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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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교권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 제발 민형사 고발 좀 해주세요 미쳐버리겠습니다.

  • 2024.11.06
    58714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악성민원#갑질#학부모#교권침해)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https://www.youtube.com/watch?v=xXia3zM0ATo

    호랑이 스티커 사건 아실겁니다.
    대법원 아동학대가 아니라는 판결까지 나왔는데도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를 계속 일삼으며
    전학 간 학교에서도 온갖 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교육 현장을 망치는 학부모 그냥 내버려 두실겁니까???

    개선방안

    민형사 고소/고발 변호사비 지원 및
    악성 민원인 홈스쿨링 제도 실시

    기대효과

    공교육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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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4
na********* 2024.11.1210:30
공감합니다.
dh****** 2024.11.1209:37
교육부는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라는 헛소리를 멈춰주세요. 학교 교육의 주체이자 전문가는 교사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학교 교육에 있어서는 학생이든 학부모든 교육의 객체이지 주체가 아닙니다. 학교교육 전문가의 전문성을 인정해주시고 말도 안되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학부모는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아예 민원제기가 불가능하게 만들어주세요.
겨울쌤 2024.11.1013:16
동의합니다
ka********* 2024.11.0810:28
동의합니다
일론머스크 2024.11.0810:26
동의합니다
화하하 2024.11.0810:23
추천합니다
togethersch 2024.11.0722:39
악성 민원 대응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na********* 2024.11.0711:26
현장에선 전혀 개선된 것이 없습니다. 교육부는 관심이 있습니까?
불곰쌤쌤 2024.11.0704:55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와 반복되는 민원으로 인해 교육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깊이 공감합니다.

민형사 고소와 고발에 대한 변호사비 지원은 교사들이 부당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악성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홈스쿨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보장하면서도 공교육 현장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러한 개선을 통해 공교육의 안정성과 교사들의 교육 환경이 더욱 보호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614:55
마지막으로 이러한 것을 우리 스스로 목을 죄는 일이 없으려면 더 이상 최소한 교사들 사이에서도 '래포'와 같은 어리석은 소리를 하지 않고, 올바르게 목적을 향한 수업을 지향하고 제시하고 주장해야만 합니다.
전 이러한 어리석은 최후가 바로 '즐거운 교실', '즐거운 수업'의 착각이 가져오는 최악의 배드엔딩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워낙 이런 착각에 빠진 교사가 많아서 저처럼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아는 사람도 이러한 착각에 피해자가 되는 것이 이 끔찍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명백한 이 위의 사례에서 봤듯이 저런 교실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불가능합니다. 이건 수학적인 수준의 문제이지 다른 문제가 아닙니다.
즉 지능 문제지 다른 문제가 아닙니다. 한명은 이론상 가능합니다. 하지만 2명 이상의 경우에는 그 교집합에 관한 문제이고,
당연히 이 교집합은 수가 늘어날수록 불가능을 향해 가게 됩니다. 이걸 아는데 래포같은 소리, 즐거운 교실 같은 소리를 할 수는 없습니다.
이 교집합의 학생 가능성이 얼마인지 수학적으로 따지긴 힘들지만, 그 가능성이 매우 낮아도 거의 불가능한 것은 항상 나온다는 것만은 진실이니까요.

즉 쉽게 말해서 저 교실에 어떤 교사를 넣고 나면 누구나 즐거운 교실 즐거운 수업이 얼마나 헛소리인지 바로 깨닫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교사가 지향하는 바였다면 그 교사는 스스로 원하던 최후를 맞는 것이니 그 누구에게도 불평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니가 즐겁다고 애가 즐거운 건 아니고 학부모가 즐거운 건 더더욱 아니라는 것이 항상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즐겁다'와 같은 어리석은 착각을 이제 다시 버리고 옛날처럼 올바르게 교육적 목표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613:25
저는 저 스스로는 그 누구보다도 그 본질을 가져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게 사람의 도리, 그리고 교사의 도리, 마지막으로 직업의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파고 들면 들수록 그것은 보통의 교육현장과는 맞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는 이유도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볼 때 그것이 보편타당하지 않다고 말할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권장 사항에는 더 맞는 것 같기 때문이고, 그걸 흉내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수업을 하더라도, 그것이 정말로 올바른지 체크할 제대로 된 기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나는 내 자신은 하늘에 부끄럼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올바르다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무지하고 어리석을 수 있는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고 그것이 드러나 있다고 한 들 스스로 깨닫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게 맞거나 다른 사람의 경험이 맞는 건 더 아닙니다. 그건 내 것이 아니기에 훨씬 쉽게 질문을 던질 수가 있고 그런 기초적이고 근본적 질문하나 대답 못하는 자격 없는 사람의 말이 가치를 가지는 것은 최소한 교육과 학문의 기본 도리를 어긋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저러한 몬스터페어런츠가 자격이 없다고 해서 그 질문도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러니컬하게 저것은 제가 항상 스스로 그리고 주위에도 묻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그 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근본이 어긋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고치지 않는다면 결국 예전에 제가 예상한대로 그 힘의 방향이 다시 학교나 교사에게 돌아오는 가능성은 있어도 교육이 바로 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것 그것도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 그것 뿐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613:18
저는 솔직히 저런 여자 이해를 합니다. 여자라고 쓴 이유는 당연히 저건 '학부모'는 아니거든요. 정말로 제대로 교육과정을 알고 싶으면 자기가 조사를 했을 것이고 그렇다면 '교과서'따위에나 나올 시수, 실험따위를 당당히 들먹이는 무식한 짓은 안하겠죠. 그런 것을 올바르게 하고 교사보다 그런 걸 더 잘 알고 있다면 당연히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고, 훌륭한 학부모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초반만 봐도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이라고 쓰는 것은 더 힘들겠죠. 하지만 역으로 정말로 저 모든 것을 알고 따지러 드는 학부모를 만나면 지금의 교육현장은 그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교사가 무능하고 무지해서 하는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교육현장은 절대로 무능하고 무지하다는 말로 변명이 될 수가 없습니다. 본질과 핵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뭘 하던 결국은 다 '기분'에 관한 '만족'의 이야기로 귀결이 나고, 당연히 '교사'따위가 만족하는 교실 교육은 '학부모'던 '그 여자'던 그 쪽 입장에서는 정신 나간 것으로 보일 뿐입니다. 저런 여자들에게 제대로 들먹이면서 우리가 가져가야 할 근본과 목표가 없기 때문에 생겨나는 문제입니다. 그 까닭은 너무나 뻔한 것을 지칭하던 '공부'가 일부 교사들의 잘못된 이기심으로 없어지고 이상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결론은 저 여자가 만족해야 모든 일이 끝날 것입니다. 하지만 교사를 만족시키는 교육도 제대로 된 것은 아니겠지만, 아마도 저 여자를 만족시키는 교육은 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 문제겠죠.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그 사이에 들어가는 상대성은 당연히 본질이 없기 때문에 끌고 들어올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게 없는 건 아니죠. 교육과정도 교육법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대부분은 그 교육과정도 교육법도 올바르게 누구나 인정할 정당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게 항상 문제인 것입니다.
khiy2k 2024.11.0611:39
어제 방송을 보고 암담한 현실에 자괴감이 들더군요. 윗분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들리는 않는 듯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무기력한 집단으로 낙인 될지 걱정입니다.
na********* 2024.11.0611:32
학교를 붕괴시키는 학부모 학생 강제 홈스쿨링 시키는 제도가 필요함. 왜 한명 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봐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