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육예산 지출 효율화 방안
- 2025.07.2039128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새 정부는 혈세 세금에 대해 고민하고, 합리적으로 교육재정 예산을 구조조정해 주기 바랍니다.
1. 학급당 학생수를 부채누적 나라살림 형편과 달리 줄여 놓음. 우리나라 학급당학생수 50-80명일때도 잘 성장했음..
2. 50년동안 미룬 학교 교사 개혁으로 시대상황에 맞게 인건비 감축 진행필요.. - 학교는 인재대국 모든 근로자 국민의 일자리.. 초중고 교과지식 교육근로 개방적 특성, 학교를 수십년 다닌 능력자, 교실에서 (자격증 없이) 각 교과활동 초빙 강사로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학원과 인터넷 강의가 교사를 대체하고 있다. 교육인력 자기 수업시간만 하면 되므로 정규직은 필요 없다. 현실을 반영. 교직개방 시급
3. AI시대에.. 잠자는 교실 학생들까지. 변호사 의사까지 대체하는 ai시대. 학교졸업장은 실업자 예약 우려...사교육팽창.. 학교의 존재에 대해 재평가. 예산팽창 및 교육불만족 상태에 대해서 공급자 스스로 구시대 관행 반성
4. 교육은 사업 및 기관 폐지 등으로 본격적으로 지출을 구조조정해야..
5. AI시대 학교 학력의 상대화 현상, 길고긴 학교재학기간 학제단축, 구닥다리 헌옷 내신제도, 누더기 평가제도, 입시제도 등 비용유발 제도 혁파개선방안
1. 학급당 학생수를 현재보다 대폭 늘려 주세요
2. 교사 인건비 대폭 절감, 교직개방 및 개혁방안 시행해주세요 : 학교 역시 수업당 시간제 근로가 가장 적당하므로 아래 몇가지만 시행해도 대폭 절감 가능
- 정규직 최소화(학교 인건비예산 학교운영위원회가 결정 필요), 유노동분 시간제 급여제도(방학없음, 호봉 폐지)
- 채용제도 개혁: 교육청 채용폐지, 학교단위별 시급제 및 1~3년 기간제 채용해고제 원칙,
-명예퇴직폐지 (교사자격자가 학교에 재채용되므로 필요없음, 교육예산 절감 요인),
- 교직개방 및 매년 교사자격시험 시행 , 학원강사기준=교사자격 기준
국립 교육대 사범대 교원대 폐지로 재정 절감, 교사교육학과과정 졸업생도 유시험제에 포함하여 무시험 교사자격취득 폐지,
전국 사립대학에 교사교육학과 개설 자유 허용,
학원강사 및 학교 각종 활동 강사 경력자에게 교사자격 자동부여로 자격취득 다원화
3. 교육재정 운영비 각종 지출을 매년 % 목표를 정해서 감축 진행
4. 기관부서 사업 폐지로 의무적 감축, 과감한 조직운영 재정 축소 조치
5. 내신제도폐지 및 학생 평가 단순화(전 교과 P/F제로 개선) 등등 각종 교육 예산 및 국민 부담 초래하는 업무 관행과 제도 혁파 폐지
6. 수업일수 3분의2 수료기준 폐지 및 차세대 검정고시제도로 개편(국가 학력인증 센터, 학년별 교과별 졸업 학력 등 운전면허처럼 주말 학교시설 시험장 이용해서 응시)
7. 각급 학교의 학제를 개혁해서 강제 재학 기간 감축 학제개편(초5-중고5-대3), 소요 재정 감축
-초등학교부터 4-5학년제로 줄여야 한다. 북한과 통일을 대비해 북한과 일치시켜야 한다.
- 초등학교 4-5년, 중고등학교 합하여 5년이내, 대학교 3년이내 등으로 하여 총 3년 정도를 줄이면
17세 정도에 대학을 가서 20세 정도에 졸업기대효과
1. 정부부채 후세대 전가, 고비용 교육인력 정규채용 등 부당한 지출 관행 폐지
2. 국가부채급증 조절 등 나라 살림에 맞는 지출구조로 개선
3. 교직개방 일자리 자유경쟁, 학교별 교강사 채용해고제도 교실 교육 만족도 폭증
4. 공문생산 기관부서, 사업 폐지로 업무 대폭 경감 : 문어발식 확장 금지
5. 학제개편(5-5-3), 평가제도 단순화, 대학별입시, 초중고 학력취득 편의 등 AI 시대에 맞는 저비용 및 차세대 국민편의 교육 제도로 변신 가능
총 댓글 8
2025.11.0116:43
AI 시대 흐름은 공감하지만, 교직의 전문성과 공교육의 안정성은 반드시 지켜야 해요. 효율화는 필요하지만 지나친 구조조정은 교육의 본질을 해칠 수 있어요~
2025.08.1623:17
교육예산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실제로 학령인구 감소와 국가 부채 증가 속에서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교육재정을 계속 운영하기는 어렵습니다.
불필요한 사업 정리, 행정 절차 간소화, 예산 구조조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제안해주신 방안 중 일부는 현실적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학급당 학생 수 확대는 단기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가 있겠지만,
학생 개별 학습 지원과 정서적 돌봄의 질을 떨어뜨릴 위험이 큽니다.
과거에는 50명 이상을 가르쳤어도 가능했다는 주장도 있지만, 지금은 교육 목표와 환경이 달라져서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정규 교사 축소 및 교직 개방 역시 균형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인력이 유입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으나, 교직이 단순 ‘시간제 강사’ 개념으로 전락한다면 교육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서 학생 생활 지도, 정서 지원, 진로 탐색까지 포함하는 복합적인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학제 개편·검정고시 확대·평가 단순화 같은 제안은 장기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학제 단축은 국가 재정 절감뿐 아니라, 사회 진입 시기를 앞당긴다는 의미에서 시대적 요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다만 통일 대비 차원에서 북한 학제에 맞춘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약해 보이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발달 단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교육예산 개혁의 핵심은 “단순 비용 감축”이 아니라 효율성·전문성·학생 성장 지원의 균형을 지키는 것입니다.
재정을 줄이는 동시에 교육의 본질을 지켜낼 수 있는 방향으로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학령인구 감소와 국가 부채 증가 속에서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교육재정을 계속 운영하기는 어렵습니다.
불필요한 사업 정리, 행정 절차 간소화, 예산 구조조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제안해주신 방안 중 일부는 현실적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학급당 학생 수 확대는 단기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가 있겠지만,
학생 개별 학습 지원과 정서적 돌봄의 질을 떨어뜨릴 위험이 큽니다.
과거에는 50명 이상을 가르쳤어도 가능했다는 주장도 있지만, 지금은 교육 목표와 환경이 달라져서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정규 교사 축소 및 교직 개방 역시 균형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인력이 유입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으나, 교직이 단순 ‘시간제 강사’ 개념으로 전락한다면 교육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서 학생 생활 지도, 정서 지원, 진로 탐색까지 포함하는 복합적인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학제 개편·검정고시 확대·평가 단순화 같은 제안은 장기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학제 단축은 국가 재정 절감뿐 아니라, 사회 진입 시기를 앞당긴다는 의미에서 시대적 요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다만 통일 대비 차원에서 북한 학제에 맞춘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약해 보이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발달 단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교육예산 개혁의 핵심은 “단순 비용 감축”이 아니라 효율성·전문성·학생 성장 지원의 균형을 지키는 것입니다.
재정을 줄이는 동시에 교육의 본질을 지켜낼 수 있는 방향으로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8.1022:15
솔직한 마음은. 그 무엇보다 교육분야에서 만큼은 효율성이라는 단어가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봅니다.
2025.08.0412:17
예산의 효율화가 교육의 정답일까요?
2025.07.2523:35
글의 내용이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현장의 상황과 고민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단편적인 시각으로 접근한 부분은 아쉬움이 큽니다.
더 깊이 있는 이해와 균형 잡힌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현장의 상황과 고민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단편적인 시각으로 접근한 부분은 아쉬움이 큽니다.
더 깊이 있는 이해와 균형 잡힌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2025.07.2110:34
교육 예산 절감방법을 제안하셨는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너무 광범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일관성있게 제안 내용이 전개되기 보다, 제안 내용과 해결책의 연관성이 부족해 보입니다.
교사인건비 대폭절감과 교육직 개방의 상관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야의 전문성있는 인력을 학교에 배치하기 위해선, 비용이 그만큼 들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교육직을 개방하여 사회 각계 각층 전문성을 갖은 사람을 학교 교육에 채용한다면 학생들의 유연한 사고와 다양한 간접적 경험, 전문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용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리라 봅니다
교사인건비 대폭절감과 교육직 개방의 상관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야의 전문성있는 인력을 학교에 배치하기 위해선, 비용이 그만큼 들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교육직을 개방하여 사회 각계 각층 전문성을 갖은 사람을 학교 교육에 채용한다면 학생들의 유연한 사고와 다양한 간접적 경험, 전문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용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리라 봅니다
2025.07.2109:35
무엇을 바라는 분인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시행되면 그것은 더이상 공교육이 아닐 것입니다.
2025.07.2020:36
예산의 효율성에만 집착하게 되면 교육이 이뤄내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이뤄내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예전과는 다릅니다.이제는 학생 개개인에 맞춘 개별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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