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담임 업무 정상화 (보건 및 건강 업무 현행화)
- 2024.07.176654117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학교에서 진행하는 건강 검진 및 보건 업무가 혼재되어있어, 업무 추진에 문제가 있습니다. 학생과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담임 협조라는 명목으로 진행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적이지 않으며, 업무 스트레스만 가중될 뿐입니다. 모든 것을 전산화 하고, 현행화 하여 교육의 일과 보건의 일, 병원의 일이 분리되어야 합니다.개선방안
1. 시력 검사 및 소변 검사도 건강검진처럼 개인이 병원에 가서 진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후 결과는 무조건 전산처리 하여, 병원에서 바로 나이스에 입력하도록 합니다.
2. 구강 검진에 대한 계획은 보건 교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스 입력은 결국 담임이 합니다. 이것 역시 전산처리하여, 병원에서 바로 입력할 수 있도록 합니다.기대효과
고유업무를 지킬 수 있다.
총 댓글 18
2024.10.1117:31
동의합니다. 담임교사가 시력검사까지 해야된다니... 너무 버겁습니다.
2024.09.2710:12
동의합니다.
2024.08.2610:50
공감합니다!!!!
2024.08.2515:51
보건교사가 자신의 업무를 떠넘기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학기 초에 전교생 학부모님 연락처를 받아서 보건선생님께서 직접 아이 상태에 대해 설명하시는 게 훨씬 정확하고 합리적일텐데도 수업 시간 중에 아이 열나니까 조퇴 시키고 설명하라고 전화를 하지 않나.. 이해 안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학교 학생 수가 몇이든 간에 신체검사부터 건강기록부 기록까지가 전부 보건 교사의 업무인데 일이 너무 많다고 담임 교사들에게 떠넘기는 교사들이 대부분입니다. 담임교사 수업이나 일이 많다고 해서 도와주지는 않으시면서 자기 일 떠넘기는 행태를 너무 많이 봐서 시정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4.08.1301:19
공감합니다.
2024.08.0208:14
매우 동의합니다. 담임이라고 학급 학생 관련 업무를 모두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건은 보건 영역의 고유 업무를 모두 가져가서 직접 처리하도록 바뀌어야합니다. 업무분장이 제대로 되지 않은 채 관행대로 하고 있는 업무 중에 불합리한 것들이 너무 많네요. 하나씩 바꿔나갑시다.
2024.07.2410:52
체격검사를 학교에서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보건이 일을 안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런 일 하라고 보건교사 있는 거 아닌가요? 아이들 발달상태 체크하고 보건교육하고 상담도 해야죠. 그냥 구급처치 해줄거면 보건교사 아니라 학교간호사를 해야지, 무슨 교사인가요?
2024.07.2409:43
매우 동의합니다.
2024.07.2408:36
동의합니다.
2024.07.2406:12
고유의 업무 '보건'과 비교과'교사'로서 수업을 하지 않는 보.건.교.사.는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 직종이 존재한다면 보건업무와 수업을 하십시오.
2024.07.2311:19
학생이 아프거나 다쳐서 가정에 연락해야할 때도 수업중인 담임교사에게 내선전화를 합니다. 그 시간에 학부모에게 직접 연락하면 좋을텐데요..
2024.07.1816:11
학부모 입장에서도 전문성 없는 검사가 불안합니다.
아이에게 말을 들어보니 시력검사를 담임선생님이 하셨다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차라리 바우처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말을 들어보니 시력검사를 담임선생님이 하셨다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차라리 바우처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2024.07.1813:51
자기 일을 자기가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명확하게 일이 안나누어져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동의합니다
문제는 명확하게 일이 안나누어져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동의합니다
2024.07.1811:35
공감합니다. 충분히 연계될 수 있는 시스템인데 왜 매번 종이를 받고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24.07.1810:19
또 잠잠하다가 튀어나오는데, 정말 이런 일들이 '그저 귀찮은 남의 일'이 되기 전에, 왜 있어야 하는지 그리고 학생을 위해서 어떤 사람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 것이 가장 맞는 것인지를 따졌으면 합니다. 항상 자기 입장, 자기 기분에 맞추어서 니가 해야 할 일이다 네 의무다 이러고 있는데,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일의 존재 목적이고, 항상 그 목적에 맞아야 합니다.
담임이 해야 하는 일이 9999가지라도, 그게 가장 학생을 위한 이익이 크면 담임이 해야 하는 거고
보건이 해야 하는 일이 9999가지라도 그게 가장 학생을 위한 이익이 크면 보건이 해야 합니다.
그 일이 너무 많다면 사람을 늘리거나 해야 맞겠죠.
담임이 해야 하는 일이 9999가지라도, 그게 가장 학생을 위한 이익이 크면 담임이 해야 하는 거고
보건이 해야 하는 일이 9999가지라도 그게 가장 학생을 위한 이익이 크면 보건이 해야 합니다.
그 일이 너무 많다면 사람을 늘리거나 해야 맞겠죠.
2024.07.1723:50
담임이 짊어지고 가는 업무들이 참으로 많은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2024.07.1717:27
보건들의 업무에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서 본인이 해야할일은 본인들이 하게좀 해야합니다
2024.07.1712:26
선생님들의 고유 업무를 지킨다는 측면에서 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 가는 것이 힘든 가정과 병원 업무에서 고려해야 하는 부분 등 또 생각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겠지만요.
병원에 가는 것이 힘든 가정과 병원 업무에서 고려해야 하는 부분 등 또 생각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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