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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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폐교부지 복합활용: 진로체험센터+특수학교+평생교육+체육시설 통합공간 조성

  • 2025.12.10
    4165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폐교 증가: 저출산·학령인구 감소로 폐교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음. 활용 없이 방치되는 사례 다수.

    공간 낭비: 지역 중심의 유휴 자산(학교 시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해 관리비만 발생.

    교육·복지 수요 증가: 진로체험, 특수교육, 평생학습, 체육활동 공간에 대한 지역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기관 간 단절 운영: 각각의 공간이 분리되어 운영됨으로써 자원·예산의 중복 사용 발생.

    개선방안

    폐교부지에 ‘교육·복지 통합복합시설’ 조성
    하나의 공간에 다음과 같은 기능을 통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

    진로체험센터: 지역 기업/기관과 연계한 직업 체험 공간

    특수학교: 접근성과 맞춤시설 확보가 용이한 독립적 공간

    평생교육시설: 지역주민 대상 직업교육, 취미교육 운영

    공공체육시설: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 가능

    공간공유 운영방식 도입
    시간·대상별 탄력 운영으로 중복 사용 줄이고 이용률 증대

    지자체+교육청+지역사회 협치모델 구축
    행정기관 협력을 통한 예산 공동집행, 운영관리 주체 마련

    기대효과

    폐교 자산의 공공적 재활용: 방치된 공간이 지역 활성화 거점으로 전환

    교육 사각지대 해소: 특수교육 및 진로교육 접근성 향상

    지역 공동체 회복: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이용하며 커뮤니티 강화

    운영 효율화: 예산 낭비 줄이고 지속가능한 시설관리 가능

    일자리 창출: 운영인력 및 교육강사 고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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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
togethersch 2026.01.1901:53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특대자와특수교사 2025.12.1810:02
특수학교도 학교입니다. 통합공간으로 조성하게 되면 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것입니다. 폐교부지를 특수학교로 단독 사용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통합공간안에 특수학교가 들어가 있는 것은 안됩니다.
복지관에 속해 있는 주간보호시설이 아닙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교육과정을 가지고 똑같이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라고 생각하셔야합니다. 복합공간안에 일반학교가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쓰는 공간에 지역주민 즉 학교 입장에서는 외부인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한다고 생각한다면 복합공간안에 학교가 들어갈 시 많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겨울쌤 2025.12.1423:00
폐교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은 필요해보입니다. 이번에 교육부에서 발표한 정책에 그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inschool 2025.12.1116:05
좋은 제안입니다. 폐교를 이처럼 좋은 방식으로 이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khiy2k 2025.12.1009:37
내용에 공감하며 다양한 시설로 활용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