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전입/파견/전출교사에게 1년차 만큼은 힘든 학년, 업무에서 배제시켜주십시요.
- 2024.01.07499115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피해서 가라는 식으로 전국 대부분의 학교들이 기존에 남아 있는 교사들이 원하는 학년, 업무를 가져가고, 새롭게 전입하는 교사(파견, 전출 포함)에게 기존 교사들이 기피하는 학년과 업무를 암암리에 맡게 하는 것은 새학교 적응 1년차에 너무나 가혹한 악습입니다.개선방안
학교마다 점수제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 학교에 5년 머물 교사와 달랑 2년와서 파견교사로 머물 교사는 조건자체가 불평등입니다. 2년만 하고 갈 사람은 절대로 점수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파견도 사정이 있어서 가는 것인데, 새로운 지역에 적응하랴? 새학교 1년차에 적응하랴? 우울증 유발 초1순위인데, 학년과 업무까지 기피하는 것까지 첫해에 맡으란 것은 사람을 2번 죽이는 행위입니다. 무조건 전입(파견,전출포함) 1년차에는 학교 적응기로 전국학교 교장,교감님들께 이들을 배려하라는 공문을 보내주십시요.기대효과
새로 전입하는 교사야 말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처럼 최소 1년간의 적응이 필요한 분들이라, 이분들이 1년은 새학교에 적응을 하고 2년차부터 부장도 하고 어려운 학년과 업무를 맡아야 교사들의 적응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목숨까지 끊는 사건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5
2024.01.1304:42
사실상 지금까지 올라왔던 모든 함께학교 정책에서 가장 시급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임교사의 사망사건 등에서 신규교사에 대한 학폭같은 과다한 업무 부과로 인해 당연한 원인으로 지목되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아무도 언급을 안하고 거의 월급/휴가/수업/전과와 같은 내용으로 주로 도배가 되는 것을 보는게 정말 고쳐야할 것은 안고쳐지는 것 같습니다
초임교사의 사망사건 등에서 신규교사에 대한 학폭같은 과다한 업무 부과로 인해 당연한 원인으로 지목되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아무도 언급을 안하고 거의 월급/휴가/수업/전과와 같은 내용으로 주로 도배가 되는 것을 보는게 정말 고쳐야할 것은 안고쳐지는 것 같습니다
2024.01.1014:04
공감합니다
2024.01.0907:53
취지에 공감합니다!
2024.01.0810:52
그럼 기존 학교에 있던 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개선방안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1.0809:12
적극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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