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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완료교원

    생활기록부 기재 단순화 및 교사의 평가권 인정

  • 2023.12.12
    2821179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1. 수행평가 결과를 3단계 혹은 4단계로 구분한 뒤 학생 개별 특성에 맞게 평어를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행평가 하나 본 걸 갖고 반 학생 24명을 모두 다르게 쓰는 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지금은 학기말 모든 교사가 글짓기 장인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부모님도 이를 아시고는 생기부에서 행동특성만 참고하고 있습니다.
    2. 있는 그대로 사실을 기재한 결과로 학부모의 민원 세례를 받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시스템 하에서 교사는 거짓말쟁이, 소설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개선방안

    1. 수우미양가 혹은 매우잘함-잘함-보통-노력요함의 단계 구분만 이뤄졌음 합니다.
    2. 교사의 평가권을 인정하고 이에 대해 민원을 받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십시오.

    기대효과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모두 비효율적인 현 시스템을 개선하고 우리 아이에게 특히 성장이 필요한 부분을 직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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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79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0:25
동의합니다
ka********* 2023.12.2810:39
동의합니다.
na********* 2023.12.2809:4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809:31
적극 동의합니다.
ka********* 2023.12.2809:30
동의합니다.
iilllill 2023.12.2809:24
동의합니다.
단디쌔리라 2023.12.2809:22
긍정적 표현으로 구성된 문장 위주의 생활기록부는 학생에 대한 객관적 정보전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내용에 대해 임의 해석할 여지까지 주게 됩니다. 또한 지나친 과정중심평가로 인하여 정작 결과에 대해서는 학생, 학부모가 알 수 없다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과정중심평가와 함께 성취도평가 등을 활용한 평가도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의 교과학습발달상황은 문장이 아닌 단계 구분으로 명확히 제시될 수 있도록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gk********* 2023.12.2809:21
동의합니다.
na********* 2023.12.2809:20
좋은 말 써주기, 의미 없는 문장 반복 등 가짜노동을 없애고, 학생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ar****** 2023.12.2809:19
현재의 평가 방식은 교사에게도 학부모에게도 불친절한 방법입니다. 통지표를 받고도 아이가 잘한다는 것인지, 못한다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학생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 기분 나쁠 만한 이야기를 적지 못하고 무조건 격려와 칭찬만 적으라는 현실에서 제대로 평가를 해놓고도 통지를 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또 생활기록부의 입력 방식 또한 입시를 전제로 한 고등학교 시스템에 초등부터 맞춰져 있어 불필요한 낭비가 많습니다. 학교 급별에 맞게 의미없는 항목은 생략, 삭제하고 평가 통지 방법의 단순화가 꼭 필요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809:1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809:18
동의합니다.
se****** 2023.12.2809:15
동의합니다. 특히 초등과 입시를 앞둔 고등의 평가가 다르게 이루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바뀐 입시제도에 따라 초등까지 의미없는 생기부 작성에 교사들은 글짓기를 하고, 학부모들은 아이의 실력을 알고싶다고 학원 레벨테스트를 보러다니는 갭만 심해지고 있습니다.
na********* 2023.12.2614:12
0점 맞은 학생(재시험 3번 봐도 0점)에게 4단계 평가의 노력요함을 주었더니~ 최대한 지양하고 보통으로 올려주라는 은근한 압박... 보통 주면 쏟아지는 학부모 민원;; 그냥 올해부터는 어지간하면 전부 매우잘함 줍니다. 그러면 민원도 압박도 없습니다~~ 애들도 좋아하고.. 이게 교육부가 원하는 방향 맞는거죠? 한명도 빠짐 없이 생기부에는 매우 잘함으로 표시 되는 것? 멘트도 형식적으로 AI 돌립니다~ 솔직하게 써봤자 민원밖에 안들어오고 교육청 학교 교육부는 교사에게 관심도 없는걸요 ~
le****** 2023.12.2614:12
행발 의견쓰는 란에 학부모 민원 걱정하며 쓰는게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냥 칭찬 지어쓰기 딱 거기까지지요...
ka********* 2023.12.2614:11
동의합니다. 학부모들도 줄줄이 마냥 좋게 써진 결과 읽는게 의미 없다고 말해요
na********* 2023.12.2614:08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614:07
대학 입시를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지침이 초등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불필요합니다. 학교급에 알맞은 생기부 작성 지침이 필요합니다.
hi***** 2023.12.2308:38
매우 동의합니다. 매학기마다 반복하는 의미없는 노동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21:0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6:44
동의합니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6:44
정말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6:42
동의합니다. 학생의 학업능력이나 학교생활에 대해 교사의 입장에서 학부모에게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생기부 기록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 평가할 수 없는 지금의 생기부 기록 체체는 교사나 학생, 학부모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na********* 2023.12.2215:58
교사가 학생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권한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국, 수, 사, 과, 영 등의 과목에 대해서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의미없는 현재의 평가 방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5:05
동의합니다. 학생 학력저하는 지금의 평가방법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ka********* 2023.12.2214:46
동의합니다. 생기부에 '좋은 말을 써야 한다. 단점을 쓸 때는 발전 가능성을 함께 써야 한다.' 이런 지침 때문에 평가에 대한 신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담임이 1년 동안 관찰한 내용과 평가 결과를 객관적으로 기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4:41
동의합니다.
et******** 2023.12.2214:39
중간, 기말 살아나야합니다.. 기초학력수준이 끝없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간, 기말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자기 파악을 통한 학습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3:47
지금 이루어지는 이런 식이면 아예 미국처럼 초등은 평가를 없앴으면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3:38
아우....격하게 공감합니다. 매해 드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