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저출산에 따른 과원교사를 교육부와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에 배치하여 교육행정을 지원하게 해주세요
- 2023.12.043202910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현재 교육정책을 구상하고 시행하는 교육행정기관인 교육부와 교육청, 교육지원청에는 교사가 아닌 일반행정직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학교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에 교육정책을 기획할 때 학교의 입장과 괴리된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분들은 교육행정직으로 별도 채용되는 분들이긴 하지만 단순히 교육학 시험만 임용시험에 추가해서는 교육현장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될수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심해지는 저출산으로 인해 과원이 될 교사가 걱정되어 경기도의 수많은 과밀학급을 두고도 교사 정원을 쉽게 늘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적정한 교사 정원을 확보하고, 저출산으로 과원이 되는 교사는 교육행정기관(교육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에 순환배치하여 학교현장을 잘 아는 교사들이 행정업무도 기획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학교는 교사와 행정실간에 업무갈등이 매우 많은데 교사가 행정직으로도 순환근무하게 되면 이러한 갈등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임.개선방안
과원 교사를 3년~10년정도 본인이 희망하는 기간 교육행정기관에 순환배치하여 근무시키면 좋겠음
일반행정직 정년퇴임만큼 충원을 하기보다는 교사를 행정기관에 순환배치하여 행정직 정원자리를 채우면 행정업무도 진행하면서 학교현장을 잘 이해할수 있기에 매우 좋을 것임기대효과
학교현장과 괴리된 교육정책이 기획되는 것을 방지하고, 학교현장에 필요한 정책들이 기획될 수 있게 될 것이다.
학교 교무실(교사)과 행정실의 업무갈등이나 핑퐁이 사라지도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할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총 댓글 10
2023.12.1112:56
과원교사를 행정업무 전담으로 하여 학교에서 행정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023.12.0713:26
교육청과 지원청은 없애야 하는 조직인데 왜? 그냥 학교에 배치해 주세요. 수업 경감하도록...업무 경감되도록...
2023.12.0711:14
동의합니다. 행정교사가 생기면 행정일과 교육의 괴리가 줄고 더욱 실효성 높은 정책이 나올 것 입니다.
2023.12.0709:12
너무너무 필요합니다. 소방, 경찰 등 모든 분야들에서는 그 분야 사람들이 행정과 실무를 겸하는데 왜 우리는 이원화시킨 것인가요? 교사들도 행정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2023.12.0520:27
현재 교육부에서 교사에개 요구하는 교육과정과 평가는 상식적으로 10명이 넘어가면 지도하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옛날에는 70명이든 80명이든 가능한 교육과정이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학급당 인원수를 더 중여도 될까말까입니다
2023.12.0515:32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실현가능한데 그 부분도 해결이 필요해보입니다.
2023.12.0511:09
동의함니다.
2023.12.0510:42
학급당 인원 수를 줄이면 학교에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가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강력하게 공감합니다.!!
2023.12.0508:44
과원교사를 교육부와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에 배치하여 교육행정을 지원하기보다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 학생 교육에 직접 투입되는 ㄳ이 더 나을 듯합니다.
2023.12.0505:49
저도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라..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저출산에 따른 과원 교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이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하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작은학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지방의 경우에는
과원 교사를 전담 교사 체제로 두고 학교 업무에 집중하는 정책을 펼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6학급에서 부담되는 업무를 해소할 수 있으며, 지방의 교육의 질이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즉, 저출산으로 인해 과원 교사가 발생하는 부분은 현재의 기준이 교육의 질을 담보하지 못하는
교육 환경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기준의 과원 교사를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수요로 생각하여
정책을 펼치는 것은 어떨까 의견 드립니다.
저출산에 따른 과원 교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이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하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작은학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지방의 경우에는
과원 교사를 전담 교사 체제로 두고 학교 업무에 집중하는 정책을 펼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6학급에서 부담되는 업무를 해소할 수 있으며, 지방의 교육의 질이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즉, 저출산으로 인해 과원 교사가 발생하는 부분은 현재의 기준이 교육의 질을 담보하지 못하는
교육 환경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기준의 과원 교사를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수요로 생각하여
정책을 펼치는 것은 어떨까 의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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