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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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초등학생때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이 대폭 늘어나야 합니다.

  • 2025.06.24
    3838
  • 교육주제 : 학생복지,인권(키워드 :#가족과 함께#학교폭력#어릴때부터가 중요)
    관련지역 : 충남 > 당진시
  • 현황 및 문제점

    최근 세대가 변하고 많은 변화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반대로 안좋아지는 현상은 학교폭력 입니다.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해 그 어떤 수단이든 모두 동원해보아도 줄어들지 않는 학교폭력 발생 수치는 대한민국 교육공동체 모두를 떨게 합니다.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원인을 살펴보면 가족과의 불화가 생각보다 많은 퍼센테이지를 차지합니다. 가족이라는 그늘 아래 보호 받아야하는 학생들이 가족에 의해 안좋은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어릴때부터 진행해야한다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이 정책이 시행되어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가정은 정서의 안정에 출발점 입니다. 아이들은 가족들 안에서 정말 많은 감정적인 것들을 배웁니다. 둘째, 가족활동은 부모의 관심과 개입을 자연스레 높입니다. 부모가 심하게 간섭하는건 학생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지만 적당한 관심과 개입은 학생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학생의 심리를 지지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러연구와 논문에서 가족관계만족도가 높은 학생들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확률이 낮은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까닭으로 가족관계만족도를 올릴 수 있도록 정책이 필요하다.

    개선방안

    1. 정기적인 가족 소통 프로그램 운영
    ->학교와 지자체가 연계해 "부모-자녀 대화의 날, 가족캠프, 가정 내 의사소통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가족간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부모가 자녀의 감정을 잘 이해하게 도와 학교 내 문제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2. 가정-학교 연계 상담 및 멘토링 시스템 강화
    ->학교폭력 징후가 보이는 학생에 대해 가정과 함께 상담을 진행한다. 교사와 부모가 학생의 행동 변화를 함께 이해하고 조율할 수 있도록 멘토-부모-학생 3자 중심 상담 체계를 운영한다.
    3. 부모 대상 감정코칭 및 비폭력 양육 교육 확대
    ->부모를 대상으로 공감 대화법, 감정조절 지도법, 비폭력 훈육법 등을 교육하여 가정내에서 폭언, 비난 없이 자녀와 소통하도록 유도한다.

    기대효과

    학생의 정서가 안정되고 공격성이 감소한다. 또한 학교폭력 조기 발견 및 개입 가능성이 증가하여 학교폭력을 줄이는데 일조할 수 있다. 또한 가정폭력이 줄어들고 가족관계만족도가 늘어 올바른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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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9
포로로리 2025.11.0116:55
가족 소통 프로그램과 가정-학교 연계 상담을 강화해 학생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가족관계 만족도를 높여 학교폭력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kadgerrdjdbeksnd 2025.07.0200:29
혹시 가족이 한집에 안사세요?
뭘 가족대화이런걸 학교에서 해달라는거에요?
다 틀린말은 아닌데... 무리한 내용들도 많이 섞여있네요

교육부가 학교를 무슨 어린이청소년 복지센터로 전락시키니까
....이런일까지
co****** 2025.06.2809:17
공감합니다. 다만 부모가 되어서 부모교육을 받으면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의무적으로 고등학교, 대학교나 결혼을 앞둔 사람들은 필수로 부모교육, 아동발달의 이해, 아동상담 등의 교육을 들으면 좋겠다는 아주 이상적인 생각을 예전부터 했지만 현실성은 없겠죠? ^^;;;;
khiy2k 2025.06.2716:09
공감합니다.
sp********** 2025.06.2617:09
가정은 정서의 안정에 출발점이라는 문구가 매우 공감이 갑니다. 행사나 시스템은 현재 많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근로 시간의 축소 등 사회적인 분위기나 국가적인 시스템이 형성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5.06.2608:25
학생의 제안이라 일단 훌륭하다고 말은 해주고 싶으나 현실은 전혀 아닙니다. 핵심은 아무래도 꼭 필요할 것 같은 가정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친이 알코올 중독인 이런 가정에서, 실제로 지자체에서 주관하여 이러한 일들을 하고는 있었으나 전혀 안됩니다. 특히 3번이 안됩니다. 저는 핵심이 전문가 부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소한 정신과 의사는 와야 이 신빙성이 확보되지 않나 싶습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자기가 문제가 있는 건 있는 거지만, 그렇다고 니가 뭔데 라는 태도를 더 많이 견지합니다. 즉 자격이 없는데 니가 왜 나에게 이러고 난리냐의 입장이 매우 강합니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 볼 때 문제가 많은 것은 맞습니다. 왜냐면 결국 김치국 마시고 있는 건 맞거든요.
실제로 이런 일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보통 "의미가 없다"를 드는데 그 의미를 설득시키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애초에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한 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사람은 대부분 남의 말을 듣지 않거든요. 그걸 바꾸려면 거역할 수 없는 정당성의 권위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교사 사회복지사 등은 그런 권위를 가질 수가 없고요.
mi******* 2025.06.2511:23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사회분위기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jinseok0758 2025.06.2511:08
제안 자체는 방향성과 취지가 긍정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가족 프로그램이나 부모 교육의 효과를 높이려면 부모들의 자발적 참여가 필수인데, 일과 육아로 이미 바쁜 부모들이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겁니다. 프로그램 참여를 의무화할 경우 오히려 부모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고, 형식적인 참여만 늘어나는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또한 가족 프로그램 운영이나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선 예산, 전문 인력, 프로그램 질 관리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데, 이를 학교와 지자체가 원활히 연계해 지원할 수 있을지 현실성이 의문스럽습니다. 아울러, 학교폭력이 단지 가족 문제에서만 비롯되는 건 아닙니다. 또래 관계나 입시 위주 교육 환경, 사회 구조적 요인들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이를 배제한 채 가족 프로그램만 강조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접근처럼 보입니다. 학교폭력을 줄이려면 가족,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입체적 해결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이런 부분을 보완하지 않는 한 이 정책의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한 후 추진 방향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togethersch 2025.06.2423:29
제안해주신 내용에 대해 동의합니다.
특히, 부모 대상 감정 코칭 및 비폭력 양육 교육 확대 제안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