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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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9
포로로리 2025.11.0211:52
교직 사회의 아픔을 용기 있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천 원의 기적’ 제안에 깊이 공감하며, 교사와 그 가족이 존중받는 문화가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런 논의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l******* 2024.11.1311:43
정말 다행입니다..
겨울쌤 2024.10.1816:17
순직 인정 받으실 수 있게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ka********* 2024.09.3009:30
응원하고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1914:27
동의합니다 모든 선생님이 겪을 수 있는 일이라서 남일같지 않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1914:01
동의합니다.
ka********* 2024.09.1217:17
내용에 동의하고 응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togethersch 2024.09.1122:07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yscheck 2024.09.1109:17
동의합니다ㅠ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1011:16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14:4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11:1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09:59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09:5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09:4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09:42
공감합니다.
na********* 2024.09.0909:34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겠네요. 순직 인정 받기가 정말 어렵네요. 업무처리를 할 때 초과근무 상신 등을 해가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제안에 정말 공감하여 동참하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908:55
어려움이 크셨을텐데 다행입니다.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820:05
많은 동료와 함께할 수 있게 널리 홍보하겠습니다. 동의합니다
ka********* 2024.09.0818:53
미약하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809:00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풀어내시는 열정과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적극 동참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22:37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22:03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21:15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20:56
교원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생각합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20:48
가족을 잃고 순직 인정 받기까지 얼마나 힘든 시간 보내셨을지 가늠할 수 없지만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경험을 이렇게 나누어주시고 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방안을 제시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19:43
작은 힘이 모여 큰 기적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그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안 막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어찌해야할지 몰랐는데 이렇게 재심을 통해 순직을 인정받은 선생님께서 본인이 겪으신 고통을 다른 분들은 겪지 않도록 초석을 놓으시네요.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올리며 저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이초 선생님의 죽음이 많은 교원들에게 새로운 교권보호 환경을 마련해주신 것처럼 홍**선생님도 우리에게 '천원의 기적'으로 다른 유가족을 살펴보고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고귀한 순직으로 기억되리라 생각됩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곧 우리 교육공무원에게도 든든한 동료 친구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으고 함께 한다는 것을 보여줬우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715:14
공감하며 동참하겠습니다. 유가족분들 모두 힘내시길요..
이라올 2024.09.0614:35
힘내세요.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9.0614:32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