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비교과교사(영양,사서,보건 등)의 공식적인 수업시수 확정을 요청합니다

  • 2023.11.20
    119337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학교에는 일반 교사(초등, 중등 교과)외 비교과교사로 영양교사, 사서교사, 보건교사가 있습니다.
    이 분들은 의무적인 수업 시수가 없다보니 교사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실제적으로 학교에서 1년에 1시간도 수업을 담당하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개선방안

    1. 비교과 선생님들의 의무적인 주당 수업 시수 배정을 요청합니다. 그것이 교사라는 이름을 가진 직군의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2. 일반 교과교사와 동일시 하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주당 수업시수를 8~12 시간 정도는 배정하는 것이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기대효과

    해당 교원들의 교사로서 권위를 더욱 높일 수 있고,
    교사라는 직업의 본질에 맞는 학교 구조를 갖출 수 있습니다.

    또한 교사 당 학생수 통계에 맞는 현실적인 수업 시수 조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입력

0/1000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

총 댓글 37
na********* 2024.09.2710:17
매우 동의합니다. '교사'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면, 주당 최소 수업시수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수업하지 않으면 교사가 아닙니다. 보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모두 매주 수업하게 해야합니다.
na********* 2023.12.1511:33
완전 동의합니다
na********* 2023.12.1109:57
공감합니다. 수업 시수가 적은데 교사라는 명칭과 같은 수당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 상담사 등 다른 직렬로 만들어야 합니다.
la****** 2023.12.1016:46
동의
ca***** 2023.12.0709:31
학교야 말로 서로의 업무이해도가 전혀없는 엄청난 조직이군요 타직군은 웃고갑니다 . 이런학교에 아이를 맡길수가 있다니, 정말 수업을 열심히 하는 강사들이 있는 학원이 왜 성행하는지 알겠습니다. 이런 소모적인 논쟁할 시간에 아이들교육에 힘써주세요.
na********* 2023.12.0513:34
최소 주당 15시간 이상 수업을 해야 교사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하지 않는다면 보견교사는 간호사, 영양교사는 영양사, 사서교사는 사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일한다고해서 행정실장이 행정교사 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교사의 가장 큰 업무는 수업입니다.
ka********* 2023.12.0416:12
저는 수업을 하지 않고 명칭을 영양사, 학교간호사, 학교사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ye***** 2023.12.0408:55
학교현장에서 보건, 영양, 사서, 상담 등의 업무담당자는 꼭 필요합니다. 이 분들이 큰 역할을 하세요.
다만, 실제 학교에서 같은 '교사'로 근무하는 것에는 서로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교과교사의 TO는 줄어들고 수업 시수는 증가하며,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한 교사가 3개 학년, 여러 과목을 수업하며 허덕입니다.
비교과교사가 물론 수업은 주당 3시간 정도 합니다. 하지만 비담임에, 고유의 업무를 하기에 담임업무와 매년 새로운 업무로 힘들어하는 다른 교과교사와는 비교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212:03
동의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115:38
저는 좀 다른 의견입니다.
현재 이미 교사가 된 보건, 사서, 영양교사는 전공과 관련된 과목을 맡아서 일반 교사들만큼 수업을 하게 하고
앞으로 새로운 보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는 뽑지 말아야 합니다.
학교간호사, 사서, 영양사를 뽑아서 본연의 업무를 다하게 해야 합니다.

보건교사가 수업을 갔다가 초등학생이 제때 처치를 받지 못하고 숨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보건실을 의료인이 비워서는 안됩니다.
보건교사가 아니라 학교간호사로 돌아가야 학교가 정상화 됩니다.
na********* 2023.12.0115:31
그냥 보건교사니 영양교사니 수업도 안하고 애들 지도도 안하는 비교과 교사를 없애고 필요하다면 보건사, 영양사 채용해주세요. 작은학교는 보건교사 없으면 교사가 보건업무도 다 하는데 보건교사는 수업도 안하고 학교당 교사 수만 차지히고 있습니다.
pr****** 2023.12.0111:57
동의합니다.
pr****** 2023.12.0111:57
동의합니다.
ju****** 2023.12.0109:20
교사라면 수업을 하고 아니라면 교사가 아닌 직종으로 분리해주세요.
tl******* 2023.11.3012:29
동의합니다.
감사함감자 2023.11.3010:49
'교사'로 들어왔으면 수업을 하세요. 수업 안 할거면 '교사'라고 하지 마세요. 교사라고는 하고 싶고..수업은 하기 싫고...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08:45
매우 공감됩니다. 수업은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테라리움 2023.11.2912:23
적극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09:59
사실 보건교사와 영양교사는 학부모 입장에서 간호사와 영양사로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수는 매우 적으면서 교사라고 방학 때 쉬고 급여도 많고요.
보건교육은 체육교사가 하고(어차피 흡연, 성교육은 보건교사가 아니라 거의 외부강사가 함)
영양교육은 실과교사가 하면 되지요.

빈대 등 위생 보건업무는 간호사 자격을 가진 보건관리자를 임용하여 맡게 하는 것이 낫지 수업도 별로 안 하면서 보건업무 안 하는 보건교사는 문제 많습니다.
pu********* 2023.11.2710:37
동의합니다. 쓸데없는 분란을 만들지 말고 비교과교사라는 타이틀부터 없애고 학교에서 분명히 수업을 하는 교사들이 '교사'라는 타이틀을 쓰며 학교의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상담교사, 영양교사, 보건교사 등등 모두 교사이지만 수업에 대해서는 어떤 원칙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법제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709:46
맞습니다. 비교과교사는 비교과만의 수당도 따로 받고 있다는데 업무도 평생 고정업무에, 수업도 일년에 학급당 1~2차시만 하면 되고 담임도 안맞으면서 교사로서 누릴 혜택은 다 누리고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교사로 불리고 싶으면 수업시수 늘려서 다른 일반교사들 수업시수랑 차이가 없도록 해야지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415:38
비교과 교사 수업하게 합시다. 교과 교사는 갈수록 수업 부담 증가합니다. 같은 학교에서 이런 제도가 공존한다니 ... 요.
ld***** 2023.11.2408:33
매우 동의합니다
gk********* 2023.11.2309:59
동의합니다.
sj**** 2023.11.2308:02
수업 반드시 해야 합니다. 법으로 최소수업시간 지정해야 합니다.
yi**** 2023.11.2114:0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113:59
동의합니다.
na********* 2023.11.2112:26
적극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109:27
동의합니다.
sj******** 2023.11.2109:11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