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취지에 맞는 생리공결 사용
- 2025.09.047071410
- 관련지역 : 서울 > 노원구
현황 및 문제점
사례1.
학생이 연락도 없이 학교를 오지 않아
학부모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학교를 가지 않은 것도 모르는 상황이셨고
학부모님께서 학생을 깨웠고 학생은 선생님께 전화로 오늘 생리지각으로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경우
사례2.
중간고사 전날 학교에서 자습이 잘 안되니 전날 생결을 쓰고 오지 않는 경우
사례3.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이후 여학생들이 몇 명 반나절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생결을 쓰는 경우
등등
엄청 여러가지의 개인일정으로 생결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여학생들이 생리관련 출결을 생리와 상관없이 자신의 개인적인
일정에 맞춰 악용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제도지만 지금은 본질을 잃은 채 생리출결을 한달에 한번 쓰지 않으면
손해 본다는 인식까지 팽배한 시점입니다.개선방안
생리출결도 질병으로 하고 사유에 생리통으로 쓰는 것을 제안드립니다.기대효과
남녀역차별과 비교육적인 상황을 없앨 수 있습니다.
총 댓글 10
2025.11.0116:31
생리출결 제도가 본래 취지와 달리 악용되는 사례가 많은 건 교사 입장에서 정말 고민되는 부분이에요. 질병결석과 동일하게 처리하면 남녀 모두에게 더 공정하고 교육적으로도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2025.09.2211:55
생리통이든, 두통이든 같은 질병입니다. 학교는 이제 결석의 종류를 미인정결석, 결석(사유존재) 2가지로만 분류해도 되는 사안입니다. 오히려 생리결석이 공결이기에 최성보에서도 수업 결석횟수에 포함되지 않아 악이용이 더 많아졌고 이는 남학생과의 역차별 분위기를 조성하는 정책입니다
2025.09.1312:29
제안에서 지적하신 문제는 현장의 현실과 맞닿아 있어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애초에 생리공결 제도는 학생들의 건강권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지만,
실제로는 일부 학생들이 이를 개인적인 사유나 편의에 맞춰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문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도가 악용되면 결국 제도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진짜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 눈치를 보게 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생리공결을 질병결석의 한 형태로 포함시키고,
사유에 ‘생리통’으로 기록하도록 하면 본래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오용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출결 처리 과정에서 성별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시에 중요한 점은 학생들이 제도의 악용을 ‘손해 보지 않기 위해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은 써야 한다’는 식의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제도의 취지와 올바른 사용 방법을 분명히 안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도의 본래 목적을 살리면서도 신뢰성을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생리공결 제도는 학생들의 건강권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지만,
실제로는 일부 학생들이 이를 개인적인 사유나 편의에 맞춰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문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도가 악용되면 결국 제도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진짜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 눈치를 보게 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생리공결을 질병결석의 한 형태로 포함시키고,
사유에 ‘생리통’으로 기록하도록 하면 본래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오용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출결 처리 과정에서 성별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시에 중요한 점은 학생들이 제도의 악용을 ‘손해 보지 않기 위해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은 써야 한다’는 식의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제도의 취지와 올바른 사용 방법을 분명히 안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도의 본래 목적을 살리면서도 신뢰성을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9.1109:58
생리출결 제도가 악용된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하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리출결을 일반 질병 출결 제도에 편입시키는 것은 조금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리는 여성만 하는 특수 현상이기에, 이를 단순히 질병 출결의 범위에 포함시키고 여학생에게 자신의 정상적인 신체 현상을 증명하는 부담을 지우는 것은 부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악용하는 학생 외에도 정말 아프고 필요하기 때문에 생리출결 제도를 이용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제도의 악용을 막으면서 여학생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리출결을 일반 질병 출결 제도에 편입시키는 것은 조금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리는 여성만 하는 특수 현상이기에, 이를 단순히 질병 출결의 범위에 포함시키고 여학생에게 자신의 정상적인 신체 현상을 증명하는 부담을 지우는 것은 부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악용하는 학생 외에도 정말 아프고 필요하기 때문에 생리출결 제도를 이용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제도의 악용을 막으면서 여학생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09.1017:02
생리출결 제도가 악용된다는 우려는 현장에서 많은 부분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제도의 도입 취지는 생리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여성의 인권과 건강권을 보호하려는 데 있는데,
악용하는 일부 또는 다수의 사례 때문에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될텐데 말이죠.
제도가 본래의 취지를 지키면서도 무분별한 남용을 막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도의 도입 취지는 생리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여성의 인권과 건강권을 보호하려는 데 있는데,
악용하는 일부 또는 다수의 사례 때문에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될텐데 말이죠.
제도가 본래의 취지를 지키면서도 무분별한 남용을 막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09.1015:33
일부의 남용이 있는 것은 너무 잘 압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학생도 있으니까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2025.09.0801:05
상당히 공감됩니다. 생리출결을 인정해주는 것이 편법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너무 많아서, 이를 인정해주는 것이 옳지 않다 판단됩니다.
병결로 하는 것이 맞겠다 판단됩니다.
병결로 하는 것이 맞겠다 판단됩니다.
2025.09.0711:34
현대사회에 맞게
결석의 의미를 변화시켜야합니다
직장인도 이니고 왜 학생에게
출석 인정이 필요한가요? 학교가 무슨 직장인가요?
수업에 빠진다= 결석
으로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것이 맞아보입니다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해주면
학생들이 가지는 이득이 뭐가 있나요?
어찌되었건 그 수업을 빠진건 빠진겁니다
그걸 순수하게 결석으로 표시하게 하면 되는거죠
결석의 의미를 변화시켜야합니다
직장인도 이니고 왜 학생에게
출석 인정이 필요한가요? 학교가 무슨 직장인가요?
수업에 빠진다= 결석
으로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것이 맞아보입니다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해주면
학생들이 가지는 이득이 뭐가 있나요?
어찌되었건 그 수업을 빠진건 빠진겁니다
그걸 순수하게 결석으로 표시하게 하면 되는거죠
2025.09.0517:08
모든 학생들이 생리결석을 악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다만. 일부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생결취지를 무시하고
전략적으로 이용한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이처럼 되기까지는 목표달성만을 중시하는 태도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상 내신시험 준비를 위해 엄마가 생리결석을 시켰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을 생결의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된 수부터 친구들과 노는 날 또는 휴가처럼 사용하게 된 겁니다.
학생들이 잘못된 일을 하게 된 데에는 어른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개선책을 잘 찾아서 생결이 꼭 필요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다만. 일부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생결취지를 무시하고
전략적으로 이용한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이처럼 되기까지는 목표달성만을 중시하는 태도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상 내신시험 준비를 위해 엄마가 생리결석을 시켰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을 생결의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된 수부터 친구들과 노는 날 또는 휴가처럼 사용하게 된 겁니다.
학생들이 잘못된 일을 하게 된 데에는 어른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개선책을 잘 찾아서 생결이 꼭 필요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2025.09.0409:39
제도를 악용하는 경우가 있어 보완책이 요구되지만, 동시에 실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배려할 수 있는 지혜로운 대안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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