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현장체험학습 폐지(교육부의 대전 사건 해결책의 근시안적인 접근에 따른)
- 2025.02.138474630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1.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하여 사소한 안전 사고 발생에 따른 문제 발생
2. 교통사고 등 다양한 사고에 의한 인명 피해 발생
3. 이번 대전 사고에 대해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교사들의 우울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현재의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점검 없이 교사들만의 문제로 바라보고 근시안적인 해결책을 내는 교육부 행정 시스템에 따른 관점으로 바라보면 현장체험학습에서도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현장체험학습을 폐지해야 함.개선방안
1. 현장체험학습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해결
2. 안전 사고에 따른 민원이나 다양한 문제를 해결 가능
3. 이미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으로 인해 학교 안에서 할 수 없는 교육들의 문제는 해결되고 있음기대효과
현장체험학습 폐지로 인해 안전사고 방지 및 교사들의 각종 부담을 덜어내어 학교 교육에 더 온전히 힘을 쏟을 수 있음
총 댓글 30
2025.04.1118:10
동의합니다.
2025.02.2422:33
동의합니다
2025.02.2110:12
현장학습은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2025.02.1922:38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해 만들어지는 교육은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5.02.1713:50
현장체험학습 폐지를 요청합니다.
2025.02.1712:37
동의합니다
2025.02.1701:29
학교 내부에서 협의되면 현장체험학습 운영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장체험학습는 교육과정 운영에 필수가 아니예요.
2025.02.1700:17
저는 동의하진 않으나 교사 안전에 대한 대책은 필요합니다.
2025.02.1620:35
동의합니다.
2025.02.1619:06
동의합니다
2025.02.1616:35
폐지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위험해요.
2025.02.1615:10
공무상 일어난 사안에 대한 책임을 담임교사 한 명에게 전가하는 경우라니요.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업무를 구태여 맡을 필요가 없습니다. 관리자는 현장체험학습을 강요하지 말 것! 현장체험학습 전면 폐지!
2025.02.1610:50
현장학습 폐지를 원합니다. 세월호, 속초 사고 등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죽고 교사가 고소 고발을 당해야합니까? 왜 제대로 안전 장치를 마련해주지도 않으면서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죠?
2025.02.1519:59
동의합니다
2025.02.1423:18
체험학습이 무슨 교육입니까
그냥 야유회 놀러가는거죠
제발 학생들 추억이니 학교생활의 꽃이니 하는
80년대식 생각을 버립시다
그냥 야유회 놀러가는거죠
제발 학생들 추억이니 학교생활의 꽃이니 하는
80년대식 생각을 버립시다
2025.02.1419:52
동의합니다.
2025.02.1415:01
동의는 합니다만, 기대감은 1도 없습니다. 교사가 자살해도 학교현장 바뀌는거 1도 없는게 교육계 현실임. 직업선택을 잘못한 나를 원망할 뿐. 다른 일을 찾아보는게 나에게 이득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엄습하는 시기입니다. 나라 제도를 바꾸는 것보다 나를 바꾸는게 더 빠르고 현실성 있다는 것이 비참할 뿐입니다.
2025.02.1414:46
동의합니다.
2025.02.1409:52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하여 불의의 사고를 교사의 책임으로 지우는 재판관의 판결에 크나큰 유감을 표명하며, 이런 식의 책임을 물을 일이면, 교사는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옛날처럼 가정에서 체험학습을 못 다니는 궁핍한 상황도 아니고, 굳이 학교에서 안전 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체험학습을 가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2025.02.1406:42
현장체험학습은
절대적인 안전보장이 불가능한 활동입니다
절대적인 안전보장이 불가능한 활동입니다
2025.02.1400:32
동의합니다
2025.02.1322:41
동의합니다. 이게 국가직 공무원입니까? 아주 개인사업자 프리랜서가 따로 없음. 책임지는 윗대가리 어딨냐구요.
2025.02.1322:14
동의합니다
2025.02.1321:55
동의합니다
2025.02.1321:49
동의합니다
2025.02.1320:37
교육부는 일관성 있게 일을 추진하세요. 교사 한 명의 문제로 다른 모든 교사를 잠재적 살인자 취급 하고 있으니, 몇 번씩이나 인명 사고가 발생한 현장체험학습은 전쟁터 수준의 위험도로 취급해야죠
2025.02.1320:18
동의합니다
2025.02.1320:17
동의합니다.
2025.02.1319:59
동의합니다
학생의 안전을 무슨수를 써도 백퍼센트 담보할 수 없는데
책임은 징역을 살아야한다니..
이런 불공정하고 심각한 업무가 있나요?
학생입장에서도 안전할 수없는 것을 왜 가고 싶어하나요?
부모가 둘이 있어도 아이들은 다칩니다.
보장할 수없는 것을 보장하라고 하지 마시고 불가능한 것임을 인정하고 현장체험을 이제 사라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안전을 무슨수를 써도 백퍼센트 담보할 수 없는데
책임은 징역을 살아야한다니..
이런 불공정하고 심각한 업무가 있나요?
학생입장에서도 안전할 수없는 것을 왜 가고 싶어하나요?
부모가 둘이 있어도 아이들은 다칩니다.
보장할 수없는 것을 보장하라고 하지 마시고 불가능한 것임을 인정하고 현장체험을 이제 사라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5.02.1319:46
동의합니다. 학생들이 죽거나 다칠 위험을 무릅쓰고 굳이굳이 현체를 가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심지어 그 책임은 교사한테 다 뒤집어씌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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