가 된다면 수업일수도 그에 상응하게 줄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 그로인한 학습 결손에 대한 보완책을 고민해봐야지요(방과후 수업 내실화 및 확대 등)
물론 여기서 왈가왈부한다고 위쪽에 전달되지는 않겠지만요.
만약 주4일제가 된다면 수업일수도 그에 상응하게 줄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 그로인한 학습 결손에 대한 보완책을 고민해봐야지요(방과후 수업 내실화 및 확대 등)
물론 여기서 왈가왈부한다고 위쪽에 전달되지는 않겠지만요.
2025.06.0413:27
솔직히 교사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교사 이전에 국민의 한사람으로 매우 불쾌한 글입니다.
이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문제는 단지 교육이, 국민의 학력이 올바르게 만들어지는 데 어떤 영향을 끼치냐뿐입니다.
교사로서 365일 쉬는 날이 없이 등교를, 출근을 해야 한다고 한들, 그것이 단지 국민의 학력이 올바르게 만들어지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게 정상입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이 정도가 된다면 거꾸로 격일로 근무를 하던가 하겠지만요.
저도 노는 거 쉬는 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따위 것"으로 정말 국가 근본이 되는 교육이 이상해진다면 당연히 반대합니다.
핵심은 이 딴 걸 들고 오는 것은 사람으로서의 도리에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근본은 이 따위보다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주4일 근무한다고 국경을 비우고 쉬겠다는 것과 똑같은 소리입니다.
참고로 다들 아시겠지만 저따위 짓을 했다가 6.25가 터졌죠.
문제는 그 멍청이들을 6.25가 끝나고 나서도 가슴에 총알을 박지 않았다는 것이고.
이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문제는 단지 교육이, 국민의 학력이 올바르게 만들어지는 데 어떤 영향을 끼치냐뿐입니다.
교사로서 365일 쉬는 날이 없이 등교를, 출근을 해야 한다고 한들, 그것이 단지 국민의 학력이 올바르게 만들어지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게 정상입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이 정도가 된다면 거꾸로 격일로 근무를 하던가 하겠지만요.
저도 노는 거 쉬는 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따위 것"으로 정말 국가 근본이 되는 교육이 이상해진다면 당연히 반대합니다.
핵심은 이 딴 걸 들고 오는 것은 사람으로서의 도리에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근본은 이 따위보다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주4일 근무한다고 국경을 비우고 쉬겠다는 것과 똑같은 소리입니다.
참고로 다들 아시겠지만 저따위 짓을 했다가 6.25가 터졌죠.
문제는 그 멍청이들을 6.25가 끝나고 나서도 가슴에 총알을 박지 않았다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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