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유치원교육에서도 에듀테크가 가능한 환경마련을 위해 지원해주세요.
- 2023.11.244042710
- 교육주제 : 유아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초중고 교육에서는 현재 AI, 디지털기기 활용 등 미래사회로 가는 현재를 반영하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 현장에서는 이러한 디지털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유아의 발달 특성 상 실물자료를 활용한 교육이 우선적일 것이나
이미 유아들은 가정에서도 멀티기기들을 많이 사용해보았고,
유치원 교육에서도 디지털 기기들을 활용하여 놀이중심교육과정을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현장의 교사들이 개인적으로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개선방안
이러한 현장의 요구와 필요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고, 유치원에서도 wifi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정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유치원에는 교육용 무선망설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기대효과
유치원에서도 에듀테크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유치원과 초중고 교육과의 연계성 차원에서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이고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자주적이고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나는 기초를 이루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 댓글 10
2024.05.0810:49
반대하는 의견이 많이 있는데요, 맹목적인 미디어 노출과 에듀테크 활용 교육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공룡'에 대한 프로젝트 수업을 실시할 때 유치원 교실에 태블릿 pc와 와이파이 환경이 갖춰져 있다면 손쉽게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확장하고 지식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인터넷 사이트 접속을 통해 내가 현재 있는 공간에서 공룡의 실제 크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보여주거든요. 더 나아가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취해보고, 그것을 아날로그 수업에 활용하도록 이끌어내는 것이 유치원의 에듀테크 활용 교육입니다. 절대로 수동적이고 맹목적인 노출과는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4.02.1216:30
유치원 wifi 설치 강력히 찬성합니다!
2023.11.2914:02
유치원에서 에듀테크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시선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태블릿을 유치원에서 도입하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718:43
요즘 드론이나 3d펜 그리고 자율주행 장난감 자동차나 로봇 등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체험형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계 가격이 너무 비싸서 최소 한 반 아이들 만큼의 갯수를 사기 부족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드론 날리기 너무 좋아했는데 드론이 너무 비싸서 아이들이 싸우기도 하고 그래서 여러대를 빌리는 식으로 대여하고 체험하는 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아들이 놀다보면 금방 망가지는 점도 고려해주세요.
2023.11.2711:56
초등학생 저학년까지는 에듀테크를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손의 힘을 길러야 할 때인데 에듀테크라니요. 교사로서도 학부모로서도 반대합니다.
2023.11.2711:27
에듀테크 환경 구축도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연령을 고려한 환경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710:47
찬성합니다. 에듀테크 관련해서는 현재 여러 연수들도 진행중에 있고 선생님들께서고 교사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이 관심갖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아무리 잘 들어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없다면 적용될 수 없습니다. 현재 기관마다 지원이 상이하여 어떤 기관은 태블릿pc가 유아수만큼 제공되는가 하면, 어떤 기관은 제안내용에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1대도 지원이 되지 않아 해당 어린이들은 이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육부에서 디지털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디지털 교과서가 보급이 된다면 유아도 그에 맞춰 적절한 사전 경험과 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 또 디지털 교육이라고 하면 영상보여주기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디지털 교육은 디지털을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상상과 창의성에도 많은 영감을 줄 수 있고, 교사도 더 질 높은 교육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이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아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반응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때 그때 아이들의 흥미, 관심사에 맞는 적절한 자료를 준비하고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기기 보급과 디지털 환경은 조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기기 안전교육이 충분히 함께 수반된다면 오히려 더 많은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3.11.2523:21
저는 이 의견에 반대해요. 어린 아이들은 종이 책과 연필을 사용한 아날로그 교육이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패드로 공부하는 유아 학습지가 많은데 부작용이 너무 많아요.
2023.11.2414:36
공감합니다.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부가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현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유치원 시기부터 디지털을 활용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영상 활용 교육에 대해서는 교사가 고민을 해야겠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고, 피해서만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놀이 지원에 있어서 디지털 활용으로 효과적이라는 현장의 사례도 많아지는 만큼 그 환경을 제대로 조성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413:52
저는 이 내용에 반대합니다. 요새 초등학교 현장에서도 에듀테크를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과학 내용과 관련해서도 선생님의 교육이 아닌 '호기심딱지' 등의 영상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저희 아이는 병설유치원에 다니는데 정규 시간 및 방과후에 EBS 영상 활용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유치원은 놀이 중심이라고 강조를 많이 하더라구요.
이미 미디어에 과노출된 아이들에게 놀이에서마저 에듀테크를 활용하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이며, 놀이 중심이라는 타이틀에도 부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소한 과학 내용과 관련해서도 선생님의 교육이 아닌 '호기심딱지' 등의 영상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저희 아이는 병설유치원에 다니는데 정규 시간 및 방과후에 EBS 영상 활용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유치원은 놀이 중심이라고 강조를 많이 하더라구요.
이미 미디어에 과노출된 아이들에게 놀이에서마저 에듀테크를 활용하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이며, 놀이 중심이라는 타이틀에도 부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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