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 배치 방식 보안
- 2024.07.17317109
- 관련지역 : 전남 > 전체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신규교사 및 기간제 교사가 농어촌 쪽으로 편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이로 인해 교육의 질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정규교사들은 그들의 업무까지 분담해야하기 때문에 업무적인 부담이 커집니다.개선방안
1. 신규교사와 정규교사의 비율 제시- 각 학교마다 배치되는 신규교사와 정규교사의 비율을 정하면 신규교사가 한 쪽으로 쏠리는 경향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멘토링제도- 신규교사 한 명 당 정규교사 한 명을 멘토로 지정하면 농어촌 지역에 신규교사만 몰리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행정 보조 교사 고용- 담임교사의 업무부담을 줄여주는 행정교사 배치
기대효과기대효과
1. 신규교사와 정규교사의 비율을 제시하면 한 학교에만 신규교사가 편중되는 현상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 학교의 교육의 질 차이를 줄일수 있습니다.
2. 신규교사와 정규교사를 멘토링 관계로 만들면 신규교사의 적응기간을 줄일 수 있고 빠르게 정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규교사는 신규교사가 학교의 적응하는 것을 도우며 유대관계 형성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에게 소속감을 느낄수있습니다.
3. 담임교사의 행정적 업무들을 나누어 업무부담을 줄이고 담임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더 집중할수있게 해줍니다.
총 댓글 9
2024.08.2610:51
균형있게 배치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08.1301:19
조정이 필요한 부분인 것은 확실합니다.
2024.07.2100:32
비인기지역 학교에서는 교사나 강사를 구하지 못해 연세가 아주 많으신 은퇴자 출신 강사를 구하기도 하지만 여의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신규교사도 2~3년 지나면 편한 곳으로 전출을 희망하기에 실제 동네에 거주하는 일부 교사들만 남아 있는 현실입니다.
2024.07.1813:51
너무 올바르고 좋은 제안 같아요
시골 학교이나 근무 여건이 안좋은 지역에 인세티브를 주면서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시골 학교이나 근무 여건이 안좋은 지역에 인세티브를 주면서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024.07.1809:20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양질의 교사 증원은 결국 아이들의 교육으로 돌아갈것이기때문에 균형 있는 조화에 지지합니다.
2024.07.1723:48
해당 내용에 공감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신규교사와 정규교사의 비율을 맞추어 발령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균형있게 조정하여 신규교사와 정규교사를 여러 학교에 일정 비율로 두루 배치한다면 교육적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 생각됩니다~!
2024.07.1713:37
이 글은 아무리 봐도 교사의 수를 늘리자로 보입니다. 배치에 관한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 몇 가지 의문을 던져 봅시다.
1.멘토링 제도가 무슨 가치가 있는가? 모든 제도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 '기분'따위를 위한 것은 없어야 한다.
그런데 냉정하게 대체 기존 교사가 신규 교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 수 있냐는 것이다.
'교사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기존 교사가 힘들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전혀 없고, 결국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멘토링은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면 쓸모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멘토링 제도는 최소한 90% 교사가 힘들어 하고, 무력하다고 느끼는 데서 어떤 힘을 발휘 할 수 없다.
못해 먹겠다는 사람이 뒷사람에게 뭘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인가? 진짜 멘토링은 '교직에 있을 생각말고 빨리 다른 길 찾아' 아니겠나?
2.신규교사와 정규교사의 비율도 마찬가지다. 신규교사와 정규교사가 올바르게 작동을 하려면, 반드시 교실의 경계가 무너져야 한다.
어차피 교실의 경계가 있는 한, 분절되어 있기 때문에 신규 교사와 정규 교사는 올바르게 작동할 수가 없다.
실제 이러한 제도가 잘 되어 있는 싱가폴의 경우, 실제로 교실의 경계가 없고, 한 반에 여러 교사가 들어가서 수업을 하는 경우도 많다.
요즘처럼 인터넷도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저 몇 마디 말에 불과한, 혹은 몇 가지 시연 따위가 도움이 될 수 없다.
그냥 그 정도라면 찾아 보면 된다. 멘토는 반드시 실제 일이 일어나는 상황에서의 돌발적 문제 행동을 순간에 해결해야 가치가 있다.
그리고 신규교사와 정규교사를 기간으로 나누는 것은 쉬우나, 그 평가 가치를 실제로 재는 것은 매우 어렵다.
거꾸로 이 평가 가치만 올바르게 잡혀 있어도, 사실 굳이 멘토가 필요 없어도 알아서 잘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 가치가 존재하지 않으면 당연히 애초에 그 다음 과정은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지 않는가?
그리고 수학적으로 몇 가지 의문을 던져 봅시다.
1.멘토링 제도가 무슨 가치가 있는가? 모든 제도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 '기분'따위를 위한 것은 없어야 한다.
그런데 냉정하게 대체 기존 교사가 신규 교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 수 있냐는 것이다.
'교사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기존 교사가 힘들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전혀 없고, 결국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멘토링은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면 쓸모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멘토링 제도는 최소한 90% 교사가 힘들어 하고, 무력하다고 느끼는 데서 어떤 힘을 발휘 할 수 없다.
못해 먹겠다는 사람이 뒷사람에게 뭘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인가? 진짜 멘토링은 '교직에 있을 생각말고 빨리 다른 길 찾아' 아니겠나?
2.신규교사와 정규교사의 비율도 마찬가지다. 신규교사와 정규교사가 올바르게 작동을 하려면, 반드시 교실의 경계가 무너져야 한다.
어차피 교실의 경계가 있는 한, 분절되어 있기 때문에 신규 교사와 정규 교사는 올바르게 작동할 수가 없다.
실제 이러한 제도가 잘 되어 있는 싱가폴의 경우, 실제로 교실의 경계가 없고, 한 반에 여러 교사가 들어가서 수업을 하는 경우도 많다.
요즘처럼 인터넷도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저 몇 마디 말에 불과한, 혹은 몇 가지 시연 따위가 도움이 될 수 없다.
그냥 그 정도라면 찾아 보면 된다. 멘토는 반드시 실제 일이 일어나는 상황에서의 돌발적 문제 행동을 순간에 해결해야 가치가 있다.
그리고 신규교사와 정규교사를 기간으로 나누는 것은 쉬우나, 그 평가 가치를 실제로 재는 것은 매우 어렵다.
거꾸로 이 평가 가치만 올바르게 잡혀 있어도, 사실 굳이 멘토가 필요 없어도 알아서 잘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 가치가 존재하지 않으면 당연히 애초에 그 다음 과정은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지 않는가?
2024.07.1712:23
알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네요.
제안에 공감합니다.
현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제안에 공감합니다.
현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2024.07.1710:32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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