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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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완료교원

    늘봄 업무를 지역자치단체에서 운영

  • 2023.12.22
    2896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1. 늘봄학교 공간 부족
    2. 교감 업무 과다: 늘봄 기간제 교사 채용 관련 공고 및 면접, 서류 작성 및 관리는 교감 업무
    (교사, 교육공무직, 기존 돌봄교사에게 공문 부여 하지 말라는 공문이 계속 왔음)
    3. 기존의 돌봄교실과 중복: 신청 학생 없음(학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시행하라고 하니 학생 및 학부모 설득이 힘듦)
    4. 늘봄학교 프로그램 중 1+1 방과후학교 수강권 지원은 현재 교육복지에서 바우쳐로 하고 있음
    중복되는 활동으로 예산 낭비

    개선방안

    늘봄학교는 학교 자율권 인정하여 필요한 학교만 운영.
    아니면 지역주민센터에서 가정 내 공부방 발굴 및 활성화하여 가정 돌봄 서비스 제공이 효율적.

    기대효과

    학교는 교육기관이지 돌봄을 주로하는 보육기관이 아님.
    교육 본질에 집중할 수 있으며 학부모의 과다한 요구와 부당한 간섭을 축소 가능
    교사 또는 교감의 업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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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6
ta********* 2024.01.2823:3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1110:40
진정으로 지지합니다. 찬성합니다. 학교가 모든 업무의 중심이 되어갈수록 본연의 업무인 내실 있는 수업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방과 후 학교와 돌봄 교실은 지자체 업무로 넘어가야 합니다.
na********* 2023.12.2910:03
늘봄학교 필요한 학교만 운영도 반대합니다. 그럼 결국 학교가 운영하니까 우리 학교도 하자고 민원 넣습니다. 이건 교육기관이 할 것이 아니라 보육기관을 만들어서 지자체가 해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310:59
교원에게 행정업무 부담을 부여하지 말고, 수업과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307:54
적극 찬성합니다. 학교가 돌봄 기관이 되면 교육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지 못하게 되어 오히려 공교육의 질이 더욱 저하되겠지요.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na********* 2023.12.2223:31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