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돌봄교실 전학년으로 확대
- 2023.11.276031330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충북 > 음성군
현황 및 문제점
1,2학년이 지나고 3학년부터는 부모의 퇴근시간 맞춰 학원으로 돈다개선방안
안전상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내 돌봄교실 건물을 분리해서 건축후 관리했음 좋겠습니다. 맞벌이도 그러하지만 한부모ㆍ조부모ㆍ다문화 등 경제적으로 학원 보내기 어려운 사람은 학교 안에서 품어서 뒤쳐지는 교과공부지도,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등교부터 귀가까지 학교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돌봄교사 뿐 아니라 청소년지도사와 같은 전문 인력을 배치해 원활하게 학생관리 및 지도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기대효과
사교육감소.
아이돌봄 불안으로부터 해소되 부모들의 경제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학교안에서 질적으로 다양한 교육 및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총 댓글 30
2023.12.0410:16
지자체에 요구하세요. 학교에서 돌봄까지 왜 해야 하나요? 의사에게 애가 아프니 오늘 밤새 데리고 돌봐달라고 하나요? 약사에게 약 타서 먹여달라고 하나요?
2023.12.0115:56
고학년이 되면 돌봄에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2023.12.0114:03
학교 돌봄교실 보셨나요? 그냥 방치 수준입니다. 지자체 이관하고 관리 감독 철저히 해야합니다. 지금 학교내 돌봄교실은 관리 감독없으니...
2023.12.0113:52
교육과 보육은 전혀 다릅니다.
한부모ㆍ조부모ㆍ다문화 등 경제적으로 학원 보내기 어려운 사람들 위해
돌봄 센터를 지자체에서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한부모ㆍ조부모ㆍ다문화 등 경제적으로 학원 보내기 어려운 사람들 위해
돌봄 센터를 지자체에서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2023.12.0112:30
자식이 다른 사람의 품에서 자라는 것이 좋은가요 정말..?
2023.12.0112:30
교육부장관은 돌봄을 지자체로 이관해서 관리하세요. 돌봄은 교육이 아닙니다. 당신들 편하고자 학교로 밀어넣지 마세요.
2023.12.0111:40
학교에서 하루종일 아이들이 있는 게 과연 좋을까요. 그거야 말로 아동학대아닌가요.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정규교육과정과 상관없는 활동들을 왜 학교에서 진행해야 하나요. 반대합니다.
2023.12.0110:53
반대합니다. 학교는 돌봄시설이 아닙니다.
2023.12.0109:27
왜 보육을 학교 안에서 질적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해소하려고 하시는거죠?
이 글에서 입장은 부모의 좋은점만 가득하네요
이 글에서 입장은 부모의 좋은점만 가득하네요
2023.11.3017:48
반대합니다. 학교는 교육시설이지 보육이 아닙니다. 사실 돌봄은 지자체 복지부 일입니다.
학교에 돌봄 내주느라 교실도 내주고 있습니다. 교사연구는 어디서 할까요
학교에 돌봄 내주느라 교실도 내주고 있습니다. 교사연구는 어디서 할까요
2023.11.3014:20
절대 반대합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이지 보육기관이 아닙니다. 보육을 원한다면 지자체 돌봄센터를 찾아보세요.
2023.11.3013:05
지자체에서 돌봄을 담당해야합니다. 학교는 돌봄기관이 아닙니다.
2023.11.3010:42
지자체로 가야 맞을듯합니다.
2023.11.2919:52
반대합니다. 학교는 환경적으로 경직된 공간입니다. 건물 구조, 교실의 구조 환경이 태생적으로 그러합니다. 늦게까지 학생이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하고 가정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며, 이는 지자체에서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3.11.2914:31
반대합니다. 학교는 교육을 하는 곳이지 보육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래포를 형성해야 합니다.
2023.11.2912:53
맞벌이가 많은 요즘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교육과 보육이 철저히 분리가 되어 교사의 업무가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023.11.2910:44
고민이 필요합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보육은 보육전문가가 해야합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보육은 보육전문가가 해야합니다,
2023.11.2910:12
돌봄 정책은 늘봄정책은 지금 학교현장과 정치권이나 교육부의와 괴리가 너무 컵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사안입니다.
도시의 2학년 이후 학생들은 거의 학원(피아노,미술), 태권도장 등등 거의 다 빠집니다.
그리고 4시 30분 5시되면 거의 학생들이 다 집에 갑니다. 저녁에 밤에 남는 학생이 없습니다.
알기나 하고 정책을 펴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완전이 동상이몽으로 정책이 펼쳐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사안입니다.
도시의 2학년 이후 학생들은 거의 학원(피아노,미술), 태권도장 등등 거의 다 빠집니다.
그리고 4시 30분 5시되면 거의 학생들이 다 집에 갑니다. 저녁에 밤에 남는 학생이 없습니다.
알기나 하고 정책을 펴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완전이 동상이몽으로 정책이 펼쳐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2023.11.2908:36
학교는 학교여야 합니다. 돌봄은 돌봄 시설에서 전문 인력의 손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학교는 현재 인원과 시설 등의 과잉으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을 외치며 학교에 돌봄을 강요하는 행위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2023.11.2819:34
학교에서 돌봄받는 학생들 많이 힘듭니다 ... 애들이 하루 종일 학교에 갇혀 있기 싫어해요. 지자체 돌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게 더 좋습니다.
2023.11.2818:20
부모로서 직장에 있는 동안 아이가 걱정되실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해당 제도가 생긴다면 부모의 양육에 대한 책임이나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더 줄어 결국은 아이들에게 그 부정적인 영향이 가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들이 교사와 충분히 소통하고, 질높은 교육을 오랜시간 받을 수 있다면 참 좋겠으나, 학교와 교사는 교육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처럼 지자체에서 보호기관을 신설하거나, 국가적으로 육아시간, 근로시간 단축과 같은 학부모를 위한 제도가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23.11.2814:23
지자체에 요구하세요. 남들만큼 시키고는 싶고, 그럴 형편은 안 되는 학생 모두 다 학교와 정부에서 책임지라는 소리로 들리기도 합니다. 맞벌이 가정이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그럼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정부와 지자체입니다.
2023.11.2813:49
돌봄교실 설치보다 그 주체가 누가 되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돌봄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부는 관련이 있다고 하지만, 돌봄은 지자체에서 권역별로 운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돌봄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부는 관련이 있다고 하지만, 돌봄은 지자체에서 권역별로 운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023.11.2812:16
학교보다 지자체에서 돌봄 운영해주세요.
2023.11.2812:06
반대입니다
2023.11.2811:37
보육은 지자체에서 하세요
2023.11.2811:12
그냥 소규모 학교로 보내십시오... 통학버스로 등하교하니 일괄 4시 20분 이후 하교입니다 작은 학교 살리실 겸 자유학구제 이용하시는 건 어떨까요
2023.11.2809:37
학교급이 다른데 일괄적으로 모든 학교에 돌봄교실을 만들기 보다는 지자체 돌봄이나, 거점형으로 여러학교가 연계돼서 운영됐으면 합니다.
2023.11.2800:27
가정에서 돌봐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가정도 있으니 돌봄교실이 확대되면 좋겠어요. 공무원이나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시간 맞춰 퇴근하실 수 있고 휴가도 규정대로 쓰실 수 있지만 자영업 하시는 분이나 작은 회사에 다니시는 분은 그렇게 하기 어려워서요.
2023.11.2721:31
가정교육. 가정돌봄이 우선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육아기 가정의 부모에 대해서는 강제 육아휴직, 근로시간을 단축해주는 대신 임금 미삭감, 승진기회 동일 제공 등 정부 정책이 파격적이다 못해 충격적이지 않으면
이미. 기울기 시작한 저출생 환경의 반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형편상 도저히 부모가 자녀를 돌볼 수 없는 소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는 당연히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돌봄학년도 확대하고..
기존 돌봄 수용인원의 상당수를 가정으로 돌려보내는
정책(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그럼에도 가정양육이 어려운 소수의 아이들에게는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는 또다른
돌봄정책의 축이 설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육아기 가정의 부모에 대해서는 강제 육아휴직, 근로시간을 단축해주는 대신 임금 미삭감, 승진기회 동일 제공 등 정부 정책이 파격적이다 못해 충격적이지 않으면
이미. 기울기 시작한 저출생 환경의 반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형편상 도저히 부모가 자녀를 돌볼 수 없는 소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는 당연히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돌봄학년도 확대하고..
기존 돌봄 수용인원의 상당수를 가정으로 돌려보내는
정책(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그럼에도 가정양육이 어려운 소수의 아이들에게는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는 또다른
돌봄정책의 축이 설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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