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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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비교과교사에 대한 차별을 멈춰주세요.

  • 2023.12.14
    100549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비교과교사는 비교수교과로 수업을 가르치지않는 교사입니다 그런데도불구하고 일부 선생님들의 편의로 수업을 강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니까~ 수업해야지라고하시는데 이는 교사에 대한 이해가 잘못된 부분인것 같습니다.

    개선방안

    관리자 및 모든 학교구성원을 상대로 교사 및 비교수교과의 역할에대해 연수를 통해 인식시켜주십시오.

    교육활동은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수업은 교육활동의 일부, 생활지도 등등 학교 안에서 학생이 연루된 모든 일이 다 교육활동)입니다. 그리고 교육권은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이자 책임으로'교원’만 가집니다.(교원은 초중등교육법상 교사와 교감, 교장까지) 교사는 학교 안에서 교육권을 갖는 공무원이고 공무직은 학교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뽑는 교원 외 인력 (교육권 없음)
    교육행정직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 ‘외’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입니다.(교육권 없음)

    교사가 ‘수업을 해서’ 교사라고 착각하는 교사들이 너 무 많은데 한국에서 교사=‘교육권을 갖는 공무원(이니까 당연히 행정 또한 주된 업무)’이 더 정확한 정의라고 봅니다. 여기에 수업을 하느냐 마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수업 역시 외부 강사한테 시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럼에도 교사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지극히 행정적 관점에서 ‘교육활동에 대해 책임질 공무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대효과

    교사 및 비교수교과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학교 현장내 비교수교과에 대한 차별이 최소화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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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49
불곰쌤쌤 2023.12.1417:11
선생님께서 말하신
"솔직하게 수업 역시 외부 강사한테 시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럼에도 교사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지극히 행정적 관점에서 ‘교육활동에 대해 책임질 공무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교과 교사들이 비교과 교사에게 문제 제기를 하는 이유입니다.
전부 강사 시키면 교사를 외 뽑을까요??
수업을 하기 위해 교사가 있는 것입니다.
na********* 2023.12.1415:32
차별이 아니라 그동안 잘못 되었던 걸 바로 잡자는 의미입니다.
차별은 교과교사는 수업 안할테니 비교과교사만 수업하라는 게 차별이고요.
수업 안할거면 교사 타이틀을 떼거나 교사라는 명칭을 유지하려면 제대로 수업하라는게 차별인가요?
na********* 2023.12.1414:55
비교과교사 분들의 다양한 주장을 봤지만 선생님 글만큼 교육의 의미와 교사의 역할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매도하는 글을 본 적이 없네요.
'솔직하게 수업 역시 외부 강사한테 시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럼에도 교사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지극히 행정적 관점에서 ‘교육활동에 대해 책임질 공무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생각하는 분은 제발 학교에서 나가주세요...
ka********* 2023.12.1414:52
교과교사들에 대한 차별을 멈춰주세요! 각종 학교 업무에 시달리고 거기에 주당 22시수 이상의 수업과 학생 지도와 보결 수업도 교과교사들만의 몫입니다! 바빠서 병들어가는 교과 교사들에대한 차별을 최소화 해주세요. 일명 수업 안하는 교사 비교과교사들의 갑질에 너무 힘듭니다.
an****** 2023.12.1414:47
교사라는 단어의 의미가 가르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요?
ka********* 2023.12.1413:55
(교원은 초중등교육법상 교사와 교감, 교장까지) 교사는 학교 안에서 교육권을 갖는 공무원이고
공무직은 학교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뽑는 교원 외 인력 (교육권 없음)
--
공무직이시네요 교사 아니고..
잘 알고 계시네용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3:13
납득되지 않는 논리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교사가 언제부터 윗 글과 같은 논리로 이해되었습니까? 제 평생 그런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어요. 솔직히 '현재 직장에서 가진 편의를 계속해서 누리고 싶다.'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냥 직의 명칭에서 교사를 빼면 됩니다.
na********* 2023.12.1412:35
차별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지요.
mo******* 2023.12.1412:27
비교과교사를 차별하겠다는게 아니라, 그동안 기형적이었던 형세를 바로잡고자 하는 목소리입니다.
2023.12.1412:04
잘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b451 2023.12.1411:45
수업을 안하는데 교사 맞아요?
na********* 2023.12.1411:41
비교수를 원한다면 영양사 상담사 보건사 하면 됩니다. 막지 않겠습니다!
na********* 2023.12.1411:40
교과교사에 대한 노예화를 멈춰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1:35
비난->>>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비난의 뜻도 모르는분인듯 싶은데요. 어딜봐서 비교과교사들의 잘못이나 결점을 나쁘게 말하는걸까요? 제도의 문제를 바로 잡자는 건데요?? 이걸 왜 비난이라고 받아들이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아실듯 합니다. 사람은 그렇죠..찔리는게 있으면 논리적인 이야기도 감정적으로 듣게 되는거죠.
qa***** 2023.12.1411:23
교과교사에 대한 역차별은 생각 안해보셨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1:08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1:08
보건실 교육과정이 있나요? 상담 교육과정이 있나요? 교육과정을 세워보신적은 있어요? 아니 애초에 국가교육과정을 읽어보신 적은 있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1:06
수업을 해야만 가르치는게 아니라구요? 아니요. 교사는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뒤따르는 생활 교육 등 아이들 학교생활 전반을 책임지는게 교사입니다. 치료해주고 상담해주는건 교사가 아닙니다. 간호사고 상담사입니다. 수업을 해야 교사입니다. 비교수교사, 비교수교과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54
교사=교육권을 갖는공무원 난생 처음 들어보는 정의입니다.
<비교수>와 <교사>가 하나의 단어로 성립 가능한 것인지 생각 바랍니다.

지금처럼 비교수를 하고자 한다면 영양사, 보건사, 상담사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gk********* 2023.12.1410:36
동의합니다!
에너지를아껴요 2023.12.1410:36
수업을 하지 않는데 교사라고 할 수 있나요? 어디가서 교사라고 하기 민망하지 않으세요? 교사로서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으시면 수업을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33
흠.... 그럼 왜 교사를 하시는건지....
la***** 2023.12.1410:29
교사 타이틀 떼고 그냥 학교 간호사, 영양사, 상담사 해주세요 . 교육활동에 책임질 공무원? 학교에 보건교사, 상담교사 안계실때 선생님들이 그 일 다 맡아서 했습니다. 이미 선생님들에게 책임이 부과되고 있는 구조인데 수업안하실거면 제발 일반 행정직으로 전환해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26
수업 역시 외부 강사에게 시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요? 이게 교사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입니까? 수업을 안 하시니 수업 연구도 안 해보신 티가 납니다. 교사로서의 전문성이 너무 떨어지시고 사명감도 너무 없으시네요. 외부 강사 수업을 참관이라도 많이 해보시면 이런 말씀 못 합니다. 와서 시간만 때우고 가는 사람과 아이들을 계속 보는 사람의 수업이 같겠습니까? 외부 강사 수업은 몇 개 참관해보셨나요?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 자체가 적으시니까 참관 해보신 경험도 없으시겠지요. 시야가 너무 좁은 게 느껴집니다. 애초에 교사가 아닌 사람을 교사로 만들어주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 수업하지 마시고, 방학 때도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25
학교와 학급에서는 일 년의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그 교육과정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학생들과 교사와의 수업입니다. 어떤 이유를 대더라도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육활동의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것은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사와 학생들의 수업입니다. 그렇기에 수업은 교육활동의 일부가 아닌 교육활동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교사가 수업을 하기 때문에 교사라고 생각한다든지, 교사의 의미에서 수업의 유무를 배제하고 논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교육활동과 교사의 개념에 대하여 더 심사숙고 하신 후에 정책 제안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na********* 2023.12.1410:24
수업하지 않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교사가 있는게 웃기네요.
이글만 봐도 비교과교사라는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 알겠어요.
왜 범인안 잡는 경찰만들고 불 안끄는 소방관 만들고 음식 안하는 요리사 만들고 청소 안하는 미화원 만들라고도 주장해보시죠.
객관적으로 잘못된 적책 바로 잡자고 하는데 뭐가 차별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na********* 2023.12.1410:16
교사에게 수업하라는게 차별이라뇨.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16
공교육에 대한 이해도 없는 분들이 교사 타이틀이나 달고 있다니 참으로 한탄스럽네요.
학급을 운영하고 수업을 해보면 공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는데 말이죠.
ynyn1231 2023.12.1410:16
이미 글에 답이 있네요. "수업은 교육활동의 일부, 생활지도 등등 학교 안에서 학생이 연루된 모든 일이 다 교육활동"
그 모든 교육활동 및 책임을 맡아야 '교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할 수 있겠네요.
수업은 교육권에 일부이니 하지 않아도 된다? 수업은 교육권을 갖기 위한 기본 역할입니다. 비교과교사는 공무직인가요, 교원인가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14
글 쓰신 분은 교사를 교육권을 갖는 공무원이라고 정의해 주셨습니다.
교사라는 단어를 쪼개서 정의해 드릴게요. 敎(가르칠 교) + 師(스승 사) 입니다.
'교육권을 갖는 공무원'은 글 쓰신 분께서 정의하신 것이고, 한자에 따라 정의된 의미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혹시 몰라 국어사전에 정의된 교사도 알려드립니다.
'주로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 따위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다시 여쭙겠습니다. 교사의 정의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