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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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유, 초, 중, 고 학교보안관(8시간 근무) 신설(서울시, 강원도는 실행중)

  • 2023.12.07
    2564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
    관련지역 : 경기 > 전체
  • 현황 및 문제점

    몇 년 전 서울 방배동 초등학교 교무실 흉기 든 시민 난입, 대전 모 고등학교 졸업생이 복도에서 흉기로 교사를 찌른 사건 등 학교는 상시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많은 인원이 드나들고 민원, 택배, 우편물, 민원인의 출입 등이 있어 상시로 학교 문을 닫을 수도 없습니다. CCTV가 있지만 근무시간 동안 CCTV를 지켜볼 수 없습니다. 학생, 교직원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개선방안

    학교마다 학교 보안관을 8시간 동안 배치한디.
    학생 등교부터 하교시까지 외부인 통제, 민원인 확인, 학생 등하교시 학교앞 교통지도 등을 할 수 있게 한다.
    학교마다 차량통제 장치를 설치한다.
    학생들은 운동장이나 대기 장소에 있다가 수업이 시작되는 시간에 교사의 인솔에 따라 교실로 들어갈 수 있게 한다.

    기대효과

    1.학생들의 등하교시 교통지도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교안전지킴이의 역할 수행)
    2.수업 시간 중 민원인(학부모 포함)의 학교 방문, 교실 방문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해소된다.
    3.학교는 예약한 사람만 들어올 수 있게 통제할 수 있어 교육활동이 안전하다.
    4. 교사는 안전하게 수업을 준비하여 진행하고, 학생은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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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4
ja***** 2023.12.0812:31
동의합니다.
tl******* 2023.12.0810:2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718:43
학교 교문을 일원화(후문, 쪽문 등 모두 폐쇄)하고 외국처럼 초인종/출입증 태깅 등을 활용해 사전 출입 허가 받은 것이 확인 된 사람만 출입하여야 합니다. 아파트 출입구에 맞는 동선 확보를 위한 교문 설치 및 개방과 같은 민원을 절대 수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안전을 위함입니다.
db******** 2023.12.0715:07
학교보안관들의 연령 등을 고려해서 인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교안전을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