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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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비교과교사, 교감, 교장선생님의 주당 최소 수업시수를 법령으로 지정해주세요

  • 2023.11.23
    275885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 정책제안은 아래의 양식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 현황 및 문제점:(현황과 문제점을 중심으로 정책 제안이 필요한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 비교과교사 및 교감, 교장은 수업을 거의 하지 않거나 일부에서는 절대 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비교과교사는 교사이므로 일반 교사와 같이 최소 수업시수가 법령으로 정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사로는 말을 배제시켜야 합니다. '홍철 없는 홍철팀'에 비유되는 비교과교사 제도가 과연 학교에 필요할까요? 
        더불어 교감, 교장선생님은 학교에서 가장 능력있고 노련하시고 교육전문가, 학급경영 전문가이신데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수업을 하지 않으십니다.
        각 학급 보결배정순위만 봐도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을 겁니다.
        교감, 교장선생님과 같은 우수한 분들과 함께 학생 교육을 한다면 교사들이 많이 배우고 
        또한 관리자 분들도 작금의 교실상황에 대해 피부로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학교를 운영하고 교육을 이끌어가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많은 관리자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는 왜 승진 안할라하나? 쉰살만 돼봐. 교실에 있기 힘들어. 지금이라도 빨리 승진준비해..."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교육기관의 리더가 실제로 학생교육에 손 놓으신지 대부분 10년안팎일 겁니다.
        그들의 경영관이 과연 올바른 경영관일까요?
        교육기관에서 교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은 학생교육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아갈 길은 모두 함께 교육하는 길뿐입니다.
        지금의 비교과제도, 많은 관리자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승진에 대한 가치관은 우리나라의 교육을 속에서부터 썩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 개선방안:(문제점을 해결하거나 극복하는 방안을 작성해 주세요)
      간단합니다. 교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교사와 학교 교육을 전체를 관리하는 교감, 교장에게 최소 수업시수를 법적으로 정하면 됩니다.
    
    * 기대효과:(제안이 실행되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효과를 작성해 주세요) 
      - 현재 구성원 자체에서 수업하는 교사들이 많아지므로 주당수업 시수를 줄이기 위한 추가 교사 모집이 크게 필요없어진다.
        수업 시수에 대한 부담감 감소에 따른 수업 준비시간 확보 및 수업의 질 향상

    개선방안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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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87
na********* 2025.07.0523:35
동의합니다
na********* 2024.09.2710:14
적극동의합니다. 교사라면 수업을 해야합니다. 교사라는 명칭을 달고 있다면, 주당수업 시간이 정해져있어야 합니다. 보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등등 모두 포함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6.1815:06
동의합니다.
la****** 2024.03.2913:48
동의합니다.

후진적이네요 2023.12.2713:41
동의합니다. 아이들에게 교육활동을 하지 않는데 왜 교사인가요?
상처치료만 하는건 의료인, 급식제공만 하는건 조리사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311:04
현재의 교사에 수업을 늘리더라도, 교사 행정업무는 혁신적으로 감축해야 합니다!!
na********* 2023.12.1511:30
완전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217:32
교육경력 많은 교감, 교장도 수업합시다
la****** 2023.12.1016:45
동의
레인보우888 2023.12.0519:50
동의합니다. 교과교사들은 각종 민원, 업무, 수업까지 진짜 죽어나가는데 비교과 교사들은 본인 고유 업무까지 떠넘기고(건기부 입력, 다친 학생 연락, 급식 지도) 너무 불공평합니다. 차라리 간호사, 영양사, 상담사를 뽑읍시다.
na********* 2023.12.0515:22
수업을 안하는데 왜 교사죠? 교사와 교사가 아니지만학교에 필요한 직군으로 분리해서 학생당 교사 통계에 안잡히게 확실하게 구분해주세요. 통계의 놀음~~ 지겨워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409:18
교장, 교감도 공개수업하여 동료장학에 참여하고.. 수업에 대한 전문가, 학교 안 구성원들에게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212:02
동의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113:52
비교과교사라는 말 자체가 이상합니다. 교사인데 왜 수업을 안하나요?
관리자들도 관리자라는 이름을 달았으면 교사편에서 커버도 해주고 보결도 해주세요.
ka********* 2023.12.0113:50
수업도 하시고 평가문항도 제작하시고 실제 평가도 하셔야지 교사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학교경영을 잘 하실 거 같습니다.
본교의 경우 교실은 2020년대인데 학교장의 경영관은 1980년대, 1990년 교실을 바탕으로 하고 계신거 같아 보입니다.
현 상황에 대한 지식은 있을지 모르지만 이해도가 현저히 낮으시더라고요
na********* 2023.12.0113:39
교사는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학교에서 업무한다고 다 교사면 병원에서 일하면 다 의사이고 법원에서 일하면 다 판사입니까? 말도 안되는 비교과교사제도 폐지하던 교사라면 수업을 하던 해야합니다. 비교과 교사라는 말 자체가 모순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111:2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22:14
동의합니다. 교사인데 수업윽 안하는건 본분을 다 하지 않는 것입니다. 교사가 교사 일을 하지 않는데 교사라 불릴 자격이 있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16:15
동의합니다. 교사는 수업을 해야죠.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16:13
동의합니다. 교사는 수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ye***** 2023.11.3014:49
동의합니다.
ka********* 2023.11.3014:43
동의합니다.
chae8037 2023.11.3014:32
정말 필요한 법안입니다. 수업을 안하는 교사가 말이 되나요? 수업을 하지 않는다면 교사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이전처럼 보건사, 영양사 등으로 돌아가거나, 교사라는 직책에 맞게 수업해야합니다. 지금처럼 아예 안 하거나 1년에 15시간 선심성으로 하는 것 말고, 진짜 수업이요.
ch******** 2023.11.3014:29
동의합니다. 사서 영양 보건 교사 '연간'이 아닌 '주당' 수업 시수 최소 20시간씩은 잡고 정량평가 기준 교과 교사들과 동일하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고유 업무 및 굵직한 업무는 교과 교사들도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14:21
주당수업시수 먼저 조사해보세요..그럼 이분들이 교사인지 아닌지 보이실겁니다.
ys***** 2023.11.3014:21
동의합니다.
ys***** 2023.11.3014:20
동의합니다.
ys***** 2023.11.3014:20
동의합니다. 교사라면 일정 시수 이상의 수업을 해야 합니다.
na********* 2023.11.3014:20
동의합니다. 수업을 하지 않는 교사는 교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수업도 하지 않으면서 교사라고 불리고, 교직 수당을 받아가는 것이 진정한 세금 낭비 아닐까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14:17
동의합니다. 교사라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