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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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교육지원청 소속 강사의 학교 수업 지원 방안 제안

  • 2023.12.12
    2693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학점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고등학교 교과 강사의 학교 수업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학교는 24시간을 초과하는 경우만 인근학교 간 순회를 통해 과다한 수업 시수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간 순회보다는 교육청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강사를 순회교사로 위촉하여 학교의 수업 공백을 돕는 방안을 모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20시간만 초과하는 경우에도 하루 평균 4시간의 수업 준비에 상담활동까지 이루어져야 하는데 과거 학교 상황과 달리 상담의 내용도 그렇게 단순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는 다양해지고 교사의 훈계와 지시에 무조건 따르지도 않습니다.
    지역에 따라 과밀학급이나 학생 수가 과다한 학교도 있고 아이들 수가 줄어드는 학교도 있으니 20시간 이상의 수업은 교육청 소속 순회교사를 채용해서 학교의 수업을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개선방안

    교육청 소속의 강사를 채용하는 것은 교원의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서 학생 수 급감에 따른 문제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도 어렵다면 학교에서 20시간을 초과하는 수업 시수를 지원하기 위해 강사를 채용하도록 예산 지원이라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기대효과

    중학교 학생들은 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상담이 필수인데 하루 4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수업으로 인해 상담시간과 교과연구 시간이 확보될 것 같습니다.
    방과 후 시간은 또 출결처리, 수업기록, 평가 등의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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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
ta********* 2023.12.1407:33
동의합니다.
변해가는그대 2023.12.1216:45
동의합니다
ja***** 2023.12.1212:22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