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학교평가와 교원평가를 통합 운영해 주십시오.

  • 2023.12.22
    2806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행 교원평가(2023년에는 안함)는 객관식 문항 위주로 비교적 질문에 대한 명확한 의도 파악이 어렵고 추상적인 내용으로 평가에 응답을 하게되어 평가 결과를 받아든 교사들도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가늠하기 쉽지 않다. 또한 매년 교원평가와 학교평가가 이루어지는시기가 비슷하고, 평가관련 내용도 비슷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두 평가를 통합할 필요가 있다.

    개선방안

    교원평가와 학교평가를 통합운영하고, 직접 서술할 수 있는 서술식 문항을 확대하면 학생, 학부모가 학교나 교사에게 쉽게 건의사항 등을 입력할 수 있다. 객관식의 경우는 해당이 안되면 가장 비슷한 곳에 응답을 하기 때문에 결과를 받아보는 교사와 학교 입장에서 정확한 응답의도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두 가지 평가를 통합하고 문항의 서술식 비중을 높이자는 것이다.(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직접 입력하게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

    기대효과

    올해 교원평가를 건너뛰고 학교평가를 실시해 보니, 학교평가의 주관식 문항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건의 사항, 교사에게 바라는 점, 학교에 바라는 점 등을 많이 기재했다. 각 교사들에게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전달하였고, 개별적인 건의와 개별적인 내용들을 기재하여 학교와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예산 절감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댓글 입력

0/1000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

총 댓글 6
na********* 2023.12.2615:36
지금도 교원평가가 익명으로 이루어져 성희롱, 모욕이 남발되고 있습니다. 교웍평가 폐지하고 필요하다면 정식절차에 따른 민원을 받아야합니다.
synack 2023.12.2515:29
반대합니다. 교원평가 시 서술형 문항이 옳고 그름이 서지 않은 학생들의 무분별한 언어 폭력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교원평가 게다가 서술형 평가를 한다는 것은 안 될 일입니다. 오히려 태도 등 지도가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 담임 재량이 아닌 일관되고 명확한 지도 및 징계 방법이 제시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315:48
아이들이 공부해야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하지만 공부가 꼭 국영수라는 과목으로 정리하는것 또한 너무 괴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운동선수아이들은 일반학생들과 다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라 생각합니다
국,영,수,과,사 라는 과목으로 학생의 순위나 미래를 정하는 단순한 세상이 되지않길 바라며
모든 일에는 다양성이 있다는 것과 그 다양성만큼 많은 과정과 결과가 생긴다는 걸 생각해주시어 정책에 신경써주시길 바래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308:04
평가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누가 누구를 평가하겠다는 겁니까... 교육이 이런거였나요.. 교원평가 반대합니다.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피해를 끼치고 있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교사들에 대한 사직 등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한 두명의 교원 때문에 교사와 학생들이 받는 피해가 큽니다. 교육청으로 불러서 다른 업무를 시키든지 해야 합니다.
op******* 2023.12.2213:50
반대합니다. 통합이 아니라 폐지를 해야합니다.
평가자로서의 자격 여부.
그리고 배움은 힘든 과정임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부와 그 부모의 평가 자체가 교육을 망치고 있습니다.
ka********* 2023.12.2213:26
교원평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