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답변완료교원

    교육부, 교육청에 교사를 많이 배치해야 합니다.

  • 2023.11.21
    119520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교육을 하지 않는 사람이 교육 정책을 관할하고 업무 지시를 내리다 보니
    학교 현장과 동떨어진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많은 문제의 근본이 여기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장학사, 파견 등의 제도가 있으나
    담당 사무관, 과장의 지시를 받고 승진을 위해 몇 년만 참고 일하는 자리에 불과합니다.

    개선방안

    교육부, 교육청에 승진 점수와 무관한 교사의 파견을 대폭 증원하고
    교육정책, 업무 지시에 관여해야 합니다.

    기대효과

    교육현장에 적합한 교육 정책 실현
    효율적인 업무재구조화
    답변확인

댓글 입력

0/1000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

총 댓글 20
na********* 2023.12.1511:33
완전 동의합니다 그래야 현장과 동떨어진 현재의 정책들(탁상행정의 극치)이 그나마 줄어들고, 현장을 반영한 올바른 정책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714:09
정말 동의합니다. 교육부, 교육청, 교육지원청에 교사가 아닌 교육을 직접 하지 않는 공무원들이 있다보니 교육의 3주체라고 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과 전혀 상반되는 지침을 내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교육부, 교육청, 교육지원청에 교사인 사람이 근무를 하도록 해야 됩니다. 교원과 직원이 할 일에 대한 이해가 하나도 없이 업무를 하달하는 경우가 많아 학교 현장에서는 그냥 교사들이 직원들이 해야될 업무도 하며 수업도 하고 학생들 생활지도를 하느라, 정작 중요한 고유업무인 학생들관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tl******* 2023.12.0111:13
동의합니다.
go****** 2023.12.0110:32
현장을 너무 몰라요 진짜....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13:26
동의합니다.
pi***** 2023.11.2912:59
공감합니다
테라리움 2023.11.2912:26
적극 동의합니다!
na********* 2023.11.2819:41
찬성합니다
ja***** 2023.11.2416:22
공감합니다.
sa**** 2023.11.2408:57
동의합니다. 매번 하달식으로 하라고만 시킬 뿐, 현장의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문제점이 있어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해도 교육청은 자기들이 책임 지기 싫어, 욕먹기 싫어서 "학교장 자율" 혹은 "학교 자율적인 의사 존중"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말로 항상 일을 학교로 미루고 싸움을 만듭니다.
sa**** 2023.11.2408:57
동의합니다. 매번 하달식으로 하라고만 시킬 뿐, 현장의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문제점이 있어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해도 교육청은 자기들이 책임 지기 싫어, 욕먹기 싫어서 "학교장 자율" 혹은 "학교 자율적인 의사 존중"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말로 항상 일을 학교로 미루고 싸움을 만듭니다.
ld***** 2023.11.2408:36
매우 동의합니다
밀크T 2023.11.2313:04
교육부, 교육청은 학교 현장을 전혀 알지 못해 이상한 정책, 사업이 너무 많습니다. 교육방해청, 보육청이 되지 마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312:52
현장업무와 교육부&교육청 업무가 다르듯이,,, 좀더 현장상황을 잘 아는 인력이 배치되면 좋겠습니다.
dn******* 2023.11.2312:41
동의합니다. 교육현장 전문가인 교사들이 더 많이 참여해야 현실적이고 유의미한 교육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211:14
매우 동의합니다.
괜찮은선생님 2023.11.2211:11
공감합니다
na********* 2023.11.2209:31
동의합니다.
mt****** 2023.11.2209:20
저도 공감합니다. 학교에서 근무를 해 보고, 그리고 그 애로사항을 알고 있는 분이 정책에 참여하는 것에 공감합니다.더불어, 요새 파견근무제도가 많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이긴 하는데, 저도 다시금 파견근무제도가 활성화 되어서 기존 학교현장에서 근무하신 선생님들이 정책에도 참여를 많이 하도록 파견제도를 다시금 활성화 시켜주었으면 합니다.
Happy88 2023.11.2117:35
교육부, 교육청, 교육지원청에 교사 출신의 전문직, 파견교사 등의 전문적인 인력이 배치되야 합니다. 학교 현장의 경력없이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현장과 동떨어진 업무가 내려옵니다.
특히 보건교사 업무를 지원하는 보건행정직은 학교 경력이 1도 없습니다. 그리고 보건교사와 관련있는 과를 전공한 사람이 몇 안되어 교육부에서부터 보건업무에 대한 이해가 없이 업무가 내려오다 보니 학교 교직원간의 업무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