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수습교사제에 대한 토론
- 2024.10.24318612
총 댓글 12
2025.11.0211:51
신규 교사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정말 공감돼요ㅠ 수습교사제가 제대로 된 멘토링과 보수 체계와 함께 운영된다면, 현장 적응과 교육의 질 모두 높일 수 있을 거예요!
2025.09.2615:09
수습교사제는 겉보기에는 신규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수습'이라는 이름 자체가 교사의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학생·학부모에게도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둘째, 정원 외 인력으로 투입된다고 해도 결국 예산과 인사 문제에서 불필요한 갈등을 불러올 가능성이 큽니다.
셋째, 신규 교사의 어려움은 수습 기간으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임용 전 장기 실습 강화,
임용 직후 멘토링과 행정업무 경감 같은 지원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결국 수습교사제는 땜질식 처방일 뿐이고, 교사 전문성 존중과 근본적인 양성 시스템 개선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수습'이라는 이름 자체가 교사의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학생·학부모에게도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둘째, 정원 외 인력으로 투입된다고 해도 결국 예산과 인사 문제에서 불필요한 갈등을 불러올 가능성이 큽니다.
셋째, 신규 교사의 어려움은 수습 기간으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임용 전 장기 실습 강화,
임용 직후 멘토링과 행정업무 경감 같은 지원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결국 수습교사제는 땜질식 처방일 뿐이고, 교사 전문성 존중과 근본적인 양성 시스템 개선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25.09.0711:49
반대입니다
수습교사제는 문제를 철저히 왜곡하는
군대에서 쉽게 볼수 있는
행정편의주의 실적주의 발상입니다
문제를 왜 왜곡하나요???
문제가 학교업무때문인가요?
지금 교사들이 겪는문제는 신입이라 겪는게 아닙니다
학교자체의 업무불명확성
진상 학부모에대한 제재수단 부재
교사에대한 업무 떠넘기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걸 해결할 생각을 해야죠
문제를 해결해야죠 회피하지말고...
그건 외면하고 이상한 일거리나 또 만드나요
학교는 교육하고 수업하는곳입니다
교사는 교육을 하고 추가로 행정일을 하는거지
남들처럼 앉아서 편하게 행정사무나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제발 현장을 좀 알고 뭘 만드세요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게 더 도움됩니다
수습교사제는 문제를 철저히 왜곡하는
군대에서 쉽게 볼수 있는
행정편의주의 실적주의 발상입니다
문제를 왜 왜곡하나요???
문제가 학교업무때문인가요?
지금 교사들이 겪는문제는 신입이라 겪는게 아닙니다
학교자체의 업무불명확성
진상 학부모에대한 제재수단 부재
교사에대한 업무 떠넘기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걸 해결할 생각을 해야죠
문제를 해결해야죠 회피하지말고...
그건 외면하고 이상한 일거리나 또 만드나요
학교는 교육하고 수업하는곳입니다
교사는 교육을 하고 추가로 행정일을 하는거지
남들처럼 앉아서 편하게 행정사무나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제발 현장을 좀 알고 뭘 만드세요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게 더 도움됩니다
2025.07.1213:59
수습교사 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규교사로 학교 현장에 나가면 업무를 가르쳐주거나, 도움을 주는 기구가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수습교사로. 학교, 학생, 학부모, 행정 등등을 접할 수 있어서 일의 진행방법이나 추진력, 해결력을 갖출 수 있어 유익한 기회가 될 것 입니다
그러니 수습교사로. 학교, 학생, 학부모, 행정 등등을 접할 수 있어서 일의 진행방법이나 추진력, 해결력을 갖출 수 있어 유익한 기회가 될 것 입니다
2025.07.1213:59
수습교사 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규교사로 학교 현장에 나가면 업무를 가르쳐주거나, 도움을 주는 기구가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수습교사로. 학교, 학생, 학부모, 행정 등등을 접할 수 있어서 일의 진행방법이나 추진력, 해결력을 갖출 수 있어 유익한 기회가 될 것 입니다
그러니 수습교사로. 학교, 학생, 학부모, 행정 등등을 접할 수 있어서 일의 진행방법이나 추진력, 해결력을 갖출 수 있어 유익한 기회가 될 것 입니다
2024.12.0102:20
최근 교육부는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수습교사제'를 내년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도는 임용시험에 합격한 예비 교사가 정식 발령 전에 학교 현장에서 일정 기간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신규 교사들은 졸업 후 바로 교단에 서게 되면서 학생 지도, 학부모 상담, 학급 경영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습교사제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사전에 습득하고, 멘토 교사의 지도 아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습교사제 도입 시
1. 처우 개선: 수습 기간 동안에도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임금의 80% 이상이 보전되어야 하며, 기간제 교사로서의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역할 배정: 수습교사에게 담임 업무를 맡기기보다는 부담임이나 보조교사로서의 역할을 부여하여 과도한 업무 부담을 방지하고, 멘토 교사의 지도 아래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정원 외 인원 배치: 수습교사를 정원 외 인원으로 배치하여 기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에 도움이 되는 인력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멘토 교사 지원: 수습교사를 지도하는 멘토 교사에게는 추가적인 지원과 보상이 제공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멘토링의 질을 높이고 수습교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수습교사제는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을 돕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 교사들은 졸업 후 바로 교단에 서게 되면서 학생 지도, 학부모 상담, 학급 경영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습교사제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사전에 습득하고, 멘토 교사의 지도 아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습교사제 도입 시
1. 처우 개선: 수습 기간 동안에도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임금의 80% 이상이 보전되어야 하며, 기간제 교사로서의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역할 배정: 수습교사에게 담임 업무를 맡기기보다는 부담임이나 보조교사로서의 역할을 부여하여 과도한 업무 부담을 방지하고, 멘토 교사의 지도 아래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정원 외 인원 배치: 수습교사를 정원 외 인원으로 배치하여 기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에 도움이 되는 인력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멘토 교사 지원: 수습교사를 지도하는 멘토 교사에게는 추가적인 지원과 보상이 제공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멘토링의 질을 높이고 수습교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수습교사제는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을 돕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4.10.2810:47
나이스가 뭔지,,, 복무 상신 조차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발령 받아 신규교사때 매우 헤맸던 기억이 납니다. 정당한 보상이 뒷받침되는 수습교사제를 통해 기존 교사와 신규교사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제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2024.10.2523:51
정책제안에서 올라온 글처럼 세종시교육청의 수습교사제가 신규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근무 안착에 기여하고 있다고 하는 만큼 제도의 적극적인 운영이 신규교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정원외 인원으로 단위 학교에 발령을 내준다면 인원적으로 여유로운 상황에서 신규교사가 많은 부분을 배우고 학습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2024.10.2505:01
세종교육청의 수습교사제는 정원 외 인원으로 배치되어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교사들이 다양한 학교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직에 대한 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제안하신 바와 같이 담임이 아닌 부담임으로서 실무를 익히고, 근로 조건 역시 보장하는 점은 수습교사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멘토교사에 대한 지원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멘토 교사들이 신규 교사들을 지도하며 실질적인 교직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마련된다면, 수습교사제는 보다 더 의미 있고 효과적인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처우 보장과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수습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교직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대된다면, 교직의 질적 향상과 학생들의 교육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또한, 멘토교사에 대한 지원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멘토 교사들이 신규 교사들을 지도하며 실질적인 교직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마련된다면, 수습교사제는 보다 더 의미 있고 효과적인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처우 보장과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수습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교직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대된다면, 교직의 질적 향상과 학생들의 교육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2024.10.2413:58
@tk 님이 주신 의견에 일부 동의를 하고 일부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교육부에서 발표되지 않은 임금에 관한 제 가정에 기반한 논의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수습교사에게 20%의 임금을 주지 않고, 그것을 (가칭) 멘토 교사에게 돈을 주는 것이 신규의 돈으로 경력직의 돈을 채워주는 형태로 보일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업무에 따른 임금의 공정성, 추가적 과업에 대한 정당한 보상 관점에서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저는 우리가 또 하나 놓칠 수 없는 명확한 현상이 '신규교사' 의 적응 어려움이 교직 사회에 드러난 분명한 현상이라는 점입니다.
제대로 된 교육 훈련 없이 무수히 상처를 받고 체계적 업무 및 학급경영을 익히지 못한 체 교실에 던져지는 상황은 이미 노출된 '환부'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못본 체하고 그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그들의 고통에 대해 경력자의 눈으로 역으로 무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생각합니다.
아직 교육부에서 발표되지 않은 임금에 관한 제 가정에 기반한 논의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수습교사에게 20%의 임금을 주지 않고, 그것을 (가칭) 멘토 교사에게 돈을 주는 것이 신규의 돈으로 경력직의 돈을 채워주는 형태로 보일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업무에 따른 임금의 공정성, 추가적 과업에 대한 정당한 보상 관점에서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저는 우리가 또 하나 놓칠 수 없는 명확한 현상이 '신규교사' 의 적응 어려움이 교직 사회에 드러난 분명한 현상이라는 점입니다.
제대로 된 교육 훈련 없이 무수히 상처를 받고 체계적 업무 및 학급경영을 익히지 못한 체 교실에 던져지는 상황은 이미 노출된 '환부'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못본 체하고 그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그들의 고통에 대해 경력자의 눈으로 역으로 무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생각합니다.
2024.10.2413:52
또한 제시한 모든 것은 굳이 보상 받을 필요가 없이, 그리고 수습이 아니라 그냥 신규 교사로, 그렇게 다른 나라처럼 정 부담임으로 하거나 공동 담임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이 가능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하는 곳들도 있고요. 그럼에도 굳이 보상 운운 하는 것은 결국 이게 무슨 의도인지 너무나 명확하게 보일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굳이 수습으로 신규를 깔보지 않고, 그리고 소인이나 계집답게 이익을 취하지 않고서도 도리로 다할 수 있는 것들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올바른 길은 문제없이 펼쳐져 있는데도 굳이 이상하게 해야 할 까닭을 찾아야 한다면 그것은 결코 올바른 것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공동 담임제에 대한 의견을 거꾸로 제가 낸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대한 답변중에 공감을 제일 많이 받은 것은
마음이 안 맞는 교사들이 공동 담임이면 더욱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시 책임 소재로 갈등이 더욱 생길 것 같습니다.
초등 같은 경우에는 전담을 늘려주고,
중등 같은 경우에는 반 당 학생수를 줄여주는 것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와 같은 답변입니다. 즉 기성 교사 자신을 깔보는 것처럼 느껴질 때는 이렇게 반대를 하면서 수습 교사에서는 이렇게, 자신은 꿀빨고 주도권을 쥐겠다는 것은 당연히
심각한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위에서도 나오듯이 마음이 안 맞는 사람들이 문제일 때, 공동은 서로 싸울 수나 있지 수습은 돈 때문에 멘토가 된 사람의 희생양이 될 것입니다. 물론 돈 따위는 없어도 된다는 멘토는 애초에 그런 식으로 싸우지 않아서 예외겠죠.
그리고 보다시피 저런 대답을 했습니다만,
그러면 담임은 더 늘어나고 더 문제는 많아집니다. 무엇보다도 저 말이 어처구니가 없는게 1970년대와 비교하면 지금은 학생은 절반으로 줄었지만 문제는 10배로 심각해졌죠. 이러한 식으로 기성 교사들을 문제로 삼으면 문제라고 할 짓을 수습교사라면서 타인을 업신여기고 하려고 하면 안될 것입니다.
또한 공동 담임제에 대한 의견을 거꾸로 제가 낸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대한 답변중에 공감을 제일 많이 받은 것은
마음이 안 맞는 교사들이 공동 담임이면 더욱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시 책임 소재로 갈등이 더욱 생길 것 같습니다.
초등 같은 경우에는 전담을 늘려주고,
중등 같은 경우에는 반 당 학생수를 줄여주는 것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와 같은 답변입니다. 즉 기성 교사 자신을 깔보는 것처럼 느껴질 때는 이렇게 반대를 하면서 수습 교사에서는 이렇게, 자신은 꿀빨고 주도권을 쥐겠다는 것은 당연히
심각한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위에서도 나오듯이 마음이 안 맞는 사람들이 문제일 때, 공동은 서로 싸울 수나 있지 수습은 돈 때문에 멘토가 된 사람의 희생양이 될 것입니다. 물론 돈 따위는 없어도 된다는 멘토는 애초에 그런 식으로 싸우지 않아서 예외겠죠.
그리고 보다시피 저런 대답을 했습니다만,
그러면 담임은 더 늘어나고 더 문제는 많아집니다. 무엇보다도 저 말이 어처구니가 없는게 1970년대와 비교하면 지금은 학생은 절반으로 줄었지만 문제는 10배로 심각해졌죠. 이러한 식으로 기성 교사들을 문제로 삼으면 문제라고 할 짓을 수습교사라면서 타인을 업신여기고 하려고 하면 안될 것입니다.
2024.10.2413:29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면 말은 그럴싸한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은 전혀 없기 때문이죠. 지금 거꾸로 그 수습교사가 필요한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역으로 가장 나이가 많이 든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꾸로 가장 변화된 교육현장에 적응이 힘들고, 또한 가장 힘들어서 명예 퇴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그 자체가 시사하는 바는 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라는 부분이 전혀 교사의 경험치와 관련이 없는 곳에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대다수의 수습교사들에게는 딱 이것만 느껴질 것입니다. 옛날이라면 신규교사였을 것을 지금은 수습이란 이유로 임금만 20%를 못 받게 된다는 것.
그리고 쓸 데도 없는 멘토 교사들이 그걸 가져간다고만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교사가 쓸모가 있다면 문제가 없을텐데, 사실 멘토라는 교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그 멘토 교사들이 운운하는 것들 자체가 실제 교육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쓰레기 같은 것들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학생, 학부모를 대하는 것이 실제로 올바른 교육과 관련이 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지금 같은 꼴에서 당연히 그게 올바른 교육과 연관이 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수습교사들은 그게 잘못되었고 학교가 미친 곳인가라고 여기는게 정상이지, 그걸 멘토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딴 걸 '도움'이라고 여기는 수습교사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미친 개는 피하는게 정상이지 어떻게 덜 물릴까를 배우는 것은 정상이 아니거든요.
업무도 마찬가지이고 학급 경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학급 경영의 경우는 여태껏 꼴 한심한 담임들을 그들도 다 겪고 온 학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수습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면 아직도 그들은 굳이 따지면 교사 편이 아닙니다. 저딴 게 선생이라고라던 마음 가짐 그대로 저딴게 멘토?라고 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 의사들조차도 인턴 때를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이 없는데, 교사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그들의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를 실제로 하는 것이지만, 결국 교사의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라면 수업밖에 없죠.
물론 올바르게 수습 교사제가 시행되는 나라는 당연히 그 모든 수습은 수업에만 국한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학교에서 하는 수업이 제대로 되고, 제대로 존중받고 평가 받는다면, 학원에서 다한다는 소리가 나올 리도 없고, 부모들이 교사를 우습게 볼 수도 없습니다. 그걸 똑같이 교대에서 수업을 보는 것만은 제대로 배워온, 멘토 교사보다도 더 임용친 시기가 가까워서 10배는 더 잘 알고 줄줄 욀 수습 교사들이 보면 오히려 기가 찰 것입니다.
정원 외 인원으로 학교에 수습교사가 왔을 때 인원이 순증이 되어서 도움이 된다라는 인식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자신이 수습교사가 아니기 때문에 나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로 전 보입니다. 수습교사의 입장에서는 남들 따위에게 순증이 되어서 도움이 된다는 것이 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심지어 본래라면 정교사로 들어오게 되어서 그 순증당하는 만큼의 올바른 보상이라도 받게 되는 것이지만 수습이란 이름은 그 보상을 오히려 가로채이는 상태니 더 더욱 수습교사 입장에서 보면 기가 차는 소리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수습제도는 수습받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회사의 이익을 위한 제도입니다. 그걸 좋게 여기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일 뿐.
그리고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멘토 교사에 대한 지원따위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멘토 교사는 결국 반대로 수습교사가 와서 더 이득을 보는 존재지 손해를 보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걸로도 만족해야 하는데 지원을, 즉 물질적 이득을 받겠다는 소리는 그야말로 철면피라는 말이 어울릴 것입니다.
심지어 수습교사가 짐처럼 보인다고 한들, 우리는 교사입니다. 교사로서 매일 듣고 매번 하는 소리가 바로 가르칠 때 더욱 잘 배울 수 있다는 말이죠.
그 말을 잊어버리고 이름만 교사인 뻔뻔한 존재가 아니라면 거꾸로, 항상 가장 그래도 본질을 추구하는 교사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교생들과 소통하듯이
누구나 부끄러워도 자신을 위해서라도 누구보다 먼저 멘토가 되겠다고 자청하고 나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고 돈 따위를 줘야 나서는 수준의 멘토라면 당연히 그런 멘토가 필요할 까닭은 없을 것입니다.
그 본질이 분명히 다른 곳에 있는 것은 너무 뻔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습교사도 어엿한 한 명의 사람입니다. 그걸 신입이 아니라 수습이라고 낮게 보는 자체가 가장 문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반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다 똑같은데 신입, 한명의 자격을 가지느냐, 아니면 수습 가질 수 없느냐의 차이인 것이고, 그렇게 하기엔 기존 기성 교사들이 너무나 그렇게 다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렇게 기성교사들이 달랐다면 이런 지금같은 파국의 교육은 아예 가능하지조차 않았을 것입니다.
교사 집단 바깥에서도 기성 교사들 보는 눈이 그렇게 존중적이라면 이런 일은 당연히 일어나는 것이 불가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거꾸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제안만 봐도 거꾸로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수습교사제는 있을 수가 없고, 멘토 교사에게 지원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거꾸로 대다수의 수습교사들에게는 딱 이것만 느껴질 것입니다. 옛날이라면 신규교사였을 것을 지금은 수습이란 이유로 임금만 20%를 못 받게 된다는 것.
그리고 쓸 데도 없는 멘토 교사들이 그걸 가져간다고만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교사가 쓸모가 있다면 문제가 없을텐데, 사실 멘토라는 교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그 멘토 교사들이 운운하는 것들 자체가 실제 교육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쓰레기 같은 것들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학생, 학부모를 대하는 것이 실제로 올바른 교육과 관련이 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지금 같은 꼴에서 당연히 그게 올바른 교육과 연관이 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수습교사들은 그게 잘못되었고 학교가 미친 곳인가라고 여기는게 정상이지, 그걸 멘토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딴 걸 '도움'이라고 여기는 수습교사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미친 개는 피하는게 정상이지 어떻게 덜 물릴까를 배우는 것은 정상이 아니거든요.
업무도 마찬가지이고 학급 경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학급 경영의 경우는 여태껏 꼴 한심한 담임들을 그들도 다 겪고 온 학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수습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면 아직도 그들은 굳이 따지면 교사 편이 아닙니다. 저딴 게 선생이라고라던 마음 가짐 그대로 저딴게 멘토?라고 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 의사들조차도 인턴 때를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이 없는데, 교사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그들의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를 실제로 하는 것이지만, 결국 교사의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라면 수업밖에 없죠.
물론 올바르게 수습 교사제가 시행되는 나라는 당연히 그 모든 수습은 수업에만 국한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학교에서 하는 수업이 제대로 되고, 제대로 존중받고 평가 받는다면, 학원에서 다한다는 소리가 나올 리도 없고, 부모들이 교사를 우습게 볼 수도 없습니다. 그걸 똑같이 교대에서 수업을 보는 것만은 제대로 배워온, 멘토 교사보다도 더 임용친 시기가 가까워서 10배는 더 잘 알고 줄줄 욀 수습 교사들이 보면 오히려 기가 찰 것입니다.
정원 외 인원으로 학교에 수습교사가 왔을 때 인원이 순증이 되어서 도움이 된다라는 인식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자신이 수습교사가 아니기 때문에 나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로 전 보입니다. 수습교사의 입장에서는 남들 따위에게 순증이 되어서 도움이 된다는 것이 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심지어 본래라면 정교사로 들어오게 되어서 그 순증당하는 만큼의 올바른 보상이라도 받게 되는 것이지만 수습이란 이름은 그 보상을 오히려 가로채이는 상태니 더 더욱 수습교사 입장에서 보면 기가 차는 소리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수습제도는 수습받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회사의 이익을 위한 제도입니다. 그걸 좋게 여기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일 뿐.
그리고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멘토 교사에 대한 지원따위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멘토 교사는 결국 반대로 수습교사가 와서 더 이득을 보는 존재지 손해를 보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걸로도 만족해야 하는데 지원을, 즉 물질적 이득을 받겠다는 소리는 그야말로 철면피라는 말이 어울릴 것입니다.
심지어 수습교사가 짐처럼 보인다고 한들, 우리는 교사입니다. 교사로서 매일 듣고 매번 하는 소리가 바로 가르칠 때 더욱 잘 배울 수 있다는 말이죠.
그 말을 잊어버리고 이름만 교사인 뻔뻔한 존재가 아니라면 거꾸로, 항상 가장 그래도 본질을 추구하는 교사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교생들과 소통하듯이
누구나 부끄러워도 자신을 위해서라도 누구보다 먼저 멘토가 되겠다고 자청하고 나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고 돈 따위를 줘야 나서는 수준의 멘토라면 당연히 그런 멘토가 필요할 까닭은 없을 것입니다.
그 본질이 분명히 다른 곳에 있는 것은 너무 뻔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습교사도 어엿한 한 명의 사람입니다. 그걸 신입이 아니라 수습이라고 낮게 보는 자체가 가장 문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반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다 똑같은데 신입, 한명의 자격을 가지느냐, 아니면 수습 가질 수 없느냐의 차이인 것이고, 그렇게 하기엔 기존 기성 교사들이 너무나 그렇게 다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렇게 기성교사들이 달랐다면 이런 지금같은 파국의 교육은 아예 가능하지조차 않았을 것입니다.
교사 집단 바깥에서도 기성 교사들 보는 눈이 그렇게 존중적이라면 이런 일은 당연히 일어나는 것이 불가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거꾸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제안만 봐도 거꾸로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수습교사제는 있을 수가 없고, 멘토 교사에게 지원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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