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느린 학습자에 대한 교육 정책을 제안합니다
- 2024.07.0825977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전체 학생 중 80만명의 학생이 경계지능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전체 특수 교육 대상 학생보다 비율이 더 높지만 이에 해당하는 학생들에 대한 고육 프로그램이나 맞춤형 교육, 정책들이 마련되지 않거나 미흡해 소외되는 느린 학습자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그리고 느린 학습자가 겪는 어려움으로는 제한적 인지능력과 학교 부적응 문제, 그리고 지원의 한계가 있다.개선방안
첫번째로는 므린 학습자 학생의 통합교육을 고려한 교육과정 개발이다. 느린 학습자 학생에게도 동시에 효과적인 수업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느린 학습자들을 위한 부교재나 교과서,활동지 등 다양한 수업교재들이 마련되어야한다.
세번째, 교사들이 참고할 수 있는 운영방안에 대한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메뉴얼이 구축되어서 교사들이 그에 맞게 교육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 학급 내에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인식 개선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과 수업 과정이 확대되고 활성화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초학력 전담 교사제를 실시하는 것이다.기대효과
이런 과정을 통해 느린 학습자 학생은 본인의 사회성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나머지 일반 학생들은 느린 학습자 학생들을 소외시키지 아노고 긍정적인 태도를 지닐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더욱 전문성을 갖춘 고사사 느린 학습자에 맞는 교육방법으로 가르쳐 다른 학생들과 비슷한 겨육 기회와 수업울 따라 갈 수 있울 것이다
총 댓글 7
2024.08.1301:27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2024.07.1112:33
이 제안이 실현되기 위해 거쳐야 할 가장 큰 의문은 학부모들이 과연 본인의 자녀들을 경계선지능으로 인정할것인가? 입니다.
글에서도 통합교육 이야기가 나왔는데 학부모들은 결국 본인 아이들을 특수아동 취급하는 것이냐? 라는 말을 하게 될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입니다. 진단과 진단에 따른 조치를 강제로 하지 않는한 의미없는 제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 입급도 잘 하지 않으려하고, 중증임에도 통합을 고집하는 학부모들이 과연 경계선지능을 인정할까요?
글에서도 통합교육 이야기가 나왔는데 학부모들은 결국 본인 아이들을 특수아동 취급하는 것이냐? 라는 말을 하게 될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입니다. 진단과 진단에 따른 조치를 강제로 하지 않는한 의미없는 제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 입급도 잘 하지 않으려하고, 중증임에도 통합을 고집하는 학부모들이 과연 경계선지능을 인정할까요?
2024.07.1010:01
느린 학습자들을 지원하는 방안의 정책제안에 공감합니다! 학생의 아이디어가 너무 바람직하네요. 응원합니다 :)
2024.07.0821:48
느린 학습자를 위한 지원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2024.07.0813:42
안녕하십니까, ㅁㅁ과장 ㅁㅁㅁ입니다.
기초 학습 지도에 대해 제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학생마다 발달정도나 학습 여건 등이 달라 일부 학생들이 교육에서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기초학습보장을 위해 다양한 보충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내년부터 도입되는 AI 디지털 교과서를 통해 좀 더 개별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를 통해 향후 교육부는 교육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없도록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초 학습 지도에 대해 제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학생마다 발달정도나 학습 여건 등이 달라 일부 학생들이 교육에서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기초학습보장을 위해 다양한 보충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내년부터 도입되는 AI 디지털 교과서를 통해 좀 더 개별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를 통해 향후 교육부는 교육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없도록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7.0812:53
느린 학습자에 관해서 가장 큰 문제는 실제로 이 분류 자체에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느린 학습자, 까놓고 경계선 지능이라는 것을 분류할 이익과, 까닭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교육적으로는 매우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느린 학습자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데, 느린 학습자는 무조건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냐면 이것은 상대적인 비례수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앞으로 느린 학습자의 수는 현저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그 까닭도 이게 상대적인 비례수치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총집합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느린 학습자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100명중에서 가장 공부 못하는 3명을 제외하고 그 위의 12명을 골라낸다면 이는 무조건 학생 100명만 모이면 성립하는 명제가 됩니다. 문제는 그 12명이 바로 느린 학습자라는 것입니다.
느린 학습자의 문제는 천차 만별이고, 단지 테스트 결과 그 점수가 같은 사람들이 묶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거꾸로 구별하는 자체가 느린 학습자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외국에서는 올바른 제도, 즉 '유급제도'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문제가 아니라 '절대적'인 문제를 가려내는 것입니다.
만약 그 문제가 99명에게 있던 1명에게 있던 똑같게.
왜냐면 이것은 상대적인 비례수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앞으로 느린 학습자의 수는 현저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그 까닭도 이게 상대적인 비례수치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총집합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느린 학습자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100명중에서 가장 공부 못하는 3명을 제외하고 그 위의 12명을 골라낸다면 이는 무조건 학생 100명만 모이면 성립하는 명제가 됩니다. 문제는 그 12명이 바로 느린 학습자라는 것입니다.
느린 학습자의 문제는 천차 만별이고, 단지 테스트 결과 그 점수가 같은 사람들이 묶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거꾸로 구별하는 자체가 느린 학습자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외국에서는 올바른 제도, 즉 '유급제도'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문제가 아니라 '절대적'인 문제를 가려내는 것입니다.
만약 그 문제가 99명에게 있던 1명에게 있던 똑같게.
2024.07.0811:24
느린 학습자 역시 소중한 사람입니다.
느린 학습자를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더욱 필요한 것 같아요
느린 학습자를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더욱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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