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수능 시험 대학에 맡기자.
- 2023.11.20321438
- 교육주제 : 대학입시(키워드 :)관련지역 : 서울 > 전체
현황 및 문제점
수능시험 감독 및 고사장 운영으로 교사들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이 끝났지만 아직도 수능감독업무 및 고사장 운영으로 많은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을 위한 시험인데, 중 고등학교가 하루씩 휴업을 하면서 매달리고 있습니다.
대학은 중 고등학교에서 수능시험 다 준비해서 시험을 치르고 나면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가게 됩니다.
수능 이외의 대학입시는 대학교육협의회라는 곳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개선방안
수능부터 대학별 고사까지 모든 것을 대학에서 하도록 해야 합니다.
수능고사장, 수능감독 등을 모두 대학에서 맡아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 학생들이 진학하기 위한 시험에서 중 고등학교가 교사들의 수능 감독과 고사장 업무로 하루정도 휴업을 하면서 온갖 스트레스까지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 중학교 학생들이 고입시험을 볼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감독도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했습니다. 수능도 대학을 고사장으로 활용하고 대학교 교직원들이 감독업무 하면 중 고등학교가 수능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사라질 것입니다.기대효과
중 고등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 운영과 수업일수 확보, 교사들의 과중한 업무 해소 등 장점이 많습니다. 대학입시를 위한 시험이니 대학에 맡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총 댓글 8
2023.11.2911:12
공감합니다.
2023.11.2110:00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2023.11.2104:43
공감합니다
2023.11.2017:07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대학에서 필요한 학생을 뽑는데 중학교 교사들까지 감독으로 강제로 차출됩니다. 이게 무슨 현상입니까? 각 대학교 교직원들이 총출동 해야죠.
그런데 본문 글중에 고사장을 각 대학에서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부분은 좀 동의하기 어렵네요. 집 가까이에 대학이 있는 경우들도 있겠지만
농산어촌이나 지방소도시에는 근처에 대학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생들은 수능을 보기 위해 그 전날 출발해야 할까요?
서울에 있는 학생들은 편하게 집밥 먹고 부모님차 타고 수능보러 가고
근처에 대학교가 없는 지역에 살고 있는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고등학생들은 대학교의 구조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캠퍼스가 너무 넓죠. 시험장으로 하나의 대학교 전체를 통제하고 고사장의 분위기를 균등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각 대학교별로 편차가 너무 클 것 같습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시험 보는 학생들과 제주대학교에 시험보는 학생들의 고사장 컨디션이 비슷할까요? 잘 모르겠네요. 수능 만큼은 동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어느지역에 살건 소외받지 않고 차별없이 공평한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문 글중에 고사장을 각 대학에서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부분은 좀 동의하기 어렵네요. 집 가까이에 대학이 있는 경우들도 있겠지만
농산어촌이나 지방소도시에는 근처에 대학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생들은 수능을 보기 위해 그 전날 출발해야 할까요?
서울에 있는 학생들은 편하게 집밥 먹고 부모님차 타고 수능보러 가고
근처에 대학교가 없는 지역에 살고 있는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고등학생들은 대학교의 구조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캠퍼스가 너무 넓죠. 시험장으로 하나의 대학교 전체를 통제하고 고사장의 분위기를 균등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각 대학교별로 편차가 너무 클 것 같습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시험 보는 학생들과 제주대학교에 시험보는 학생들의 고사장 컨디션이 비슷할까요? 잘 모르겠네요. 수능 만큼은 동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어느지역에 살건 소외받지 않고 차별없이 공평한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016:07
예전부터 생각했던 일인데요~왜 대학교 학생을 뽑는데 전국의 중고교 교사와 학교가 봉사와 희생을 해야 할까요? 선발하는 대학에서 전담을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한 번 수능 고사장으로 지정되면 11월 한 달은 그냥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심한 행정력 낭비입니다. 더불이 수능감독관을 더 뽑아서 원활게 수능 시험을 되돋록 해야 합니다. 지금보다 30% 증원해야 합니다.
2023.11.2015:25
적극 찬성합니다!!
2023.11.2014:23
수능 시험 12월에서 11월로 옮겼는데도 눈오고 춥습니다. 수능 10월말로 일정 조정해야 합니다.
2023.11.2014:07
적극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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