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평가체계 변경(아이,학부모 평가 반영) / 자격 매년 검증
- 2024.03.201694524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선생님들은 학교에서 실시한 다면평가 (정량, 정성평가)를 통해 성과급이 지급된다고 하네요 (가장 높은 S듭급이 30%나 되더군요)
교사분끼리하는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선생님들은 학생,학부모에게 평가 받는 부분이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로서 아이들을 잘 가르쳤고, 돌봤으며, 수업의 질, 방법이 적절했는지, 형평성있게 교실을 잘 이끌었는지 등...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당연히 이 부분 아닌가요? 교사가 갖춰야 하는 본연의 가장 중요한 항목의 KPI를 받고 있는 상대에게 평가를 받도록 왜 개선이 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빠르면 25에 시작하여 만 62세까지 근 40년씩이나 교직생활을 하게될텐데, 대상인 학생과 학부모의 정확한 피드백없이, 그게 중요하다 생각하며 개선 의지 없이 그 오랜시간 보낸다면, 1년에 30명씩 1200명의 소중한 한 해가, 아님 더 엄청나게 오랫동안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한 분에 소중한 우리 아이들 1,200명이 잘 교육받고, 올바른 시각, 유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교사 평가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개선방안
1. 학생/학부모에게 정량/정성적 평가실시. 교사의 KPI에 적어도 10% 이상 반영
2. 매년 성격유형검사 OR 인적성검사? 수행
3. 엄격한 음주운전 등의 위법 이력 반영기대효과
1. 학생/학부모 피드백을 통한 교수 방법 고민, 적용을 통한 향상
2. 선생님으로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도덕성, 책임감, 전문성 등이 있는지 매년 검사와 위법이력으로 최소한 반영
3. 자기 계발과 교수방법에 대한 고민, 노력을 통해 변화하는 아이들에 맞춰 변화/노력
4. 근 40년이나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잘못된 방법,시선,인식이 있는 선생님의 경우, 계속된 피해자 발생 감소
총 댓글 26
2024.05.0921:19
자격이나 좀 갖추고 이야기하는게...
2024.04.0215:46
학부모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너희에게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 아이들을 잘 가르쳤고, 돌봤으며, 수업의 질, 방법이 적절했는지, 형평성있게 교실을 잘 이끌었는지 등... 그걸 학부모님들이 대체 무슨 자격으로 검사하냐는 겁니다. 까놓고 말해서 대체 뭘 아신다고 헛소리를 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항상 아무것도 몰라서 항상 상담때마다 내가 왜 학부모들을 '가르치고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던 사람으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솔직히 찬성합니다. 단지 그전에 학부모님들 먼저 제발 뭔 소리인지는 좀 알고 이런 소리를 합시다.
학부모들 중에서 한 2명만 총대 매고 교육학, 총론 교육과정 다 공부하고 나서 우리 이런 것 좀 합시다.
내가 정말 바라는 게 학부모 입에서 먼저 "역량 교육" "학습나침반" 이런 말 좀 나오는 겁니다.
나는 정부에서 시키는대로 목적을 다해야 하는 사람인데, 쓸데도 없고 상관도 없는 학부모들이 끼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무식해서 그렇구나 하고 설명이야 해주지만, 그럴 때 마다 무식함을 뽐내듯이 감정적으로 으르렁 대기만 해서 골치가 아픕니다.
당신들이 진짜 중요합니다. 당신들 부터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공부"하고 접근해야 나라가 변합니다.
저도 솔직히 찬성합니다. 단지 그전에 학부모님들 먼저 제발 뭔 소리인지는 좀 알고 이런 소리를 합시다.
학부모들 중에서 한 2명만 총대 매고 교육학, 총론 교육과정 다 공부하고 나서 우리 이런 것 좀 합시다.
내가 정말 바라는 게 학부모 입에서 먼저 "역량 교육" "학습나침반" 이런 말 좀 나오는 겁니다.
나는 정부에서 시키는대로 목적을 다해야 하는 사람인데, 쓸데도 없고 상관도 없는 학부모들이 끼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무식해서 그렇구나 하고 설명이야 해주지만, 그럴 때 마다 무식함을 뽐내듯이 감정적으로 으르렁 대기만 해서 골치가 아픕니다.
당신들이 진짜 중요합니다. 당신들 부터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공부"하고 접근해야 나라가 변합니다.
2024.03.2712:47
본 사이트는 대국민 사이트입니다. 학부모과 국민으로서 이런 제안이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토론에 대해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계신 것과 같이 이 공간에서도 같은 모습으로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토론에 대해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계신 것과 같이 이 공간에서도 같은 모습으로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2024.03.2711:52
아이들도 볼 수 있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서로 비방하는 모습 자제 바라며 한 번 더 고민하고 글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감정이 좋지는 않으시겠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는 있습니다. 저도 매년 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나 말 못 할 사정도 있고 불합리하다고 판단되는 부분도 있기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위의 글을 보며 학교내의 성과급 평가에 학부모의 참여가 합리적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전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학생부 업무를 10년 정도 하고 있는 교사라 매년 각종 민원과 원망에 시달리고 있기에 이러한 감정적인 내용이 평가에 미치는 영향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된다. 안된다가 아니라 합리적인 평가 방식을 만들어 가자는 논의가 되었으면 하고 서로의 입장에 대한 고민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2024.03.2708:43
저는 교사이지만 학부모님 의견에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감정적인 댓글이 많이 달린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이런 식의 논의가 되는 공간이 아니라는 점에서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교사로서 우리 스스로의 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라는 점도 생각하시며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부모님 입장에서 충분히 제안하실 수 있는 요청이라 생각되며,
교사들에 대한 평가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다만 조금 더 합리적이고 올바른 평가방식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기본적으로 공무원이라는 조직의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직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일부 교사들이 소위 "열심히 하지 않는" 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그건 우리 교사들도 아는 일이잖아요.)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선생님의 노력 여부에 따라 어떤 해에는 좋은 경험을 하기도 하지만, 어떤 해에는 속상한 경험을 하게 되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교원평가를 학생이나 학부모님들께 전적으로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학생 평가는 반대하며, 학부모님들의 평가는 최소한의 참고정도로 반영이 필요하다 생각되고,
그 외 교사들이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표"들로 교사들의 1년 업무 수행 결과가 평가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더 나은 교직 문화 조성을 위해, 발전적인 조직 경영 차원에서 다소간의 개선점을 찾을 필요는 충분히 있습니다.
감정적인 댓글이 많이 달린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이런 식의 논의가 되는 공간이 아니라는 점에서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교사로서 우리 스스로의 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라는 점도 생각하시며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부모님 입장에서 충분히 제안하실 수 있는 요청이라 생각되며,
교사들에 대한 평가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다만 조금 더 합리적이고 올바른 평가방식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기본적으로 공무원이라는 조직의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직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일부 교사들이 소위 "열심히 하지 않는" 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그건 우리 교사들도 아는 일이잖아요.)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선생님의 노력 여부에 따라 어떤 해에는 좋은 경험을 하기도 하지만, 어떤 해에는 속상한 경험을 하게 되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교원평가를 학생이나 학부모님들께 전적으로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학생 평가는 반대하며, 학부모님들의 평가는 최소한의 참고정도로 반영이 필요하다 생각되고,
그 외 교사들이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표"들로 교사들의 1년 업무 수행 결과가 평가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더 나은 교직 문화 조성을 위해, 발전적인 조직 경영 차원에서 다소간의 개선점을 찾을 필요는 충분히 있습니다.
2024.03.2623:36
학부모님의 의견에 대해 공감합니다~
허나 이전에 학생 및 학부모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부작용들이 나타난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숙의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이전에 학생 및 학부모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부작용들이 나타난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숙의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03.2616:31
그냥 홈스쿨링 하세요...
2024.03.2613:27
ㅋㅋㅋ집에서 남편분한테 찍소리도 못하죠?
2024.03.2613:26
푸하하하하하하 원글 보면서 진짜 한참 웃었습니다. 딱 진상 학부모들의 수준을 보여주시네요... 댓글이 몇 개 달리지도 않았는데 똘똘 뭉쳐 이 사이트만 들여다 보고 있냐는 자의식 과잉 웃기네요. 구구절절 댓글 달려다가 어차피 못 알아 들을 것 같고 원하는 것 자체가 자기가 뭐라도 된 양 갑질하고 싶은 것 같아서 그저 웃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3.2613:26
'일반 직장에서 임원들이 1~2년차 사원에게 다면평가를 받는다'는 말을 학교에도 그대로 적용하려면, '학교에서 관리자는 저경력 교사에게 다면평가를 받는다'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왜 갑자기 평가 주체에 학부모가 나타나는지...ㅋㅋ
2024.03.2522:07
평가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3.2212:51
배민 리뷰 남기나요..?
2024.03.2211:53
학생 학부모가 자기 떼쓰는 거 안들어주면 최하등급이겠네요.
2024.03.2211:42
뭐래... 댓글 쓸 가치도 없네요 ㅠㅠ
그리고 음주운전은 이미 짤립니다만..
그리고 음주운전은 이미 짤립니다만..
2024.03.2211:41
다 좋은데 학부모가 뭘 안다고 교사를 평가하나요? 학부모와 학생이 교육에 대해 교사 이상의 경험과 학식을 쌓고 온 다음에야 겨우 생각해 볼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학생을 교사가 평가하지 지들끼리 평가하지 않는 것과 같지 않나요~
학생을 교사가 평가하지 지들끼리 평가하지 않는 것과 같지 않나요~
2024.03.2211:38
ㅋㅋㅋㅋㅋ 여기는 예비 진상 집합소인가?
2024.03.2211:32
뭐 교사가 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학부모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부모 자격 등급 갱신해야된다고 하면 입에 거품 무실거면서 말입니다 ^^
학부모는 교사의 상관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 아이만 볼 수 밖에 없는 학부모가 학급 전체의 운영을 두고 판단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요.
학부모는 교사의 상관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 아이만 볼 수 밖에 없는 학부모가 학급 전체의 운영을 두고 판단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요.
2024.03.2211:31
반대로 학교에서 부모 자격 검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동학대의 90프로는 부모로부터 이뤄지는데 학대에 방임까지 더하면 정말 평가가 필요한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2024.03.2211:30
반대로 부모 자격 검사를 1년에 한번 학교에서 실시하는게 어떨까요?
말씀주신대로 학부모님들도 선생님에게 평가 받는 부분이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로서 아이들을 잘 가르쳤고, 돌봤으며, 가정교육의 질, 방법이 적절했는지 등... 보통 빠르면 20대에 시작하여 평생을 근 80년씩이나 부모 생활을 하게될텐데, 교육전문가인 선생님의 정확한 피드백없이, 그게 중요하다 생각하며 개선 의지 없이 그 오랜시간 보낸다면, 1년에 1명씩 소중한 한 해가, 아님 더 엄청나게 오랫동안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 두 분의 소중한 우리 아이들 잘 교육받고, 올바른 시각, 유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 평가 체계 개선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말씀주신대로 학부모님들도 선생님에게 평가 받는 부분이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로서 아이들을 잘 가르쳤고, 돌봤으며, 가정교육의 질, 방법이 적절했는지 등... 보통 빠르면 20대에 시작하여 평생을 근 80년씩이나 부모 생활을 하게될텐데, 교육전문가인 선생님의 정확한 피드백없이, 그게 중요하다 생각하며 개선 의지 없이 그 오랜시간 보낸다면, 1년에 1명씩 소중한 한 해가, 아님 더 엄청나게 오랫동안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 두 분의 소중한 우리 아이들 잘 교육받고, 올바른 시각, 유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 평가 체계 개선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24.03.2211:29
ㄴ ㅁ ㄷ?
2024.03.2211:25
???? 삼성전자 주식있다고 삼성 직원들 성과급 내가 결정하겠다는 소리랑 뭐가 다른지요? 학교교육이 서비스의 성격을 띄지만 매우 복합적인 과정의 결과물이라는 생각까진 못하는 분 같은데...
2024.03.2211:24
어떠한 교육이 좋은 교육인지, 어떠한 교육이 나쁜 교육인지 그것의 기준을 정의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학기초에 학부모의 교육관을 제출해서 교육전문가인 교사의 평가를 받아야겠습니다.
2024.03.2211:21
KPI반영에서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2024.03.2211:19
요즘 학부모들이 교사를 평가 할 역량이 되나 모르겠네요.
2024.03.2211:18
부모 자격 검사는 안하나요?
2024.03.2122:51
추천은 눌렀지만, 교원에 대한 신뢰성있는 평가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복잡하답니다. 논의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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