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일반

    학교 행정실 법제화 필요없습니다. 그냥 없애주세요.

  • 2025.08.22
    178414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오랜만에 와보긴 하지만 여기 글 보다보면 학교 행정실에 대해 긍정적인 글을 본 적이 없군요.
    대부분 생각들이 교사가 행정 다하고 있고 행정실 필요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저 행정직원입니다.
    CCTV, 개인정보, 산업안전보건 뭐 이런거 다 할 테니까 행정실 추가 직원 주세요.
    아니다...행정직 없어도 교사가 행정 다하고 잘 돌아간다고 하니
    말씀대로 하시던 행정 계속 하시고 일반직들 그냥 다 교육청으로 빼주시죠.
    행정교사 뽑아서 공사도 계약도 카드지출도 그냥 다 하세요. 아니면 교육청 차원에서 학교지원센터 더 규모 키우시든가요.

    정작 우리들은 못챙기면서 공무직 인건비 유급휴일은 칼같이 챙겨줘야 하고, 노동법은 지켜야 하고.
    규정 지키며 공고 수차례 올리는 것도 참...행정력 낭비 심하죠..
    교사들은 방학중에 41조로 해외가면서 연락도 어렵고, 뭐..놀러가는 거지만 연수라고 칩시다.
    보고서는 쓰고 교육청같은 곳에 제출해서 검사는 받나요?
    방학중에 학휴는 낼 수 있다만 회계말은 또 어렵죠. 행정실은 학교에서 정말 하급중의 하급입니다.

    학교 행정실 없는게 낫습니다. 학교에 있어봐야 교사에 치이고 공무직에 치이고 좋을게 없습니다.
    특히 2인 행정실 가면 지옥이에요. 기본 회계직에 세무직에 시설직에, 일반직 이라는 이름하에 아주 별걸 다 합니다.
    연말정산 본인이 하는거잖아요? 안내서 보내주잖아요? 물어보지 마세요 좀. 국세청같은 곳에 물어보세요
    기간제 교사 호봉획정은 또 왜 행정실이 하죠?? 교감 일 아닌가요?
    그리고 대체 법인카드 가져가놓고 왜 개인카드 쓰는거에요? 전표는 또 왜그리 빠트리고 오나요? 구분도 없이 막 뭉쳐서 가져옵니다?
    도대체 사업비들은 생각없이 막 신청해서 공사건들 꼬이게 만들구요. 심지어 협조도 없이 그냥 교육청으로 보내버립니다?
    나중에 교부공문 덜컥? 그때서야 내용이 뭐냐 물어보면 신청했었다고 하면 끝이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행정실이 뭐 고객선터도 아니고 전화안된대서 가보면 코드 빠져 있고, 복사기 안된대서 가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고,
    일일이 열거도 못하겠네요. 대체 어른들이 맞는건지, 정말 가르치는거 외엔 몰라요.
    아 죄송합니다. 행정까지 다 하셔서 그런다고 하셨죠...

    네? 가르치는 거 외엔 교사가 할 일이 아니라구요? 음...그럼 잘 가르치시든가요. 애들 보면 별로 잘 가르치는 것 같지도 않더만요.
    의무교육 아니면 제 자녀는 학교 안보낼랍니다. 학원이 훨 잘 가르쳐요. 돈값합니다.
    학교는 말그대로 기본적인 의무교육이이거나 가성비? 뉴스같은거 보면 공교육이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아 그러면 선생님들이나 우리 교육행정직 일자리가 없어지니 그건 안되겠군요. 이 말은 정정합니다.
    기분나쁘시다구요? 이런 말투가 선생님들께서 행정직에 대해 이 게시판에 쓰는 말투랑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네? 다 싸잡아 얘기했다구요? 선의의 선생님들께는 미안합니다만,
    여기 계신 선생님들도 행정실 다 싸잡아서 얘기하니 같은걸로 치자구요.

    선생님들 요즘 아이들 가르치는거 어렵다는건 익히 압니다. 하지만, 일 많고 힘들다 하시는 것처럼 행정실도 상황 비슷하다는 겁니다.
    뭐 대단한 급여 주는 것도 아니고. 추가 수당 그닥 있는 것도 아니고, 연금은 개박살에 이러니 신규들이 안들어오죠?
    선생님들의 안타까운 자살사고가 있지만, 행정직들도 자살 사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 자리를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이 정책제안에선 왜이리 행정실에 적대적이고 공격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점차 업무는 복잡해지고 늘어가는 상황에, 좁디좁은 학교라는 곳에서 어우러지지는 못할망정 항상 이렇게들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일 소수인 행정실만 이렇게 늘 욕만 먹습니다. 이 글에 또 얼마나 긁힌 분들이 비추달고 글 쓸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그러니까 법제화 같은거 필요없으니 그냥 학교에서 행정실 다 빼주시고 교육청 TO로 돌려주세요.
    그게 답입니다. 지금 학교는 답이 없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해 주십시오.

    개선방안

    학교 행정실을 폐지하고 행정교사를 늘려서 기본적인 학교행정을 처리하게 합니다.(일반 지출이나 계약, 시설관리 등)

    행정실 직원들은 교육청으로 정원조정하고 학교업무지원센터 행정직을 늘립니다.

    센터에서 권역 또는 학교별로 날을 정하여 학교업무지원센터에서 해당학교의 일을 지원합니다.(대형 공사 등)

    ※ 총액인건비에 묶여있고 학생수가 줄고있어서 교사든 행정직이든 뽑을 수 없다 이런 답변은 바라지 않습니다.
    학생이 줄어드는데 왜 일이 이렇게 복잡해지고 많아지는 겁니까? 옭아매는 규정들은 또 왜그리 많아지는거죠?

    기대효과

    1. 구성원간 충돌없는(업무 핑퐁없는) 학교만들기에 이바지 합니다.

    2. 선생님들의 행정업무가 행정교사에게 이관되고 그외의 업무는 센터가 지원하므로 업무가 경감되어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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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5
포로로리 2025.11.0116:33
행정실 입장에서 이런 고민과 고충이 크다는 점, 현장에서 교사로 일하면서도 공감이 됩니다. 교사와 행정직 모두 각자 역할이 명확히 분리되고, 불필요한 갈등 없이 학교가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학교 행정도, 수업도 각자 전문성이 존중받는 구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5.09.1816:59
너무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그냥 학교는 교원 + 공무직이 알아서 하고, 행정직은 기관에서만 근무하면 안 되나요?
4시40분에 퇴근한다고 욕 좀 그만 좀 먹고 싶습니다.
na********* 2025.09.1321:58
좋은 의견입니다.
행정실 인원 충원 또는 행정교사로 전환 둘 중에 뭐라도 좋으니 빨리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아냥 대는 거 아니고요 진짜 100% 진심입니다. 저는 노조니 뭐니 서로 알력이니 뭐니 이런거 다 필요없고요 그냥 내가 하는 업무들 좀 쳐내고 꼭 해야 할 업무들은 납득이 되는 환경에서 하고 싶어요.
es**** 2025.09.1015:27
서로 비방하는 것은 안했으면 합니다. 학교는 업무가 너무 많고, 업무 경감을 위해 투입된 인원의 실질적 활용이 어려운 것도 현실이고요.
togethersch 2025.08.3123:34
학교가 원활히 운영되기 위해서는 모든 교직원들이 힘을 함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참 가슴 아픈 글입니다. 교사와 행정직원의 대립이 생각보다 적지 않은 것을 많이 보았는데.. 서로를 비방하는 문화는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kadgerrdjdbeksnd 2025.08.3012:57
의견에 동의합니다 학교를 떠나주세요

그리고 행정실 평소행동을 뒤돌아보세요
얼마나 많은 행정실일을 교사에게 떠밀고 있고 하게 만들거 있습니까?
그러고도 “행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야하나요?
이제 교사들은 지쳤습니다 학교에서 분란만일으키고 자신의 일을 남에게 떠넘기는 연구만한다면 이제 학교를 떠나주세요

인원이 적다고 못하겠다면
최소한 자신의 업무를
대신일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하는마음이라도 가지세요
그게 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근데 ㅋㅋ어짜피 이 이후에도 계속 일떠넘길거압니다

단순합니다 자기일을 자기가 합시다
자기일을 못떠넘긴다고 남을 욕하는게
무슨 태도인가요

(밑에 편드는 댓글들 대여섯개 한번 보세요
구체적인 내용 하나도 못적고
서로 공감이니 이해니 ㅋ두리뭉실하죠?
막상 제대로 따져보면
행정실만 일많아질수밖에 없어서 그런겁니다
누가 물어보시면 얼마나 많은 행정실일을
수업해야하는 교사가 해주고 있는지 나열해주겠습니다)

각자 업무를 정리하고 법제화하자고 했는데 그거는 어렵나보죠? ㅋㅋ
왜 업무를 확실히 정리하자는게 무섭습니까?
khiy2k 2025.08.2617:55
행정실에서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소수의 의견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애써 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누군가 상처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gk********* 2025.08.2613:27
어떤 때는 교육만 시켜달라... 어떤 때는 행정교사 시켜달라...
곁에 있으면 주변 사람들 다 피곤하게 입맛대로 바꾸고 싶어하는 나르시스트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고, 심지어 이 사람의 목소리가 큽니다
멋모르고 목소리 큰 사람에 휘둘려서 당장 입맛대로 휘두를 수 있을 여지가 보이니 그러자고 동조하는 사람도 많고요

가장 혀를 내둘렀을때는 평소에 중등 일 편한거 아니냐고 하던 분이 있었는데,
올해 중등쌤 1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으시자 언제 그랬냐는듯 사람 목숨을 필두로 시위하자고 모이자고 하더라고요? 진짜 기함을 토했습니다

저도 서이초로 인한 9.4에 많은 공감을 하고 그 자리에 나갔다가,
그 뒤론 몇몇 주류교사들이 본인 직군외의 사람(비교과 포함 타교과, 행정실, 공무직, 학부모 등등)들에게
내가 세상에서 제일힘들다, 필요없다, 없애라, 배제시켜라, 교사는 교육전문가로서 너네는 다 쭈그려 복종하라는 듯한 온갖 독설을 다 뿜어내는데....
이게 교사 맞긴 한가요?

선생님 쓰신 말중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래처럼요
"기분나쁘시다구요? 이런 말투가 선생님들께서 대해 이 게시판에 쓰는 말투랑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네? 다 싸잡아 얘기했다구요? 선의의 선생님들께는 미안합니다만,
여기 계신 선생님들도 다 싸잡아서 내려치기 해대니 같은걸로 치자구요."

학을 떼서 앞으론 학교가 어찌되든 9.4 시위 나갔던 이후로는 모든게 회의적이게 된 저를 보게 됩니다
나가서 힘들었던 점을 시위하시는거 보면서 같이 울었던 저인데 이후엔 뒤통수 맞을거 다 맞았거든요
inschool 2025.08.2421:04
행정교육공무원도 나름 애로사항이 있지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학교장, 교감, 당당 교사, 교육행정공 공무원이 서로 회의한 후 일을 진행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서로 위치 즉 보이지 않는 힘 겨루기를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행정실과 친한 교사가 하는 일은 무조건 오케이 를 하지만 반면 그렇지 않는 경우엔 결재가 된 일이지만 행정실에서 집행하지 않아서 일을 처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결국 사람보고 일을 하는 꼴이 되고 맙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고스란히 학생들은 수업에 차질이 생겨 피해가 돌아가고 맙니다.

게다가 교사 연수와 행정실 직원 여행을 비롯한 연수 비용도 격차가 큰 학교는 불평등으로 한 마음 직장 공동체가 될 수 없습니다.

교육행정공무원은 공무원 노조, 교사는 전교조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일이 발생했을 때 자기 편의 역성드는 행태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력 공동체가 될 수 없습니다.
jjbbii 2025.08.2313:59
읽으면서 행정실 선생님들의 고충이 크게 전해집니다.

저희 교사들도 수업 외의 행정 업무로 힘들다고 자주 이야기하지만,
행정실도 그에 못지않게 복잡하고 무거운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말씀처럼 서로의 자리를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어려움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학교는 교사와 행정직이 함께 학생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탓하기보다 고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갈등보다는 협력이 더 많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겨울쌤 2025.08.2310:47
읽으신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사실 교사와 행정직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소중한 업무를 감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특히 행정실 직원분들이 정말 고생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행정교사 신설 같은 극단적인 방안보다는, 현재의 교사와 행정직이 각자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과 협업 체계를 개선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지원센터가 회계·계약·공사 같은 전문 행정 업무를 더 적극적으로 맡고, 소규모 학교 행정실에는 권역별 지원 인력을 배치한다면 행정직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동시에 교사들에게도 수업 외 행정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정례적인 협의 구조를 마련해 교사와 행정직이 서로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공유한다면 불필요한 오해와 대립을 줄이고 함께 일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co****** 2025.08.2222:49
학교 현장에서 속 답답하셨을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서로 공감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며 일하면 되는 건데.. 아이들에게 공감, 존중, 배려하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가르치는 교사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할 때 근거리에서 지켜보면서 더욱 괴리감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학교구성원으로서 보다 성숙한 자세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동체 문화는 정작 요원한 듯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모여서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 예전에는 학부모 민원, 교사를 믿지 못하는 현장 분위기가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교사의 교육적이지 못한 태도, 방어적 태도가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기에 이젠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건지, 어디부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무조건 분리가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mi******* 2025.08.2219:29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서 학교를 교육 조직과 행정 조직으로 강하게 이분하는 것은 시류에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교사도 일반행정을, 행정직도 학생 직접 지도 이외 교무행정을 담당하여 업무 장벽을 허물고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wi***** 2025.08.2217:56
써주신 글에서 아픔이 느껴져서 제 마음도 아픕니다...아이들을 길러내기 위해 교육과 행정이 둘 다 필요한데 사람은 부족하고... 학교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pangping 2025.08.2216:07
우선 그간 겪었을 노고에 공감하며, 위로 말씀 드립니다.

규정 안찾아보고 다 떠넘기고 질문하는 사람들은, 꼭 행정실이라서가 아니라 원래 모든 일을 그렇게 하는 분일 겁니다.
연말정산 뿐만 아니라 매사 모든 일을 찾아볼 생각없이 일단 주변에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시달렸을 스트레스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근처에 보면 한글 프로그램도 할 줄 몰라 옆에 선생님께 공문작성 등을 부탁하는 분도 많이 봤거든요. 아니면 규정을 찾아볼 생각 없이 일단 무대뽀로 관련 기관에 전화해서(...) 물어본다던가요(규정에 다 나와있고 매뉴얼에도 있거든요. 찾아보기 귀찮은거죠).

그리고 방학 중 해외여행은 연가를 써서 가야 하는 것일텐데, 만약 41조로 해외여행을 갔다면 그건 복무위반일테니 문제 제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어쨌든 행정실이든, 같은 동료 교사든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은 꼭 있습니다. 꼭 행정실이라서 선택적으로 하대하고, 그런 경우가 아니길 바랍니다.

행정과 교육의 분리는 적극 동의합니다.

많은 선생님들도 행정 담당 직원을 더 많이 충원하여 업무가 과중되지 않은 상태로 행정업무과 교육활동이 분리되길 희망하시는 것일텐데,
그 표현 과정에서 행정실 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제안들도 이 부분을 고려해서, 합리적이고 폭력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여러 정책 제안이 이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