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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50
포로로리 2025.11.0212:07
이해가 어렵습니다,,
제이슨 2024.07.1416:27
무슨말인지요??
na********* 2024.04.0319:26
글의 논지를 매우 파악하기 어려운데 도대체 정확하게 원하는 바가 무언지 제대로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니쌤 2024.04.0208:12
수업 공개는 자율적으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th****** 2024.03.1702:18
비교과 교사 수업권 확보가 우선이겠습니다!! 힘내세요 선생님~! 선생님도 수업하실 수 있는 권리, 수업을 공개하실 수 있는 권리가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914:42
글쎄요? 수업 공개를 왜 할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학부모 따위가 와서 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나마 동료수업공개는 달라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수업을 공개하는 건 원래 그 취지에 따르면 반대로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제시가 된 것이죠. 그 본질을 갖춘 수업공개는 이제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그 증거가 우리가 써 갈겨야 하는 수업공개안입니다. 수업은 성취기준을 위해 있는 것이고, 아무리 그래도 본질을 벗어나서도 안되고, 지금의 핵심은 역량임에도 성취기준이나 역량은 그저 '칸 채우기'로 전락한지 오래죠. 그런데 그런 수업에서 뭘 얻을 수 있고 무엇을 우리는 줄 수 있을까요? 전 그래서 수업 공개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한다고 하면 말 그대로 본질에나 충실하고, 쓸데 없는 보여주기 식의 보고서가 아니라 진솔한 최소 a4 10장 정도는 되는 감상문을 적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최소한 노력이라도 했다고 하죠. 근데 원래 그러한 취지의 것들이 다른 사람들이 끼어서 난리를 치는 바람에 이러한 안 좋은 보여주기로 전락했죠. 그리고 그런 '진짜'들도 억지로 그걸 따라가야 하고요.
na********* 2023.12.1811:32
언제부터 공개수업이 필수였나요? 예전에 없었는데 생긴 것이고 어디에도 의무라는 조항이 없습니다. 그리고 공개수업이 반대를 왜 요새 할까요? 진상 민원인들이 뭐만 하면 불만을 갖고 민원 넣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공개수업 후에 자기 애 발표 적게 했다고 차별한다고 민원 넣거나 진상이 여러 명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어떤 직장이 매년 자기 업무를 보여주고 평가 받고 하나요? 지금까지 해준 게 감사한 겁니다.
ka********* 2023.12.1707:38
인성 바르고 자녀에게 관심있는 부모는 공개수업에 참여를 안 하고 학생에게 직접 물어보겠죠.흔히 말 많고 간섭하는 보호자들의 문제 때문이죠. 학교구성원들도 의무화된 공개수업의 평가에 따라 교사의 권위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인성에 문제있는 교사도 있지만 그들은 학부모에겐 잘한다는 아이러니한 사실..정말 교사의 본성을 찾으려면 공개수업이 아닌 심리검사를 통하는 게 알맞을 듯 하네요. 추천은 합니다.
ka********* 2023.12.1417:18
보건실에서 처치 좀 똑바로 해주세요. 애들이 아파서 보건실 가면 수업 중에 오지 말라고 돌려보내거나 뭐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고 짜증냈다는 학부모 민원 다 담임들한테 들어와요...ㅎㅎ...
불곰쌤쌤 2023.12.1416:38
선생님은 교과 교사들이 비교과교사에게 다수가 소를 향한 폭력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존재의 부정"과 "혐오"를 느끼셨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는 "교과서에 있는 내용 그대로 읽기만 하고 대충 교육영상이랍시고 영상 몇 개 보여주면서 시간 보내고, 학생들이 잘 아는지 모르는지 관심도 없는 자격없는 '일부' 교사들, 수업연구 없이 놀러다닐 생각만 하는 '일부' 교사들 있지 않습니까? 교사의 고유업무인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 게 무엇입니까?" "타인이 하는 일에 대해 이해도가 떨어지고 이해하려는 생각이 애초에 없는 주류 집단 일부 교사들, 결국 공감능력이 부족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업공개 의무화 부담스럽다? 질 낮은 교육 공개하기가 부담스러운 것 아니냐고 치부해버리면 좋습니까? 고귀한 일을 하고 계시는 우리 일부 교과교사분들과 자리를 따로 마련해 주세요. "라는 식으로 교과 교사들에게 대한 공개적인 비난 및 조롱을 하셨습니다.
선생님 글을 읽다 보면 "나는 이스라엘처럼 교과 교사에게 선빵 맞았으니까, 더 심하게 욕하고 조롱해도 괜찮아"라는 느낌이 듭니다.
좀 순화해서 글을 써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안 그러면 선생님께서도 조롱하시는 "고귀한 일을 하고 계시는 우리 일부 교과교사분" 같은 사람이 되십니다.
행복한하루33 2023.12.1416:37
비교과교사가 고유업무 아닌것은 못한다 해서 피해는 구성원들이 봅니다 이에대한 반발도누적되어 비교과가 비난을 듣습니다 구조적으로 업무 분장과 시수 법제화가 되어야 갈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ai**** 2023.12.1413:31
딱 봐도 비교과교사분이 쓰신 글 같고 공격성이 다분히 느껴지는 글이네요... 비교과는 수업공개는 커녕 그냥 수업도 안하지 않습니까?
1년에 1시간도 안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수업 공개 의무화를 반대하는 이유는 이미 자율적으로 수업을 많이 공개하고 있으며 이를 강제할 필요 없다는 겁니다.
괜히 꼬투리 잡아서 교과교사들 공격하려 들지 마시고 무엇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1:09
수업 공개 의무화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신세 한탄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교사 비난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정책 제안" 게시판이니 일단 글의 목적부터 명확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정책에 관해 토론하자는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la***** 2023.12.1410:31
본인들은 교사 타이틀 달고 공개수업 한번이나 제대로 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대놓고 그냥 니들 미우니까 이런거 해서 괴로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시는 것 같아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드네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0:24
정책제안 게시글은 일정한 형식을 갖춰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정책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인지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책의 필요성과 정책 제안 내용, 그리고 기대되는 효과로 일목요연하게 갖추어 게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ja***** 2023.12.1409:51
논의가 필요합니다.
yu****** 2023.12.1407:57
공평하게 일을 나눠서 하고 있는데 차별받고 있다면 떳떳하게 얘기하셔야죠... 그런데 지금 학교 일 공평하게 맡고 계신가요?? 고유업무라고 주장하면서 그것만 맡고 계시지 않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20:03
교사의 고유업무인 수업공개~~ 당연히 해야죠 ^^ 모든 교사 전부 다요. 보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상담교사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19:58
심지어 고사감독도 안하겠다고 함 ㅋㅋㅋ 1,2학년 시험이고 3학년은 체험학습 나가서 일과중 보건실에 갈 학생들이 없는데, 시험도중 응급환자 있으면 어떻게 하냐? 라며 교내시험 고사도 막무가내로 안들어감. 그런데 일과중 출장이나 연가 병가는 자주 쓰더라구요? 고사감독 협조 구할 때는 보건실 지켜야 한다면서 본인의 사정에 의해서 보건실 문은 닫아도 되고?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19:47
우리 학교는 전 교사 연 2회 수업공개 하고있는데 비교과들은 안 하겠대요. 교사가 아닌가봐요.
na********* 2023.12.1318:54
그동안 비교과 교사들이 수업도 안하고 매해 똑같은 업무만 하는걸 참고 있었던 교과교사들이 바보입니다. 이제부터 불합리한 건 적극적으로 나서서 바꿔야죠.
교과 타이틀을 달았으면 당연히 수업 제대로 해야죠.
이제부터 비교과 교사들 일년에 한두번 맛보기식 수업이 아니라 차시 제대로 분배해서 수업하도록 해야 합니다.
na********* 2023.12.1318:49
비교과교사는 평소에 수업이나 하고 이런 말해야죠.
일년에 몇번 하지도 않는 수업마저 외부강사 불러하면서
이런 말 할 자격 있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15:15
비교과 교사는 왜 교사이면서 수업을 안하고 왜 자신의 고유업무만 하고 공개수업도 안하시죠? 비교과교사시면 본인들부터 공개수업 의무화 찬성하고 실시한 다음 우리에게 요구하세요. 당신들보다 훨씬 많은 수업을 하고 훨씬 많은 학생들을 돌보며 책임을 몇백배 이상 지는데도 당신들과 저희는 몇만원의 수당차이로만 구분이 되죠. 괜히 소수소수 이야기하면서 욕먹을 짓거리하지마시고 본인 학교에서 본인이 먼저 학생들 데리고 주 10시간 이상 수업하고 책임감을 갖는 자세로 근무한 다음 우리에게 무언갈 요구하길 바랍니다. 선생님 지금 말씀하시는건 굉장히 무례하고 이기적인 것 같아 저도 무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15:01
수업공개 의무화 찬성합니다. 물론 그 대상에는 '일부' 수업 안하려고 뻐팅기고 일방적으로 노조에서 보낸 각종 조항들을 들이밀며 수업 빼달라고 징징거리는 비교과 교사분들도 당연 포함되겠지요?^^ 아 저는 교과교사구요, 매년 두번씩은 수업 공개 빠짐없이 하고 있네요.
2023.12.1314:35
보건교사가 수업을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왜 정해진 수업을 안하냐고 하니 다른학교도 안한답니다. 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놓고선 정작 수업을 안하는게 뭔가 걸리는지
교육과정에는 자기가 정해놓은 내용을 등록해달라고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짓입니까?

더 놀라운게 뭔지 아나요?
교육청에 문의했더니 보건교사가 수업을 안해도 된답니다!
교사가 수업을 안해도 되는게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수업하겠다고 해서 교사된거아닌가요?
왜 교사 될때 수업 안할거니 교사시켜주지 말라고 반대하지 않았나요?
수업도 안할거면서 교사라는 자리에 왜 응시했나요?
천상야당 2023.12.1314:19
전쟁이구나.....비교과교사를 교사 직렬에서 제외하고 기능직으로 바꿔야할 명분이 하나 늘었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14:13
비교과 교사분들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수업공개도 거부하시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장학 업무 담당할때 젊은 보건선생님..자신은 수업 공개를 계속 해봄적이 없다며 이번에도 빼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싸우기 싫어서 빼줬습니다 더불어 다른 비교과 교사들 모두요
지금까지 가장 수업 공개를 거부하는 집단이 비교과교사들이었습니다 평소에 수업을 거의 안하니까요
수업공개는 이벤트입니다 학교에서 수업공개하는 날 아이들도 긴장해서 자기 진짜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교사도 자연스러운 평소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런 인위적인 수업 공개가 의무화가 되면 교사들의 부담만 더 커지고 수업공개로 얻는 실질적인 이익이 없다는 것을 교사들이 알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문제행동이 있는 아이들이 수업 공개날 바른자세로 공부합니다
수업 공개로 무엇을 얻을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314:05
수업이 의무지 공개가 의무가 아님
본인 권리 주장하려면 논리적인 근거를 대야지
메신저를 공격한다고 권리 찾아지지 않습니다.
ka********* 2023.12.1314:05
그렇게 필요성을 잘 알면 비교과교사들만 하면 되겠네요~ 열심히 하세요~ 교과교사들은 매일 질높은 수업 잘 하고 있어서 검사받을 필요 없고요~ 공개수업은 교과교사 본연의 업무가 아닌데요? 본인이 교사라면서 수업도 안하고 학교 업무도 안하던거 이제 다들켜서 못하게 되니까 교과교사 물귀신 작전 해보시려는 수작 다보이는데 어쩌죠? 그러면 비교과 교사들도 공개수업 의무화 해야될텐데? 평소에 수업 안하는 비교과교사들의 질 높은 수업을 위해 비교과 교사 공개수업 적극 추진합시다^^!!!
na********* 2023.12.1313:54
수업은 안하는 교사라는 비교과교사 뽑으면 안됩니다. 수술 안하는 의사, 판결 안하는 판사, 불 안끄는 소방관, 총 안쏘는 군인, 범인 안잡는 경찰 뽑나요? 존재하지 말아야하는 직종이 들어와서 억지로 근무 시키니까 이런 문제 일어납니다. 이 글만 보아도 학교내에서 얼마나 분란 일으킬지 알 수 있습니다. 수업시수 조금 넣고 유지하는 것도 안됩니다. 일주일에 판결 1개하는 판사나 범인 1명 잡는 경찰 유지해줄 필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