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비교과는 비교수교과교사입니다. 함께학교, 실명제 운영 또는 운영폐지 요청합니다.

  • 2023.12.14
    3699121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함께학교 운영 취지가 참으로 무색합니다.
    교육공동체 구성원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보이지 않고
    저급 익명카페에서나 등장할 만한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태도로
    교사 고유 업무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막무가내식 주장만 펼치며
    원초적 부정과 원색적 비난만이 난무하는 이곳이 진정 소통의 장인가요?

    비교과(비교수교과) 관련해서 정책 제안을 하시려거든
    교사와 교육활동에 대한 개념부터 정확히 인지하시고 글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교사와 교육활동에 대한 개념
    1. 교사: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2. 교육공무원: 교육활동에 대한 권리(교육권)와 공무원으로서 책임을 부여받은 사람
    3. 교육활동: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 (수업은 교수학습활동으로서 교육활동의 일부이며, 보건지도, 급식지도, 상담활동, 생활지도 등등 학교 안에서 학생에게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이 다 교육활동임)
    4. 교육권: 교원에게 주어진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이자 책임(교원은 초중등교육법상 교사, 교감, 교장 등)
    5. 공무직: 학교 업무를 보조하기 위한 교원 외 인력(교육권 없음)
    6. 교육행정직: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 ‘외’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인력(교육권 없음)
    7. 비교과교사: 비교과교사의 정식명칭은 비교수교과교사이며 엄연히 정식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교사자격증을 취득한 후, 교원임용시험에 합격한 교과교사임.(비교수 즉 교수학습활동은 하지 않는 교사라는 뜻이나 가르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님)

    사회적 요구도가 증가하여 학생 교육활동과 학교업무가 갈수록 늘어나다 보니, 예전과 다르게 교수활동 외 업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증가하였고, 보다 더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발휘할 교사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 업무를 담당하면서 교육권도 갖는 공무원인 교사를 따로 선발하게 된 것입니다.

    오로지 수업을 하는 교과교사 입장에서
    비교수교과교사의 고유업무를 폄하하고 다양성을 부정하며,
    수적으로 열세인 비교수교과교사를 대상으로 다수가 비난하고 조롱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는
    동료교사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담임선생님 수업하시고 아이들 생활지도 하시고, 교권침해, 악성민원까지 너무나도 힘드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희도 우리만큼 수업하라고 주장하시는건 논리적 비약입니다.

    보건교사
    1. 수업, 저도 연간 150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담임은 연간 900시간 한다고 반박하시겠죠?
    보건실에는 아이들이 하루에 100명 옵니다. 물 마실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습니다.
    2. 생활지도, 저도 아이들 생활지도 하고 있습니다.
    담임은 25~30명 정도 생활지도 하시지요?
    저는 전교생 수백명을 대상으로 생활지도 하고 있습니다.
    3. 악성민원 저희도 많습니다.
    저희는 학부모 민원은 전교생 대상입니다.
    약 주면 왜 줬냐
    약 안 주면 왜 안 줬냐
    다친거 왜 전화 안 하냐
    전화하면 뭘 이런걸로 전화하냐는 듯(짜증섞인 말투)
    하루종일 자리 지키다가 화장실 한번 갔다왔는데 보건실에 없더라 항의
    수업 다녀왔는데 보건실에 없더라 항의
    자기 아이 아프다고 하면 곧바로 전화해라
    열 나고 아프다고 전화하면 집에 아무도 없다 그냥 보건실에 둬라 등등

    이렇다보니 저는 불필요한 만원을 막기위해 웬만한 학부모 응대도 제가 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업무가 밀려서 출근은 제일 먼저 하고 퇴근은 제일 늦게 합니다.
    조퇴를 마음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방학 때도 수시로 학교에 나갑니다.
    저는 보건실에 상시 대기해야 하는 상황인데, 여유롭게 산책하시거나 모여서 티타임 가지시는 선생님들 보면 자괴감 들고 소외감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들에게 보건교사의 보건수업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단, 27학급 이상의 규모에는 보건수업 시 응급처치를 위한 담당인력 지원이 우선입니다.
    학생사망 또는 응급상황 관련 소송 걸려보신 분 계시나요?
    1분 1초 단위로 CCTV 확인합니다.
    상황은 어땠는지, 보건교사 대처가 신속하고 정확했는지 철저히 조사합니다.
    보건수업 시 지연되고 지체되는 응급처치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보건교사가 짊어집니다.

    담임 맡아라! 수업 더 해라!
    수업도 안 하는 너네가 교사냐?
    교사 타이틀 반납하고 간호사, 영양사, 상담사 채용해라
    라는 공격성 글들과
    그 글에 동조하는 수많은 글은
    명백한 다수에 의한 공개적 폭력 상황으로 느껴지며 존재의 가치조차 부정당하는 느낌입니다.

    개선방안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1. 비교과교사 명칭 수정 요청
    비교과교사라는 명칭은 비교수교과교사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2. 함께학교, 실명제 운영 또는 운영폐지 요청
    글쓰기는 실명(이름과 소속 공개)으로 가능하도록 시스템 개선을 부탁드리고
    그게 불가능하다면 운영 중단 요청드립니다.

    향후 구성원 간의 의견대립과 갈등고조로 인해
    "함께학교" 본래의 취지와 무관한 "싸움의 장"이 될까 우려스럽습니다.

    기대효과

    진정한 소통의 장은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만들어집니다.
    서로에 대한 비난은 멈추시고
    보다 더 나은 교육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배려와 존중이 바탕이 된 건전하고 성숙한 소통문화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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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28
재밌는하교교 2025.12.1815:5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503:26
동의합니다. 학교현장에서 서로간 최소한의 존중은 전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가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짊어지는 것들이 많은데, 비교과교사도 겉으로 알 수 없는 업무가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서로 공격하려 든다면 결국 함께학교도 정치판 밥그릇 싸움에나 이용될 것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4:46
또 교사란 교사는 정교사(1급ㆍ2급), 준교사, 전문상담교사(1급ㆍ2급), 사서교사(1급ㆍ2급), 실기교사, 보건교사(1급ㆍ2급) 및 영양교사(1급ㆍ2급)로 나누되, 별표 2의 자격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교육부장관이 검정ㆍ수여하는 자격증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라고 나오죠. 함부로 '가르친다'라는 표현을 쓰면 매우 곤란합니다. 개념은 정확하게 인지해야 하니까요. 교사는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학생을 교육한다라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법령에서 정하는 바 => 교육 계획을 이야기 합니다.
여담으로 전 그래서 교사란 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올바르지 않게 사용하는 너무 대표적인 말이니까요.
교사란 말은 결국 내가 '공무원'임을 표현하는 단어이고, 법적으로 해야 할 '직무'가 있음을 표현하는 단어이지
이게 학생을 가르친다는 말이 아닌데 다들 정말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뭅니다. 교사의 본질은 까라는대로 까는 공무원이라는 것이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은 '선생'입니다. 이 선생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수업'하는 사람에게 붙어야 하는 단어가 맞죠.
'수업'이란 교사가 학생에게 지식이나 기능을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말하지만 '비교수교과'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고 그런 단어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어서 쓰고 이렇다고 우기면 되는 건 아니거든요.
이러한 단어는 '사전'에도 없으며, 또한 법으로도 없습니다. 보다시피 교사는 "정"교사, "전문상담"교사, "보건"교사 등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단어'의 선택에서도 보다시피 학교의 본질은 '정'교사라는 것이죠. 다만 교사는 말했다시피 '공무원'이란 뜻이기에...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14:28
다 좋은데....
참고) ‘교육활동’의 범위에 대하여
「교원지위법」에서 ‘교육활동’ 정의를 명시하고 있지 않으나,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학교안전법’) 제2조 제4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서 정한 ‘교육활동’에 따르면,
ㅇ ① 학교의 교육과정 또는 학교의 장이 정하는 교육계획 및 교육방침에 따라 학교의 안팎에서 학교장의
관리・감독 하에 행하여지는 수업・특별활동ㆍ재량활동・과외활동・수련활동・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활동 또는
체육대회 등의 활동, ② 등・하교 및 학교장이 인정하는 각종 행사 또는 대회 등에 참가하여 행하는 활동이
교육활동에 해당되며,
ㅇ 이밖에, 통상적인 경로 및 방법에 의한 등・하교 시간, 휴식시간 및 교육활동 전후의 통상적인 학교체류시간,
학교의 장의 지시에 의하여 학교에 있는 시간, 학교장이 인정하는 직업체험, 직장견학 및 현장실습 등의 시간,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시간, 학교 외의 장소에서 교육활동이 실시될 경우 집합 및 해산 장소와 집 또는 기숙사
간의 합리적 경로와 방법에 의한 왕복 시간의 시간 중의 활동으로서, 위의 ①, ②와 관련된 활동도
교육활동으로 인정하고 있다.
「교원지위법」상 교육활동은 「학교안전법」에 따른 교육활동을 참고하여 판단할 수 있다.

이게 교육활동입니다.
우리는 법치 국가이고 결국 제대로 따질려면 법밖에 없습니다. 그게 아니면 기본과 본질인데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같은 헛소리를 하면 안됩니다. 이러면 수많은 것이 들어오게 되죠. 그리고 위에서도 보이다시피 기본과 본질은 '수업'입니다. 즉 교과교육이라는 것이죠.
교육기본법에서도 명시하는 제 1의 활동이 '수업'입니다. 교육내용ㆍ교육방법ㆍ교재 및 교육시설은 학습자의 인격을 존중하고 개성을 중시하여 학습자의 능력이 최대한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마련되어야 한다.라는 학습자에 관한 부분만 봐도 이건 이미 명백합니다.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겠죠.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116:14
안타깝습니다. 화합해야할 동료 교직원을 비난하고 발아래 무릎꿇리면 내가 높아지나요? 시야를 멀리 높이 큰 마음을 갖길~♡

수정
콩자14 2023.12.2009:29
배려, 존중없는 초등교사님들... 학교에서 힘들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내일을 똑같이 하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라는 요즘 세대들의 사고방식. 다른사람은 당신의 일 외에 다른 모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르시나요?

1. 보건실, 특수교실, 급식실, 도서실 없애고 모든 일 교사가 다 분담하니 교사 많이 뽑자, 라는 것입니까?

2. 위의 실 다 현행유지하고, 우리 수업중 관련 주제의 교사를 더 뽑아서 수업좀 줄여줘라, 라는 것입니까?
각자 같은일을 하지 않는다고 힘들지 않고 편한것 아닙니다. 정부가 바보입니까? 한 학교에 한명씩 배치한 이유가 있습니다.

3. 우리 초등교사 외에는 교사이름 다는것 자체가 싫으니 교사라 부르지 말아달라..그냥 싫다 이것입니까?

na********* 2023.12.2009:02
비교수교과교사라니...새로운 비논리논리의 탄생인가요? 와하하하하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913:59
실명제 도입 찬성합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된 정당한 토의, 토론이 아닌 각종 비방, 혐오, 잘못된 사실 등 떼쓰면 다 되는 줄 아는 분이 너무 많네요. 실명제 도입을 찬성합니다. 익명의 뒤에 숨어서 사실이 아닌 말로(물론 사실인 것도 말씀하시겠지만..) 분열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아이디들이 보이네요. 결국은 교사 모두의 손해라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타직종에서 환영하겠어요. 전부터 다른 직종에서 교사에 대해 별거 아닌 거에도 폄훼하고 질투하는데 학교 내부의 사람들끼리 이러시면 앞으로 교사 처우 개선 되겠나요? 서*초 일 이후에 24년부터 담임수당, 보직교사수당 오른 것 말고 뭐 있었나요? 교사 처우 개선 말만 좋지 정책적으로 잘 되어가는 것들 있나요? 그래서 누군가를 타겟으로 삼아 그렇게 끌어내려야 시원하신 건지? 분열로 누군가 끌어내리면 반드시 끌어내린 분들도 영향이 있을 거라는 거.. 알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논쟁을 할 때엔 사실 기반으로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폐쇄하지 말아주세요. 단 실명제 도입이나 허위사실, 타인 비방 등으로 신고 몇 회 이상이면 아이디 영구 정지시켰으면 좋겠습니다.(재가입 되지 않도록) 이곳은 교사들만 보는 곳이 아닌 타 직종도 볼 수 있고, 학부모도 볼 수 있는 공간이란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ar******* 2023.12.1816:22
비교수교사 폐지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11:57
동의합니다.
er******* 2023.12.1809:14
가르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닌데 왜 그럼 교사 타이틀 달고 가르치기를 거부하시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616:19
교사에 '비교수'라는 명칭이 붙은 것 자체가 아이러니네요. 풀이하면 '가르치지 않는 교사'인데요. 가르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교사일까요? 단어 그 자체에 어폐가 있는 '비교수교사'보다는 '보건사, 영양사, 사서' 등으로 가는 것이 글쓴분한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원하시는대로 수업은 하지 않으시고 업무만 하시게 되니 서로 윈윈 아닐까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5:48
다른곳은 몰라도 학교현장이라면 직업의 다양성과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정책으로 이런 일이 일어난것이지 개개인의 잘못이 아니라고 봅니다. 각자의 입장에서 불편하고 어려우면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지 다른 집단을 공격하거나 제거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ka********* 2023.12.1515:35
동의할 수 없습니다. 비교과교사도 관련 영역에 대한 수업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유 업무를 이유로 비교과교사들이 수업을 거부하는 것, 그러한 주장이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을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4:14
논리로 안되니 .아예 없애달라?.. 이게 당신들 수준입니다. 소통문화라는게 주거니 받거니가 되야되는데 줄생각은 없고 받기만 하겠다구요??
je***** 2023.12.1514:04
선생님의 논리라면
교과교사는 교수교사가 될테고,
교수만 하면 되는 거지요?

그런데 교수, 생활지도, 학급나이스, 비교과교사 업무 협조 등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많아요.
특히 비교과교사가 학교에 들어온 이후
교과교사의 수업시수부터 많아졌지요.

선생님이 주장하실 것은
교육부에 교과교사 인원을 증원시켜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3:58
다른 거 다 뒤로하고,,, 전교생 생활지도를 하신다고요???
생활지도의 개념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보건교사가 생활지도한다는 말은 처음들어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3:35
상담 교과, 보건 교과, 사서 교과 등 교과서를 만들어서 수업을 하시면 되겠네요.
오늘의커피 2023.12.1512:34
수업 하시면 됩니다. 교사하고 싶으시면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2:24
비교수 ㅋㅋㅋㅋ 가르치지 않는데 왜 교사라는 이름을 탐내시나요?? 그냥 학교 내 영양사 양호사 하세요... 사실 교사라는 이름을 떼도 하는 일은 똑같잖아요. 매번 수업하기 힘들어하시고, 업무도 더 맡기 힘들어하시면서, 같이 교사 티오 나누지말고 사대 교대 나온 '가르치는' 사람들한테 티오 양보해주세요..

학급당학생수 계산할때 같이 계산돼서 실제로 반에 애들 넘쳐나는데 통계상으로는 얼마 안되는것처럼 보여져서 매번 학급 감축돼서 학급 정원수 늘어나는데 일조하시지 마시구요..

일년에 908시간 수업하는 제가 보기엔 기가 찹니다 그냥 ㅋㅋ 같은 교직수당을 받는다는게;; 생활지도..? 담임으로 들어와보세요 담임들은 도대체 어떤 생활지도를 매일 하고있는지... 에효..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58
이렇게 글을 올리실만큼 두려우신거군요...교과교사가 훨씬 힘들어 보인다는 거...아시니까 이렇게 주장하시는 거겠죠.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16
그리고 교과교사는 절대 수업만 하지 않고 비교과교사가 하는 만큼의 행정업무 + 수업입니다. 그리고 수업이라는 것 자체가 비교과교사가 하는 행정업무보다 더 크고 힘들어요.. 연간 900시간 이상이라는 크기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자꾸 사실 왜곡하지 마세요. 그래도 '선생님'이시라는 분이..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14
전교생 수백명에 대한 생활지도를 하신다구요...? 한명당 꼴랑 몇분 몇초 밖에 안보시면서 생활지도는 무슨 생활지도요 ㅠㅠ
그걸 생활지도로 표현하시면 있잖아요, 숙직기사님도 전교생 수백명 대상 생활지도 하시는 건데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09:48
저는 오늘부터 비진료의사입니다. 아니 비재판판사입니다. 아니 비출산엄마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09:47
수업 하지 마세요. 대신 교직수당도 받지 말고 '교사'라는 직함도 빼세요. 모두가 만족할 겁니다.
ka****** 2023.12.1509:46
교과교사가 오로지 수업만 한다구요...?

담임 한번은 해보셨습니까? 담임 업무만 해도 고유업무보다 훨씬 더 많을겁니다.

지필평가 쳐보셨습니까? 책임질게 1~2가지가 아닙니다. 해보시고 말씀하세요.

교무부에서 일해보셨습니까?

졸업식이나 학예제 준비는 해보셨을까요?

수업은 매일 3시간 이상 해보셨는지요?

하루에 회의에 5번은 불려나간적은 있으십니까??

생활지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요?

매우 동의할 수 없습니다.
go****** 2023.12.1508:56
비교수교사..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인가요?
na********* 2023.12.1508:43
헐 ㅋㅋ 보건교사의 생활지도요? 같은 교사여도 담임 아니면 생활지도 안 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요? 생활지도가 뭔지 모르시는 듯합니다... 학교에 계시면 더 잘 알지 않으신가요??? 일반 교사들도 보건 정도 업무는 기본으로 깔고 수업 다 합니다. 결국 교사 대우는 똑같이 받고 싶고 수업이나 기타 일은 굳이 교사만큼은 안 하고 싶다는 말씀이시잖아요.
si****** 2023.12.1507:44
비진찰의사
비조사경찰
비판결판사
비변호변호사
비교과교사
비교수교과교사
????????????
불곰쌤쌤 2023.12.1507:42
선생님 주장 대로라면 정치인들은 맨날 국회에서 싸우고 국민들도 싸우니까 국회도 없애야겠어요.
다툼이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지 무조건 폐지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