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보육 교육의 수월화를 의한 제안
- 2025.05.2516842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일선 학교에서는 업무가 가중 된다하여 담임을 맞기를 싫어하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공교육에서 전혀 해결이 안 되는 사안이 믾기 때문에 사교육 등을 의존하면 가계 경제가 휘청이고 이 것은 저출산으로 이어 진다. 청년들은 소위 번듯한 일저리가 없어서 출산과 결혼을 하는 데 제약이 있어 이것은 인구 소멸을 가속화 시킨다.개선방안
학교에 이전에는 담임 힌 병에 학생이 5ㅡ60명이었다.
그 당시에도 쉬는 시간 10분에 담임 선생님 얼굴이라도 처다 보러 있으면, 꼭 공부 잘하는 학생, 심리적 문제 있는 학생이나 반장이 앉아서 담임 선생님과 도란 도란 이야기 하고 10분이 지나면 종이 쳐서 담임 선생님과 말 한 마디 해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지금도 이런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본다.
담임 선생님은 예전에는 그림자도 안 빏는 다고 해사 선생님이 때리면 맞고 아프다 아니다 소리를 못했지만 지금은 등짝이라도 한 대 치면 큰 일 나는 분위기에 아이들 맞춤법 글씨체 조차 학교 공교육에서 교정 받을 수가 전혀 없다. 담임은 담임 대로 바쁘고 일이 많은 데 내 아이 글짓기 지도 만을 바랄 수 없어서 구몬이라도 불러보면 돈이 적어도 4만원이 나간다. 10분 공부해서 글씨체 교정도 안 된다. 결국 학부모 입장에서는 다 비용이다.
입시는 복잡하고 담임하고 면담이라 할라 치면 반나절 내내 기다려서 30분도 채 상담을 못 했던 시절이 있었다. 요즈음은 이러한 공교육의 틈새를 컨설팅이라는 묘한 상술로 학부모를 유혹하지만
변화가 많은 정책을 모르면 어쩔 수 없이 사적 도움을 받아야 하고
이것은 알 수 없는 지출과 경쟁을 야기하지만 공교육에서 지원이.안 되니 어쩔 수도 없다.
청년들은 제대로된 일자리를 칮아 노량진 고시원에서 월 100만원 나가는 것도 불사하며 공무원 강의를 듣는 데 이 비용을 다 부모가 내니 자식 낳기가 겁나게 된다.
초중고 봉사 선생님을 해서 포인트를 받아 공무원 채용이 참작이 되게 하면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이 노량진에서 2ㅡ3년 비용을 내면서 공무원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소정의 월급을 받으면서 할 수 있다. 이전에는 무분별하게 대학교 불 끄고 다니는 보직이 있다는 소리도 있었지만, 내실있게 운영하면 청년과 학생 학부모 교사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될 수 있다.
학교에 업무를 세분화하여
출결 체크 하는 청년을 고용하면 된다. 요즈음 심리 상담사 자격증도 많은 데, 출결체크하고 원인 찾아서 정신적 문제가 있으면 정신 상담사에게 연결 시키고,
병원이 필요하면 병결을 하고
자퇴를 원하면 대안학교 연결하는 행정처리를 하면 되고
학교 다니기 싫으면 제빵이나 미용 네일 배우면 된다. 사회 복지사연결하면 된다. 그런 행정적인 일을 하는 청년들을 고용하고, 상담사 교육 등을 교육을 통해 보충해 나가고, 활황하고 있는 사교육을 역할을 보안 해 줄 수 있는 담임을 보좌하는 보조 상담 선생님을 고용하면 되는 일이다. 저출산 비용으로 수십억 쓰지 말고 보조 선생님을 채용해서 담임의 눈이 미치지 못하는 것들을 챙기고 팀으로 의논도 하고 하면 좋을 것이다. 보조 선생님을 영어 담당. 수학 담당 이렇게 채용하면 아이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간단한 영어. 수학. 국어를 수시로 물어 볼 수도 있고 청년 입장에서는 공무원에 준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면 평생 결혼도 출산도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평생 연금도 받게 된다.
괜히 동사무소 공무원들 많이 뽑아 우두커니 앉아 있는 것보다
공교육에 서비스 인원을 많이 뽑는 것은 저출산을 막고 경제를 긍정적으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임용고시를 통과하는 정도가 아니고 대학에서 영어. 수학. 국어 전공한 사람들이 아이들 자잘한 행정 챙기고, 체험갈 때 따라가서 안전 지도 할 수 있는 요원이 되면 부모들은 안심하고 학교에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충분히 배워서 학원 안가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쉬고 행복한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다.
아이들이 언제나 다가 갈 수 있는 수업 보조 선생님 상담 선생님이 있으면 아이들이 답답할 때 말을 들어 줄 수 있는 어른이 생기는 것이고 그럼 학교애서 일어나는 각종 심리적 문제도 완화할 수 있다.기대효과
청년들은 공교육 일자리를 제공 받고 학생에 서비스 하고 국가의 저출산 기류를 완화시킬 수 있다. 심리 상담이나 학습교육은 요즈음 에이아이 등이 발달되어 옆에서 같이 보고만 있어도 학습에는 도움이 된다.
선생님은 눈이 두개인데 20명의 학생을 일일히 따라다니며 체험 학습을 갈 수는 없다. 보조 선생님이 있으면 뒤에 쳐지는 아이들 단도리 할 수 있는 여력이 된다.
학부모는 사 교육을 하면 다 비용이다. 학교에서 문제집이라도 한권 풀고 오면 그렇게 사교육에 메일 필요도 없다.
요즈음 취업이 안 되서 스펙 쌓기에 경쟁이 심한데
실제로 실무를 헐 수 있는 청년들을 뽑아
사교육도 경감 시키고
아이들, 교사 부모가 행복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사교육에서도 선생 보조 선생님
일타 강사들도 팀을 이뤄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유독 공교육만 담임 한 분이
모든 거를 책임 진다는 거는 너무 어깨가 무겁고 가능하지도 않다.
총 댓글 2
2025.11.0117:13
담임 한 명이 모든 걸 책임지는 구조는 이미 한계예요ㅠ 교사 보조 인력을 확충해 행정·상담·학습을 분담해야 아이·교사·학부모 모두 숨 쉴 수 있을 거예요~
2025.06.0322:58
청년들을 뽑아 업무를 지원한다고 가정했을때, 또 다른 형태의 문제점도 생길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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