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초등 수학,수학익힘 하나로 만들기
- 2025.07.0332965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1.학생들이 수학,수학익힘책이 따로 되있어 책을 볼때 불편합니다.
2.대부분 수학익힘은 개념을 이해했는지 보는것이기에 책이 따로 돌아다녀서 불편합니다.개선방안
수학과 수학익힘책을 붙혀놓기.
예:수학책 뒤에 수학익힘 책을 붙혀서 만들기, 수학에서 개념 끝나면 그뒤에 수익 문제넣어놓기(수학책 원래 있던 그대로에다 문제만 뒤로 옮기기)기대효과
수학책과 수학익힘 책이 따로 따로 안 돌아다님
총 댓글 5
2025.11.0116:50
진짜 공감돼요ㅋㅋ 책 두 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헷갈리고 잃어버리기도 쉽죠. 한 권으로 합쳐지면 훨씬 편할 듯!
2025.07.2109:16
동의합니다.
국어도 활동 빼면 좋겠어요.
국어도 활동 빼면 좋겠어요.
2025.07.0823:30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7.0516:21
의견에 공감합니다. 사용자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2025.07.0408:20
본시 붙어 있던 것을 잘라낸 까닭이 역이기 때문입니다. 수학과 수학익힘책을 분리한 까닭은 더 기초에 충실하여야 하는 학생과 심화 과정을 해야 하는 학생이 있는데 책이 한 가지로 되어 있어 결국 모든 학생에게 익힘책을 조장하고 심화과정을 조장한다는 까닭에서 나온 분리입니다. 마찬가지로 과학과 실험 관찰도 원래 붙어 있었죠. 실제로 시골의 학교에서는 수학 익힘책조차 제대로 풀게 하기 힘든 학교도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결국 이제 역량중심기반으로 성취기준이 바뀌면서 수학과 수학 익힘책을 나누는 까닭이 아예 의미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과정중심평가의 핵심은 거꾸로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깊게" 들어가느냐 인데 결국 많은 문제를 풀어서 반복익힘을 하는 책은 이 핵심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고등학교를 보면 당연히 이 나라에서 이런 수학의 핵심을 가지는 배움을 추구하면 곤란하다는 것이 더 큰 문제고요.
물론 이론상으로만 제대로 잘 된다면 당연히 문제가 없겠지만 현실은 그런 학생이 100명에 한 명 나오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런 학생이 나온들 열심히 문제 풀이 과정을 외운 학생에 비해서 유리하지도 않은 게 현 시험 체제입니다.
문제 하나 내고 100점 주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나마 수능의 경우 전체를 총괄한다는 명분이라도 있지
내신에서는 그런 명분조차 없는 문제풀이 과정 암기의 지옥이라는 것이 문제죠.
그러나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결국 이제 역량중심기반으로 성취기준이 바뀌면서 수학과 수학 익힘책을 나누는 까닭이 아예 의미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과정중심평가의 핵심은 거꾸로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깊게" 들어가느냐 인데 결국 많은 문제를 풀어서 반복익힘을 하는 책은 이 핵심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고등학교를 보면 당연히 이 나라에서 이런 수학의 핵심을 가지는 배움을 추구하면 곤란하다는 것이 더 큰 문제고요.
물론 이론상으로만 제대로 잘 된다면 당연히 문제가 없겠지만 현실은 그런 학생이 100명에 한 명 나오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런 학생이 나온들 열심히 문제 풀이 과정을 외운 학생에 비해서 유리하지도 않은 게 현 시험 체제입니다.
문제 하나 내고 100점 주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나마 수능의 경우 전체를 총괄한다는 명분이라도 있지
내신에서는 그런 명분조차 없는 문제풀이 과정 암기의 지옥이라는 것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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