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성과상여금 제도 폐지는 왜 20년째 제안만 해야 하는가?
- 2023.12.145304214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같은 학교 00선생님은 수시로 교무실에서 대화 나누고, 점심 시간이면 실을 비우고 교내 산책을 하며 지낸다. 그런데 기준에 의하면 그 선생님이 성과상여금을 S등급을 받도록 마련되어 있는 걸 알게 되었다. 너무 억울한 생각이 든다. '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반 교사들과 기준을 같이 할 때 불리하다는 이유로 보건교사는 지역 교육청 단위로 평가를 합니다. 세가 약한 상담교사, 사서교사는 학교에서 일반교사들과 같은 기준으로 적용하니 수업이 상대적으로 적은 분들이 불리합니다. 어떻게 해도 만족할 수 없고, 학년 초나 학기말이 되면 상과상여금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갈등이 계속 됩니다.개선방안
성과상여금 폐지가 답입니다. 호봉에 맞는 수당으로 예를 들면 정근수당처럼 지급하면 됩니다.기대효과
성과상여금에 대한 논란에서 벗어나 학교 안에서 동료애, 협업 등이 자유롭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선배 교사가 후배교사를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동료평가가 아니라 수습제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14
2023.12.2216:07
솔직히 굉장히 문제가 많은 제도가 맞습니다. 많은 교사들이 솔직히 이 제도를 일단 '일 하는 사람'이 받는다는 착각이 있습니다. 교사의 업무는 수업일텐데 착각이 심해요. 두번 째로 매우 불공평합니다. 시골의 산지의 학교에 걸리면 '일'이라는 면에서는 누구도 지옥이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도시 학교는 '일'의 면에서는 그냥 꿀을 빱니다. 그러면 시골학교는 무조건 SSSSS로 주어야 하는데 안 그렇습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됩니다. 어딘 학교의 학급이 30학급인데 어딘 5학급입니다. 그럼 30명이 나눌 일을 5명이 나누니 단순 산술로도 6배입니다. 심지어 그럼에도 부장 TO때문에 부장도 안됩니다. 이런 곳은 그래서 보통 다 같이 나누거나, 혹은 연장자 우대(다 죽어나니까)등이 이루어지는데, 실제로는 SSSSS가 맞습니다. 큰 학교에서는 정말 교무 정도가 비슷합니다. 거기다 다 학년부장은 덤입니다. 그런 학교에서 6학년 교무만 하다가(차라리 계속 하니 이게 편하다고) 큰 학교로 가니까 일이 없어져서 어쩔 줄 모르던 교사도 있습니다. 6학년 부장인데도 말이죠. 이렇게 불공평한 제도니 없는 게 낫습니다. 특히 작은 학교는 진짜 누구 하나 안 힘든 사람이 없으니 나누기도 곤란할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2023.12.1810:10
애초에 다양한 직업군을 한 지표로 평가 한다는 것은 객관성을 띄기 어렵습니다.
사기만 낮추는 해당 시스템은 폐지 동의합니다.
사기만 낮추는 해당 시스템은 폐지 동의합니다.
2023.12.1516:40
성과상여금 필요합니다. 기피업무, 기피학년 맡은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주어야 합니다.
2023.12.1423:03
부끄럽네요...
2023.12.1415:53
저경력 교사들한테 부장이나 시키는 선배님들은 절대 이런 발언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3.12.1415:16
교육기관에서 1년 단위로 성과를 나누는 일은 정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2023.12.1414:52
동의합니다. 노예는 돈 몇 푼에 동료를 서로 물어 뜯지요. 부끄럽습니다.
2023.12.1414:48
성과급과 정근 수당은 다른 개념이에요.
그리고 세가 약해서 S를 못 받는 게 아니에요. 비교과교사보다 연간 시수 몇 배만큼의 수업을 하며, 고유 담임 업무, 행정 업무, 부장 교사까지
맡기 때문에 다른 교사들이 S를 받는 거에요.
그래서 비교과교사가 아닌 교과교사들은 현 상태 유지 또는 균등 분배를 주장하지, 폐지를 주장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리고 세가 약해서 S를 못 받는 게 아니에요. 비교과교사보다 연간 시수 몇 배만큼의 수업을 하며, 고유 담임 업무, 행정 업무, 부장 교사까지
맡기 때문에 다른 교사들이 S를 받는 거에요.
그래서 비교과교사가 아닌 교과교사들은 현 상태 유지 또는 균등 분배를 주장하지, 폐지를 주장하지는 않는답니다.
2023.12.1413:24
폐지 반대합니다.
2023.12.1410:53
성과급 때문에 12월부터 2월 학교 분위기 개판입니다 성과급 폐지 하던지 아님 등급 간격 줄이던지. 교과전딤은 업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절대 a 못 받습니다 차라리 교과전담과 비교과 합해서 따로 성과급 정하던지. 담임수당도 못받는데 전담이라고 허구헌날 b받으면 열심히 하고 싶을까요???
2023.12.1410:11
동의합니다 성과급을 보아왔을때 항상 교내 갈등 유발 원인의 시초가 됩니다
교육현장에 사실상 부합될만한 제도가 아닙니다
교육현장에 사실상 부합될만한 제도가 아닙니다
2023.12.1409:59
현재 학교는 아무도 보직교사를 맡지 않아 1정을 갓 받은 저경력 교사가 부장교사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학교 안에서 동료애, 협업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경력과 임금에 맞는 노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경력 교사들에게 일을 떠넘기려면 성과급으로라도 위로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2023.12.1409:55
동의합니다
2023.12.1409:44
말이 안되네요..
성과급에 정량평가 점수가 영향이 큰데 교무실서 수시로 논 교사가 S, 열심히 일한 교사는 S가 아니라고요???
정량평가0 표는 교장 혼자 만든답니까?
전 S도 자주 받고 B도 받아봤습니다.
B 받은 해가 행복했습니다. S 받을 업무나 학년 자리 교사 구하기 힘든거 아시면서 ,,, S받고 싶음 S업무를 하세요.
B받을 업무나 학년 맡고 싶은데도 아프다... 집안에... 등등 사유 많으신 선생님들 이유에 밀려 B 못받고 S받는 교사들 힘들게 마시고요.
성과급에 정량평가 점수가 영향이 큰데 교무실서 수시로 논 교사가 S, 열심히 일한 교사는 S가 아니라고요???
정량평가0 표는 교장 혼자 만든답니까?
전 S도 자주 받고 B도 받아봤습니다.
B 받은 해가 행복했습니다. S 받을 업무나 학년 자리 교사 구하기 힘든거 아시면서 ,,, S받고 싶음 S업무를 하세요.
B받을 업무나 학년 맡고 싶은데도 아프다... 집안에... 등등 사유 많으신 선생님들 이유에 밀려 B 못받고 S받는 교사들 힘들게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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