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생리결을 인정결에서 병결로 바꿔주세요.
- 2024.04.2636666927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모든 학교에서 생리결석은 출석인정결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생리결석은 출석인정결석이 아닌 병결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도 생리휴가가 유급이였다가 무급으로 많이 들 바뀌었다고 합니다.
악용사례가 많은 것을 다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2일간의 병결은 병원서류가 없어도 학부모확인 정도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생리결석을 그 정도의 병결 범주에 넣을 수가 없는건가요?
대부분 시험 때는 생리통으로 결시하더라도 인정점을 80% 주고 있을 겁니다.
출석인정임에도 불구하고 80%를 주는 것도 다소 이상해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병결이 요즘 학교 내에서나 상급 학교 진학 시에 특별히 학생에게 불이익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근상을 못받는 정도인데 요즘 시대에 개근상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상도 아닙니다.
시험기간 전일 여학생 19명 중 5명이 생리결입니다. 시험기간, 행사일 등에는 생리결이 아무도 없습니다. 1월말 개학 2월 초 방학식이면 1월말, 2월 초 모두 생리인정결석을 사용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생리통이 많이 심하면 병결을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개선방안
생리결을 인정결이 아닌 병결로 해주세요기대효과
악용 방지, 남녀 역차별 방지
총 댓글 27
2024.05.1119:36
생리결하고 콘서트 간다고 당당히 말합니다. 담임이 반려할 수 있나요?
2024.05.0914:20
동의합니다~
2024.05.0310:50
병결이 입시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으므로, 병결로 처리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생리결을 악용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옆반 친구와 함께 생리결을 쓰고 놀러가는 등의 행동들도 있습니다.ㅠㅠ
2024.05.0211:12
매우 공감합니다. 생리결 쓰고 늦잠잔다고 자랑하는 현실....
2024.04.3022:21
악용되지 않게 시스템 개선이 필요해보이네요
2024.04.3021:34
매우 공감합니다
2024.04.3011:45
매우 공감합니다. 요새는 예전과 다르게 학생들이 질병 결석, 조퇴, 지각 많이 씁니다. 아프면 쉬어야 한다는 인식이 많으니, '인정'이 아니어도 진짜 생리통으로 아픈 친구들은 언제든 눈치 보지 않고 다 쉴 수 있습니다. 악용하는 사례가 많고, 안 쓰는 친구들이 바보가 되는 이상한 분위기가 너무 팽배합니다.
2024.04.3011:43
딱히 핑계없이 빠지고 싶을 때는 생리결을, 정작 생리할 때는 병결을 씁니다.
생리결 제도는 남녀의 갈등을 조장하는 하나의 주제가 되었을 뿐입니다.
생리결 제도는 남녀의 갈등을 조장하는 하나의 주제가 되었을 뿐입니다.
2024.04.3011:09
악용하지 않도록 뭔가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24.04.3008:51
네 저희 학교는 특성화고 입니다. 한달에 3번씩 생리결석하는 학생에게 법은 필요없더라구요
2024.04.2915:21
아...몰랐던 부분입니다..
악용되지않도록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악용되지않도록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2024.04.2912:02
악용하는 학생들 보면 없어져야 하지만 실제 아파하는 학생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2024.04.2911:41
악용되지 않도록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2024.04.2909:59
수행평가 보는 날 생결쓰고 안 나옴. 남녀 역차별임. 병결로 해주세요.
2024.04.2817:00
동의합니다
2024.04.2812:42
업무부장에서 3년만에 담임으로 복귀한 저로서도 공감합니다.
출석인정 결석으로 인정을 해주겠다면, 예전처럼 산부인과 또는 여성전문병원에서 발급한 진료확인서 증빙서류 제출자에 한해서 인정을 해줬으면 합니다.
실제 교실 현장에서는 한 달에 꼭 한 번은 사용해야만 하는 출석인정 티켓처럼 당연하게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긴 연휴의 시작일 또는 종료일에 집중되어 생리통 출석인정 결석이 각 반에 많아지다보니 수업 하시는 선생님들도 힘이 드는 실정입니다.
출석인정 결석으로 인정을 해주겠다면, 예전처럼 산부인과 또는 여성전문병원에서 발급한 진료확인서 증빙서류 제출자에 한해서 인정을 해줬으면 합니다.
실제 교실 현장에서는 한 달에 꼭 한 번은 사용해야만 하는 출석인정 티켓처럼 당연하게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긴 연휴의 시작일 또는 종료일에 집중되어 생리통 출석인정 결석이 각 반에 많아지다보니 수업 하시는 선생님들도 힘이 드는 실정입니다.
2024.04.2717:07
공감합니다.
2024.04.2623:48
동의합니다!
2024.04.2621:57
공감합니다 또한 유급이 되지않는 범위라면
모든 경우의 인정결석이 결석으로 처리되야한다고 봅니다
모든 경우의 인정결석이 결석으로 처리되야한다고 봅니다
2024.04.2621:15
공감합니다
2024.04.2619:12
시험 기간 전 주 금요일에는 공부 잘하는 여학생들이 우르르 스카로 몰려갑니다. 모의 고사날이나 연휴 앞, 뒤, 월요일, 금요일 다 같이 대동단결하여 생리통을 앓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악용하는 이가 대부분이라면 제도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인정결석해놓고 스터디카페가고, 놀이공원가서 보란듯이 인스타에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매 주 마다 1시간씩 조퇴를 하는 악용 사례도 봤습니다. 적어도 진짜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빠지기 보다는 연차 쓰듯이 안 쓰면 바보 취급당하고 아까워서 쓰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실태 조사 제대로 하고, 제도 개선해야 합니다.
2024.04.2619:07
한달한번공식적으로쉴수있는날.
생리인정결쓰고 놀러가고
놀러가 인스타에 인증샷찍어올리고
안쓰면서로바보취급합니다.
실제아프면확률적으로 아픈날이골고루여야하는데
그것도아닙니다.
학교에서 편법을배우고가르치는게 정상인가요?
병결처리가맞다고봅니다.
생리인정결쓰고 놀러가고
놀러가 인스타에 인증샷찍어올리고
안쓰면서로바보취급합니다.
실제아프면확률적으로 아픈날이골고루여야하는데
그것도아닙니다.
학교에서 편법을배우고가르치는게 정상인가요?
병결처리가맞다고봅니다.
2024.04.2618:40
맞습니다. 시험전날에는 학교는 생리인정결, 학원은 다 갑니다. 심지어 부모님들도 동조하여 학생들에게 편법과 거짓을 가르치고 있는 상황입니다ㅜㅜ
2024.04.2617:47
공감합니다.
2024.04.2617:47
공감합니다.
2024.04.2617:29
공감합니다
2024.04.2616:02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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