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늘봄학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교복합화 추진
- 2023.12.2724943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늘봄학교의 추진 시 돌봄 교실 및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이 부족합니다.개선방안
거점통합기관을 확충하는 방안도 있겠지만, 학교복합화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수영장, 휴게시설, 다변화교실과 같은 시설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기대효과
늘봄학교과 학교복합화의 연계를 통하여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학교 이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3
2023.12.2721:33
학교는 교육하는 기관입니다
선거운동에 사용되는 기관이아닙니다
교사와 학생은 선거운동원이 아닙니다
선거운동에 사용되는 기관이아닙니다
교사와 학생은 선거운동원이 아닙니다
2023.12.2714:17
학교에 지금도 외부인 출입 너무 잦습니다. 아무나 들어와서 선생님을 찔렀단 뉴스를 본 게 몇 달 전인데, 아직도 우리 나라는 학교에 대해서 안전 불감증인가 봅니다. 나중에 학생이 학교에서 외부인에 의한 사고를 당하거나, 도난 및 분실 일어나면 학교 발칵 뒤집힐텐데..왜 자꾸 학교에 경제 논리를 적용할까요..사실 지금도 외부인 들어오는 거 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23.12.2709:38
늘봄학교는 학교에 들어와서는 안됩니다. 늘봄학교는 탁아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것은 100% 엄마의 이득을 위한 것이지(더 크게 하면 학부모 또는 보호자) 학생은 늘봄학교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혹시 있다고 한다면 "학교가 학교가 아니어야만" 하는 가정이 성립해야 합니다.
지금 이 나라는 "학교가 무의미 할 정도"로 변해 있습니다. 늘봄학교는 그 '학교의 무의미함'을 10배로 늘려주는 정책입니다.
학교는 '교육'을 해야 하는 곳이지 보육, 아니 '애들을 엄마 올 때까지 시간 때우게 하려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학교의 교육은 오로지 교육기본법 하에, 교육과정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교사가 멋대로 하고 그걸 교육이라 우겨선 안됩니다.
특히 '성취기준'의 의미는 '교육을 했는지 확인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그 '성취기준'을 다루는 학교는 전국에 하나도 찾기 힘들것이다는 게 제 솔직한 의견입니다.
'진짜 교육과정의 교육'을 하는 학교라면 '보육'따위에 신경 쓸 여를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쓸데도 없는 '교사의 잡무'따위에 신경을 쓸 수 있을 리도 없습니다.
이렇게 '교사가 교육을 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환경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깎아먹는 일입니다.
한 사람이 문제라면, 그 관계를 파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명이 문제라면 이 것은 집단의 무지와 그로 인한 잘못된 환경의 문제입니다.
지금 이 나라 '학생'에 대한 성적표가 어떤지는 다들 아십니다. '최악 이하의 학력', '최다 이상의 범죄'
이렇다는 말은 100% 환경이 문제라는 소리입니다. 그 환경이 뭐냐? '교육'은 사라지고 '보육'이 우선시 된 학교입니다.
학교에서 '교육'따윈 알바가 아니고 그저 '착하게 잘 자라는 학생'을 기대하니 학생이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방과후? 돌봄? 싹 다 내쳐야 합니다. 이는 교사 편의가 아닙니다. 대신 교사는 수업 연구로 밤새야죠.
그게 제대로 된 학교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학교가 무의미 할 정도"로 변해 있습니다. 늘봄학교는 그 '학교의 무의미함'을 10배로 늘려주는 정책입니다.
학교는 '교육'을 해야 하는 곳이지 보육, 아니 '애들을 엄마 올 때까지 시간 때우게 하려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학교의 교육은 오로지 교육기본법 하에, 교육과정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교사가 멋대로 하고 그걸 교육이라 우겨선 안됩니다.
특히 '성취기준'의 의미는 '교육을 했는지 확인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그 '성취기준'을 다루는 학교는 전국에 하나도 찾기 힘들것이다는 게 제 솔직한 의견입니다.
'진짜 교육과정의 교육'을 하는 학교라면 '보육'따위에 신경 쓸 여를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쓸데도 없는 '교사의 잡무'따위에 신경을 쓸 수 있을 리도 없습니다.
이렇게 '교사가 교육을 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환경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깎아먹는 일입니다.
한 사람이 문제라면, 그 관계를 파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명이 문제라면 이 것은 집단의 무지와 그로 인한 잘못된 환경의 문제입니다.
지금 이 나라 '학생'에 대한 성적표가 어떤지는 다들 아십니다. '최악 이하의 학력', '최다 이상의 범죄'
이렇다는 말은 100% 환경이 문제라는 소리입니다. 그 환경이 뭐냐? '교육'은 사라지고 '보육'이 우선시 된 학교입니다.
학교에서 '교육'따윈 알바가 아니고 그저 '착하게 잘 자라는 학생'을 기대하니 학생이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방과후? 돌봄? 싹 다 내쳐야 합니다. 이는 교사 편의가 아닙니다. 대신 교사는 수업 연구로 밤새야죠.
그게 제대로 된 학교입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