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교에서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바우처로 제공합시다. (생존수영, 신체검사, 소변검사, 시력검사 등등등)
- 2023.12.14111523148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1. 현황
-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 구시대적인 발상 (학교에서 전체 신체검사, 시력검사, 소변검사 등)
- 생존수영 날짜 잡느라 업무담당자의 고충 늘어남, 정작 수영 안하는 학생들 많은 경우 있음
2. 문제점
- 이로 인한 시수 감소 -> 체육, 창체 등의 시수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교육활동에 차질
- 생존수영을 하는 날은 6,7교시로 잡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평소보다 늦게 마치는 것에 대한 민원
- 각종 민원에 시달리게 됨개선방안
- 바우처 제공
- 구강검사처럼 협력 병원에서 기간 내에 알아서 하도록 해야 함.
- 기간 내에 하지 않아 생기는 패널티도 가정에서 책임지도록 해야 함.
- 결과는 나이스에 자동 연계하도록 함.기대효과
- 교육활동 정상화
- 업무 책임소재 분명
총 댓글 48
2024.05.2015:25
세월호 사고 났다고 해서 학교에서 수영을 도대체 왜 배웁니까? 수영 배우면 세월호와 같은 사고 안 납니까? 수영장까지 오고 가는 길에서, 교육하는 중에 교육 이후에 벌어지는 안전 사고에 대한 책임에서도 자유롭지 못하고요. 이런 식으로 하나둘씩 학교로 들어와서는 당최 나가질 않습니다. 교사의 부담 좀 줄여주십시오. 숨막혀 죽을 것 같습니다.
2024.01.0511:57
매우 동의합니다!!!
2024.01.0314:39
당장 포털사이트에 생존수영만 쳐봐도 학부모들 불만 많습니다. 불만은 민원으로 이어지고 교사가 감당합니다. 예산 낭비입니다. 사춘기 학생들은 몸매가 드러나서 거부합니다. 물공포증이 있는 아이 가정은 불안합니다. 가정에 바우처를 지급하고 각자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현재 정책은 예산 낭비 행정 낭비입니다.
2023.12.2215:05
동의합니다.
2023.12.2213:17
수영은 엄연한 체육의 일종이며, 안전 역시 체육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생존수영? 학교에서 해야 하는게 맞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그러한 준비를 학교에서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수영장도 없고 탈의실도 없습니다. 문화적으로도 그다지 환영받을 것 같지 않습니다. 현실이 그렇다면 억지로 책임소재를 끼워맞춰서 학교에서 해야 한다는 것보다 위와 같은 제도가 훨씬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학교에서 수영을 담당하려면 먼저 당연히 수영장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2023.12.2113:27
수영장에서도 단체로 생존수영 오는 거 기피합니다.. 작은 사고 하나도 강사나 교사 책임으로 돌려버리고 고소하는 진상 학부모 때문에요. 시청에서 가정으로 바우처 제공하고 서로 안전하게 배웁시다.
2023.12.2015:35
각종 건강 검사는 학교 교육과 무관합니다. 보건 교사 또한 담임 교사에게 일을 미루고 있어 담임 교사가 신체검사 측정부터 나이스 기록까지 모두 다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걸 왜 담임교사가 해야 하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지자체로 넘겨주세요.
2023.12.2014:56
동의합니다. 생존수영 세월호 때문에 갑자기 만들어졌는데 수업하는 거 보면 참,,,의미가 없더라구요 그냥 물놀이란 느낌 애들끼리 물 입에 넣었다 뿌려서 싸워대고 학부모는 왜 잘 안 씻겨서 보내냐고 민원넣고 그 배에 학생들이 타고 있었다는 사실 하나로 막무가내로 만든 정책 꼭 없애주세요. 이제 수학여행도 비행기로 가니 안전은 그 항공사에서 다 책임지잖아요. 그리고 고등학생의 사고인데 왜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존수영때문에 안전을 지키기보다 안전사고가 더 많이 일어날듯해요. 학교 안에서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충분합니다.
2023.12.2011:46
이러한 사업이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가정과 지자체에서 해결해야 할 일을 학교로 떠넘기지 마세요. 학교에서 나가야 합니다.
2023.12.1915:11
왜 생존수영을 학교에서 하나요? 바우처 적극 찬성합니다.
2023.12.1911:24
동의합니다.
2023.12.1910:00
동의합니다
2023.12.1908:20
동의합니다. 바우처를 지급하고 각자 알아서 하도록 해야합니다
2023.12.1819:39
동의합니다.
2023.12.1816:27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023.12.1815:39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가예산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3.12.1810:41
생존수영이 아이들이 수영을 못 해서 죽은 것이 아닌데 왜 갑자기 세월호 후에 생존수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영은 필요하지만 해야한다면 바우쳐를 줘서 진정으로 생존이 가능한 수영이 되게 하십시오. 지금처럼 해와야 생존수영은 불가합니다.
2023.12.1810:25
동의합니다.^^
2023.12.1720:50
찬성합니다. 수 십명 학생들의 모든 안전에 대한 책임을 교사가 지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2023.12.1523:08
동의합니다.
2023.12.1515:21
동의합니다. 각종 사업을 학교에 밀어넣는 것은 그만해야 합니다.
2023.12.1511:59
찬성합니다.
2023.12.1510:49
찬성합니다. 학부모 민원이 도를 넘었습니다. 강사 잘못으로 아이가 피해를 보면, 본인들이 직접 수영강사나 수영장에 따지지 못하고 담임교사에게 그 화풀이를 합니다. 화를 낼 곳은 담임 교사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직접 그곳에 말씀하시라고 해도 그건 안한다고 합니다. 학부모들이 학교 담임교사에만 따지는 이유가 뭡니까? 국가가 교사를 보호해주지 않고 '을'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따지기 너무나 편하기 때문입니다. 학부모는 소리지르고 전화를 마음대로 끊어도 되고, 교사는 본인을 제대로 '위로'해주지 않았다고 또 교사가 잘못했다는 갑질까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교육활동과 관계없는 저런 일들까지 맡아서 하라구요?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무엇이라도 해주십시오!!! 적어도 바우처 제공이라도 하십시오.
2023.12.1510:25
바우처 교육이 더 실효성있습니다! 아이들도 더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3.12.1510:14
동의합니다.
2023.12.1510:13
동의합니다.
2023.12.1509:25
동의합니다. 인솔과 수업에 대한 책임을 학교 교사 개인에게 지게 하는 것도 말이 되지 않고, 교육과정 질도 저하됩니다.
2023.12.1508:44
동의합니다.
2023.12.1423:07
동의합니다
2023.12.1420:34
차량 이동 시간이 아깝습니다. 수영장 아주머니들이 시끄럽다고 애들한데 눈치 줍니다. 몇 차시 수영 배운다고 수영 못하는 애가 절대 할 수 없습니다. 꼭 필요하다면 이론 수업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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