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성취기준 수업하시면서 힘든 것 공유해봅시다
- 2025.05.22145435
총 댓글 5
2025.12.1017:05
공감합니다
2025.11.0211:50
‘대중매체와 개인 인터넷 방송 비교’ 성취기준은 정말 공감돼요ㅠ 개념 체계부터 모호해 수업이 어렵고, 아이들도 혼란스러워하더라구요. 현장성 있게 다시 다듬어야 해요~
2025.07.2318:16
저도 선생님의 글에 매우 공감하며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댓글로 올리기에는 제 의견이 길어서 글로 올려보았어요. 선생님과 교과가 다른 수학교사로서 저도 또한 선생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2025.07.1011:46
조은아이89님 말씀을 듣고 보니,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의견이 교류되어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네요!.
사실 용어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개념을 정립하고 오류를 피할 수 있지요. 대중매체와 인터넷 방송 교과 내용은 용어부터 잘 재검토 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실 용어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개념을 정립하고 오류를 피할 수 있지요. 대중매체와 인터넷 방송 교과 내용은 용어부터 잘 재검토 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2025.05.2813:38
[9국06-01] 대중매체와 개인 인터넷 방송의 특성과 영향력을 비교한다.
딱 봐도 어처구니가 없는 성취기준이라고 보입니다.
애초에 지금 2022 교육과정이 특히 중 고등학교의 경우 매우 문제가 심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수들의 올바른 정책 제안이 망가지고 공청회를 통한 비 전문가들의 입김이 굉장히 세게 들어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지도 않고, 불가능한 데다 당장 저기에 관해서는 전문가들도 매우 다른 이야기들을 할 것입니다.
다만 위에서도 적었듯이 대중 매체와 개인 인터넷 방송은
완벽한 상위 개념과 그 아래의 하찮고 보잘것없는 하위 개념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미스터비스터 따위를 꺼내는 이유는 중학교 1학년인지 초등학교 1학년인지도 모를 만큼 머리가 비어서겠죠.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도 이 간단한 위계 개념이 아예 안됩니다.
미스터비스터고 자시고 어차피 유튜브라는 대중 매체에서 따지면 여전히 하위 단계조차 되지 않는 수준의 작은 일부분 따위라는 것도
모를만큼 아이들의 지적 능력, 특히 추론 능력이 엉망 그 자체라는 증거죠. 거기다 사람 한 명 나온다고 해서 그게 개인 방송인 것도 아니고.
물론 이렇게 비교조차 안되는 두 개를 비교하려는 것에서 성취 기준을 제시한 사람의 지적 능력도 심각하게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집합 A와 그 안에 속한 a를 서로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a와 A-a의 방향을 살펴보는 면에서는 저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이러한 것도 사실 굉장히 많은 연구 주제이므로 그렇게 따지면 또 충분히 합리성이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그렇게 납득할만한 영향력이 실제로 개인 인터넷 방송 따위에 존재하는지 그것은 의문입니다.
또 이것이 국어에서 다룰 주제인지는 더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결국 가장 큰 문제는 2015던 2022이던 이것입니다. 성취 기준이 자세하지 않으니 해석하는 것이 항상 여러가지 가능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핵심은 범위를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법은 맡기더라도 범위는 맡겨서는 안되는데 범위를 맡겨버리니 제대로 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결국 중학생임에도 가장 간단한 위계적 사실조차 못 깨닫고 저런 소리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중학생은 초등학생이 아니니 저는 그 어리석은 머리를 안타까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그 학생들이 얼마나 그 위험성을
충분히 깨우침 받았는지 그것은 항상 머리에 남습니다. 그게 교육 과정의 범위가 무엇보다 중요한 까닭입니다.
저는 글자 그대로 판단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나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자기 위주의 축소 해석을 합니다.
그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딱 봐도 어처구니가 없는 성취기준이라고 보입니다.
애초에 지금 2022 교육과정이 특히 중 고등학교의 경우 매우 문제가 심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수들의 올바른 정책 제안이 망가지고 공청회를 통한 비 전문가들의 입김이 굉장히 세게 들어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지도 않고, 불가능한 데다 당장 저기에 관해서는 전문가들도 매우 다른 이야기들을 할 것입니다.
다만 위에서도 적었듯이 대중 매체와 개인 인터넷 방송은
완벽한 상위 개념과 그 아래의 하찮고 보잘것없는 하위 개념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미스터비스터 따위를 꺼내는 이유는 중학교 1학년인지 초등학교 1학년인지도 모를 만큼 머리가 비어서겠죠.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도 이 간단한 위계 개념이 아예 안됩니다.
미스터비스터고 자시고 어차피 유튜브라는 대중 매체에서 따지면 여전히 하위 단계조차 되지 않는 수준의 작은 일부분 따위라는 것도
모를만큼 아이들의 지적 능력, 특히 추론 능력이 엉망 그 자체라는 증거죠. 거기다 사람 한 명 나온다고 해서 그게 개인 방송인 것도 아니고.
물론 이렇게 비교조차 안되는 두 개를 비교하려는 것에서 성취 기준을 제시한 사람의 지적 능력도 심각하게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집합 A와 그 안에 속한 a를 서로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a와 A-a의 방향을 살펴보는 면에서는 저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이러한 것도 사실 굉장히 많은 연구 주제이므로 그렇게 따지면 또 충분히 합리성이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그렇게 납득할만한 영향력이 실제로 개인 인터넷 방송 따위에 존재하는지 그것은 의문입니다.
또 이것이 국어에서 다룰 주제인지는 더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결국 가장 큰 문제는 2015던 2022이던 이것입니다. 성취 기준이 자세하지 않으니 해석하는 것이 항상 여러가지 가능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핵심은 범위를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법은 맡기더라도 범위는 맡겨서는 안되는데 범위를 맡겨버리니 제대로 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결국 중학생임에도 가장 간단한 위계적 사실조차 못 깨닫고 저런 소리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중학생은 초등학생이 아니니 저는 그 어리석은 머리를 안타까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그 학생들이 얼마나 그 위험성을
충분히 깨우침 받았는지 그것은 항상 머리에 남습니다. 그게 교육 과정의 범위가 무엇보다 중요한 까닭입니다.
저는 글자 그대로 판단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나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자기 위주의 축소 해석을 합니다.
그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지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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