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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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경북형 중입 시스템을 온라인 취약계층 때문에 도입이 어렵다는 답변에 대해 다시 답변해주세요

  • 2024.11.08
    1420132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경북형 중입시스템에 대하여 답변을 요구하였으나
    충분한 검토없이 답변한 것이 느껴짐
    애초에 답변의 논지는 온라인 취약계층들에 대한 교육 차별이 우려된다고 하였으나
    그런 답변의 논지라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처음학교로'도 운영할 수 없음
    하지만 '처음학교로'는 선진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고
    후에 그 세대가 중학교 또한 처음학교로처럼 운영하여 입학하면 되는 것인데
    답변에서는 그저 온라인 취약계층이라는 핑계를 찾아 시스템 도입을 하지 않으려는 탈출구를 찾은 느낌임.

    개선방안

    취약계층을 우려하는 교육부가 처음 학교로는 왜 도입했는지 설명하고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취약계층이 없는지
    그리고 온라인 취약계층이 유치원에서는 그저 우려되지 않지만
    유독 초등학교 6학년에게만 나타날까 걱정인 이유가 무엇인지
    제대로 된 인과관계를 설명해주기 바랍니다.
    만약에 그것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겠다면 제대로 된 검토와 적극적인 답변을 부탁합니다.

    기대효과

    그저 핑계만을 찾아 못하겠다는 답변으로 인한 함께 학교의 불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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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32
na********* 2024.11.2109:28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입학은 온라인으로 가능한데
초등에서 중학교 입학은 온라인이 불가능하다?
하하하
교육청은 스스로 모순됨을 인지하고 계십니까?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2016:32
동의
iliilliliilli 2024.11.1919:19
동의합니다
po****** 2024.11.1917:07
이번 중입 관련 연수 때에 지원청에서 교사 업무도 아닌 학구위반 조사를 시켰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916:23
동의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도 보호자가 지원하는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중입 배정으로 학교 권한 축소 및 보호자 선택을 존중해주세요!!!
ca****** 2024.11.1821:35
법적으로 교사가 학생 보호자가 아니므로 중입 원서 작성 권한이 없음. 학부모가 소송 걸면 교육부가 책임지세요~
as****** 2024.11.1811:43
동의합니다.
비올레타 2024.11.1811:41
이미 유치원 입학 시 잘했는데 초등학교에서 못한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ve******** 2024.11.1811:29
그냥 초등교사 만만하니까. 끝. 서류 제대로 등록 못하면 자기 자식이 원하지 않는 중학교에 배정되면 됩니다. 너무 가혹하다구요? 가족관계증명서 하나 제대로 못 떼와서 다시 떼오라고 하면 교사 욕한다니까요. 이거 다 교사 시켜먹으라고 중입만 학교에서 시킴 우웩 ㅋㅋ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811:08
동의합니다!
yoonseul 2024.11.1811:07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811:06
동의합니다. 취약 계층에 대한 차별 때문에 시스템 도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디지털 교과서 사용에 AI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위의 입장은 변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학생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을 물어 상처 받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의 가정사인 이혼, 사별, 별거 등을 교사가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불필요하다 생각합니다.
cj******** 2024.11.1811:0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808:55
동의합니다. 중입 입학은 학부모의 선택이자 책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x****** 2024.11.1516:13
어린이집 유치원 보낼 때는 인터넷으로 잘 하다가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갑자기 인터넷 이용 못하는 취약 계층이 된 후 고입과 대입 시기에는 다시 인터넷으로 잘하나요?
초등교사들만 호구로 보는 것 같은데 앞으로 중입 배정 업무 거부합니다.
ni********** 2024.11.1515:57
동의합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차별때문에 시스템 도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변명 정도인 것 같군요.
wish 2024.11.1515:54
동의합니다. 중입배정 때문이라는 이유로 학생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을 물어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위장전입, 이혼, 사별을 교사가 알아서 뭘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교사가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어떻게 아나요? 그냥 학부모가 알려주는대로 아는 것 아닌가요?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wd**** 2024.11.1515:53
이중 삼중으로 개인이 확인 및 수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중입 시스템 도입 바랍니다.
채채멍멍 2024.11.1515:4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515:37
동의합니다. 개인정보보호라는 명목으로 학부모 이름조차 나이스에 안올라가는데, 왜 중입때문에 몰라도 될 극히 개인적인 사정을 담임이 전부 알아야 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중입 온라인 시스템 도입해주세요. 말도 안되는 논리 펴지 마시고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515:26
중입시스템도입 청원!!
na********* 2024.11.1515:20
유치원, 대입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등만 안하는 이유가 초등학부모만 초등학생이랑 같은 취급하는 건가?
함께해요선생님 2024.11.1515:13
중입배정 결과가 나왔을 때, 사전의 충분한 설명에도 교사가 중입배정원서 프로그램으로 입력했다는 이유로 민원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부모가 직접 중학교 지망을 입력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중입배정원서를 작성하고, 각종 서류를 대조해보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특히 1차 2차 대사작업 등으로 학기말 부족한 시간에 가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정 시간을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입한다면 이 시간들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시간으로 충분히 돌아갈 것입니다. 교사가 몇 번이고 확인하지만, 사람이다보니 실수를 할 수 있는데, 실수를 하여 중입배정이 잘못 되었을 때, 그 학교와 교사는 감당할 수 없는 민원을 받게될 것 입니다. 하루 빨리 시스템이 구축되어야합니다.
sh****** 2024.11.1515:09
동의합니다. 개인정보보호라는 명목으로 학부모 이름조차 나이스에 안올라가는데, 왜 중입때문에 몰라도 될 극히 개인적인 사정을 담임이 전부 알아야 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중입 온라인 시스템 도입해주세요. 말도 안되는 논리 펴지 마시고요.
깊이생각 2024.11.1515:07
적극 동의합니다!!!!
ka********* 2024.11.1515:07
동의합니다! 시스템화 할 수 있는데 지금의 인력 낭비는 고쳐져야 합니다.
te****** 2024.11.1515:06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515:05
개선해 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515:03
동의합니다.
lj***** 2024.11.1514:59
동의합니다. 빨리 개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