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학생의 sns 계정 보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24.06.0246776
총 댓글 6
2025.11.0211:57
SNS는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소통의 장이지만, 14세 미만에게는 자극적 콘텐츠와 중독, 개인정보 유출 등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일정한 연령 제한과 부모 동의 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10.1814:20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만, 몇몇 특성화고등학교는 스마트앱을 개발하는 학과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IT강대국이기 때문에 원천 차단하는 것은 조금 고민스럽습니다.
저도 아예 허용하지 않는것보다는 지속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IT강대국이기 때문에 원천 차단하는 것은 조금 고민스럽습니다.
저도 아예 허용하지 않는것보다는 지속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2024.06.0413:38
계정 보유는 부모 동의하에 할 수 있으나, 아동용 앱을 별도로 만들어서 제공해야할 의무를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부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4.06.0317:07
만14세까지 스마트폰 소지를 제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SNS도 마찬가지입니다.
2024.06.0308:56
저는 그 미래와 답만 말할 수 있습니다. 자유는 억압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옛날, 맨 처음 시기에 모든 정보 관련은 다 18세 이상이어야 가능했습니다. 당장 케텔과 같은 접속 프로그램부터 그래야 가입이 가능했고, 모든 사이트에서 주번을 요구했습니다. 외국은 역설적으로 메일만 있으면 가능해서 5살꼬마도 아무 제약이 없었죠. 그런데 그래서 누구나 프로그램 조금만 하면 배우는 것(당연히 학원따위가 아니라 인터넷등에서 혼자)이 주민번호 생성기였습니다. 주민번호를 생성해서 만들고, 크랙을 사용하여 뒤집어 엎고, 그러한 것들로 결국 점철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결국은 법으로 강제했죠. 하지만 이러한 법은 절대로 '본인'에겐 손해를 끼치지 못합니다. 애초에 그 근거 자체가 처벌 불가능합니다.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니까 금지한다는 건데, 그렇다면 당연히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면죄가 될 수 밖에 없죠.
옛날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pc지키미 크랙 찾고, 깔아서 몰래 뒤에서 스타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하지말라면 더 하는게 인간이죠.
그리고 보통 그런 사람들이 제일 똑똑하고 제일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자유는 억압할 수 없습니다. 똑똑하고 배운 사람이 있다면.
항상 많은 문제가 그 착각에서 일어납니다.
옛날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pc지키미 크랙 찾고, 깔아서 몰래 뒤에서 스타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하지말라면 더 하는게 인간이죠.
그리고 보통 그런 사람들이 제일 똑똑하고 제일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자유는 억압할 수 없습니다. 똑똑하고 배운 사람이 있다면.
항상 많은 문제가 그 착각에서 일어납니다.
2024.06.0223:45
일정 연령까지는 부모의 동의아래 SNS 이용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허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허용을 하면서 동시에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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