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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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소아암으로 인한 건강장애카드(꿈이든카드) 사용 건

  • 2024.02.03
    1371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황 카드는 사용처가 장애아를 위주로 사용 할 수 있고 건강장애아들은 크게 사용 할 사용처가 부족합니다.

    개선방안

    감염때문에 사실 외출도 조심스러기 때문입니다. 집중치료나 완치가 된 후에는 다시 예전 자리로 돌아가야 하기때문에 그동안 부족한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서점(책,문제집 구입), 집에서 가까운 사용처(학원, 미술, 피아노, 영어, 태권도 등등) 또는 학습지 등 사용처가 넓었으면 합니다

    기대효과

    같이 치료를 하는 모든 부모님들이 말하는 문제점입니다. 독한 항암을 하느라 병원과 집을 오가며 도는 응급실마저 내 집처럼 오가는 아이들이 할 수 있는게 너무 없기때문입니다. 백혈 협회에서도 각 기업이 후원을 받아 학습지를 지원하고 있지만, 모든 아이들이 다 지원을 받는게 아닙니다. 지원 신청을 하고 많은경우 소득분위로 나누어 선정을 합니다. 해당이 없는 아이들은 그나마 지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이아들이 치료로 동급 친구들보다 뒤처지는 부분을 온라인 수업(스쿨포유 등등)으로 하기는 하지만 그건 유급을 막기위한 방법이고 그 외 공부 독서는 개개인이 해야 하지만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게 해 준 카드가 올바르게 사용 된다면 환아 부모로써
    꿈이든 카드 사용 목적에 한걸음 다가가는 일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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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
togethersch 2024.02.1621:43
지금 현재 카드의 사용처 범위에 대해 잘 모르지만~ 꿈이든카드 이름과 같이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모든 곳에 사용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