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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이끄는교실혁명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알림 목적) 평소 접하기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할 교육 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학교현장의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 '수업 혁신사례 연구대회' 활성화에 대한 것입니다! 교육부 주관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란? 교육부가 AI 및 에듀테크 등 미래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교실 수업 혁신을 추진하는 대회로 1999년부터 시작되어 2023년 기준으로 24회째를 맞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디지털교육 대전환의 주인공인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수업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별도의 시상식도 운영하였습니다. 여러분과 하나씩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와 '시상식'에 두 가지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운영 기존과 달리 2023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연구대회 보고서와 같은 출품서류 제출을 간소화하는 등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했는데요. 교육개혁 방향에 따라 에듀테크 등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우수 수업사례 발굴과 확산에 중점을 둬 연구대회를 운영하는 등 제도개선을 통해 14개 시도교육청이 참여 확대가 이뤄졌습니다. 지역(시도) 대회는 7월~9월, 전국대회는 11월~12월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교육부는 사전 설명회('23.4월)를 통해 수업나눔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 수업혁신 관련 특강을 추진하였고, 현장지원단(수석교사+교사)이 6월경 에듀테크 활용과 학생참여형 수업설계방법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하였는데요. 전국단위 연구대회에서 입상한 '우수 수업사례'는 에듀넷 누리집에 공개하고, 수업 혁신 교사를 '교원 연수' 등에 활용해 우수 수업사례가 현장에 빠르게 공유 및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2. '수업 혁신사례' 시상식 운영 이번 2023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시도대회 예선을 통과한 출품작(256편) 중에서 최종 입상작 152편을 선정했고, 입상자 전원에게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했습니다. 기존과 달리, 연구대회 수상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별도의 시상식을 올해 1월 18일(목)에 개최(특강-사례공유-시상-기념촬영 순)하였는데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참여하여 입상 교원을 축하하고 격려하여 교원의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2024년에도 연구대회가 추진될 예정이니, 관심있는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_^ 이상으로 교육부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교육부에서는 2024년에도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선생님들이 수업혁신의 주체로 자긍심을 가지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공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어갈 예정으로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담당 부서인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 학교교수학습혁신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정책알림- 함께학교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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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샘연수생자랑]교육정보화연구대회연수에참여한모든선생님들을자랑합니다.https://www.togetherschool.go.kr/commuSquare/happyTS/detailView?pstId=24929&?srchType=TITLE&pageNum=1이벤트
- 지금은 없는 계정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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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과학모두를위한과학2025년과학창의대회알아봅시다4월은 과학의 달!과학교사, 연구원부터 학생, 학부모까지!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년 과학창의대회를 소개합니다.🎉학생과학탐구올림픽 등 과학창의대회를 통해 모든 학생의 과학적 소양 함양과 과학교육 활성화와과학교사 전문성 신장하고자 다양한 과학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는데요!학술행사 및 과학축제를 통해 과학교육 정책 확산과 국내외 과학교육 네트워크 구축하고,교육 공동체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 제공합니다.👉모든 학생을 위한 과학행사🌳자연관찰캠프· (주요내용) 주어진 주제에 따라 주변 자연환경을과학적 시선으로 관찰하고 탐구하여 보고서를 작성· (참가대상)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동일 학교 학생 2인 1조· (예선대회) 시‧도 과교총 주관 예선 결과에 따라 전국대회 출전 학생 추천· (전국대회) 9.6(토) / 장소 추후 안내이 대회는 자연의 세계를 초등학생의 관점에서 탐구함으로써,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학습하는자기 주도적 과학탐구 능력 신장시키고,과학의 기본적인 관찰 탐구력을 체득하여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과학 핵심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1) 참가 대상 : 초등 5∼6학년 2인, 지도교사 1인으로 구성된 시·도 예선대회 선발팀※ 팀구성 예 : 5학년 2명, 5학년 1명+6학년 1명, 6학년 2명🧪과학실험한마당· (주요내용) 다양한 과학 탐구실험 방법을 활용하여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 후, 보고서 작성· (참가대상) 중학교 1∼2학년 학생, 동일 학교 학생 2인 1조· (예선대회) 시‧도과교총 주관, 예선 결과에 따라 전국대회 출전 학생 추천· (전국대회) 7.19(토) / 서울과학고등학교이 대회는 과학탐구 실험을 통해 실험 설계부터 과제 해결까지의 전 과정을 수행함으로써,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함양합니다.또, 과학탐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학습하는 과학탐구력을 신장합니다.1) 참가 대상 : 중학 1~2학년 2인, 지도교사 1인으로 구성된 시·도 예선 대회 선발팀※ 팀 구성 예 : 1학년 2명, 1학년 1명 + 2학년 1명, 2학년 2명 등🏆고등학교 과학탐구올림픽· (주요내용) 융합과학적인 사고를 통해 제시된 문제를 해결해 과학탐구를 수행하고 보고서 작성· (참가대상) 고등학교 2학년 학생, 동일 학교 학생 2인 1조· (예선대회) 시‧도과교총 주관, 예선 결과에 따라 전국대회 출전 학생 추천· (전국대회) 8.2(토) / 서울특별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과학 기본개념과 과학적 탐구 방법을 응용하여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체득함 으로써,과학적·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함양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1) 참가 대상 : 고교 2학년 2인, 지도교사 1인으로 구성된 팀2) 대회 운영 : 일반계 고교, 과학고·과학영재학교로 구분가) 일반계 고교 : 시·도과교총 주관의 예선 대회를 거쳐 추천된 팀 참가나) 과학고·영재학교 :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참가💡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 (주요내용) 과학동아리 활동을 수행하고 동아리 활동 보고서 작성 및 결과물 전시, 발표· (참가대상) 초등 4∼6학년, 중·고 1∼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교내 정규 및 자율 과학동아리· (예선대회) 시‧도과교총 주관, 예선 대회 결과에 따라 전국대회 출전 동아리 추천· (전국대회) 11.1(토) 서울시교육청학생체육관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방면으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며과학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주된 목표입니다!또, 문제해결력과 협동심 그리고 서로 소통하고 협동하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개최됩니다.1) 참가 대상 : 초등 4~6학년, 중·고교 1~3학년생, 지도교사 1인으로 구성된 교내 과학 동아리(창체),자율 과학동아리 중 시·도 예선 대회 선발팀👉과학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행사👩🏫 과학교사동아리 연구활동 지원· (주요내용) 과학교사 동아리에서 수행한 연구 활동의보고서 제출 및 발표- 계획서 심사 결과에 따라본선 대회 참여 동아리에게 연구비 300만원 내외 차등 지원· (참가대상) 국‧공‧사립 유‧초‧중등 교원으로 구성된 학교 현장의 과학교사 동아리· (계획서 및 보고서 제출) (계획서) 4.28 → (중간보고서) 8.11. → (최종보고서) 10.13. · (발표대회) 10.25(토) / 성수고등학교· (시상계획) 금, 은, 동상 시상(교육부장관상 시상)유·초‧중‧고 과학교사의 동아리 연구 활동을 지원해 교사의 연구 역량 강화 및수업 지도 전문성을 함양하는 것이 목적입니다.👉과학 대축제🌱과학 싹 큰 잔치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춘 ’과학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과학축제의 장을 마련합니다.과학을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과학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모든 국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합니다.1) 참여 대상 : 유치원 원아, 초‧중‧고, 특수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일반 대중 15,000여 명2) 운영 기간 : 2025년 10월 18일(토)~10월 19일(일)- 첫째 날(18일, 토) : 개회식, 시범‧실험 과학 활동- 둘째 날(19일, 일) : 시범‧실험 과학 활동3) 장소 : 서울숲 가족마당※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하여 권역별로 개최 예정(홀수해 수도권, 짝수해 비수도권)👉과학교육학술행사🌍글로벌 과학교육 포럼· (주요내용) 과학 교사의 교육역량 함양 및 과학교육 담당자 간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➀ 글로벌 과학교육 포럼 : 국내외 과학교육 우수사례 교류 및 과학교육 발전 방향 도출➁ 과학 리더 글로벌 연수 : 포럼 참여 기관 및 과학교육 우수기관(대학, 연구기관 등)과 연계해15여 차시의 글로벌 연수를 진행하며 글로벌 교류 확대 및 협력 체계 강화· (참가대상) 국내외 과학 교원, 과학교육 전문가, 연구자 등※ 과학 리더 글로벌 연수 대상 : 과학창의대회 전국대회 ‘최우수상’ 수상 학생과 교사, 과학 교사동아리 ‘금상’ 수상팀· (행사일자) 2026년 1월 중 예정과학 교사의 교육역량 함양 지원하고, 현장의 우수한 과학교육 사례를 확산하고자 열렸습니다!국내‧외 과학 교원, 과학교육 담당자들과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합니다.학생들의 과학 흥미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소통 능력을 갖춘 과학 인재를 육성합니다.[글로벌 과학교육 포럼]1) 참가 대상 : 국내외 과학 교원, 과학교육 전문가, 연구자 등2) 일정 : 2026년 1월 중3) 장소 : 추후 확정 예정4) 활동 내용 : 국내외 과학교육 혁신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과학 교육 우수사례에 대한교사·학생 발표 등으로 구성※ 초청 강연 및 분과 활동, 워크숍 등을 자율 연수 형식으로 운영🌐과학 리더 글로벌 연수1) 참가 대상 : 과학창의대회 전국대회 ‘최우수상’ 수상 학생 및 지도교사, 과학교사동아리 ‘금상’ 수상 교사2) 일정 : 2026년 1월 중 3박 4일로 운영 예정3) 장소 : 추후 확정 예정<해외 연수 가능 기관(안)>- (일본) 오사카대학교, 교토대학교, 학교 등- (대만) 대만사범대학교, 학교 등- (싱가포르) 난양공대, NIE(교원양성대), 난양기술대 등4) 활동 내용 : 글로벌 과학교육 포럼 참여 기관 혹은 과학교육 우수 기관(대학, 연구소 등)을 통해 15여 차시의 연수 추진🔍 더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은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누리집(www.kofses.or.kr)에서 확인하세요!정책알림- 함께학교
-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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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드립니다수업혁신연구대회 연구 중인 자료를 공유하고자 올렸는데 보완 요청이 떴어요올리면서 표절 및 카피킬러에 걸릴까 봐수업의 흐름이나 활용 팁 등을 간단히 올린 건데여기 올린 것은 확실히 표절에 걸리지 않는지 궁금합니다그래야 제대로 된 자료를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여쭙습니다서비스Q&A
- 단미샘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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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교육공공데이터분석·활용대회개최데이터에관심있는학생과일반인모두참여가능안녕하세요!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대회라고 들어보셨는지요?다소 생소하실듯 하여 대회를 알기 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가 무엇인가요?올해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가 개최됩니다!이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분석을 주제로 삼고 있는데요. 대회를 통해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도모하고,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하자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쉽게 이야기해서‘교육 현장에서 발생한 교육 공공데이터를 다시 교육 현장과 사회에 의미 있는 형태로 환류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대회의 목적이자 의미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대회는 어떻게 진행되고 신청할 수 있는지 살펴보시겠습니다! 교육 공공데이터란? 먼저, 공공데이터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나요? 공공데이터란 공공기관이 업무를 수행하며 만들어 낸 다양한 형태의 자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의미합니다!그 중에서 ‘교육 공공데이터’란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의미하는데요.학교알리미, 나이스(교육행정정보시스템) 등 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공시자료 및 교육통계자료 등이 해당합니다.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신청해요!이러한 교육 공공데이터를 개방함으로써 국민 편익을 향상시키고, 신규 비지니스 창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교육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학교 교육 및 교육 현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연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이의 일환으로 교육부에서는 2019년부터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를 개최하여 국민과 함께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첫 번째로 참가자격은 교육데이터와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인이라면 모두 가능합니다.만 10~18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2014-2006년 출생) 참가부문과 19세 이상의 일반인,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2005년 이전 출생) 참가부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두 번째, 참가분야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및 분석’이라는 주제에 맞게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기획, 서비스·상품 3개의 분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서비스·상품 분야는 학생이 아닌 일반 부문으로만 참가 가능하니 아래 표를 꼭! 확인해 주세요!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일정 확인하기!대회는 4월 8일(월)부터 5월 31일(금)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후 6월부터 1차 심사가 시작되는데요.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면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수상작에 대한 최종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상은 학생 부문 70편, 일반인 부문 12편으로 총 82편의 수상작과 총 6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고 합니다. 분야별 대상은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고 하는데요. 일반인뿐만 아니라 70편의 많은 시상이 있는 학생 부문에 많은 청소년이 참가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 확인해야겠죠? 팀 구성 시 1팀당 최대 3명까지 가능하며, 한 사람은 한 번에 여러 팀에 중복으로 참가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학생 참가팀은 반드시 보호자 1명(팀원 수에는 미포함)을 함께 작성하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니 참고해 주세요! 에듀데이터서비스 확인하기!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참가 신청은 에듀데이터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집니다. 누리집에 접속하면 구체적인 대회 일정과 참가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또한, 지난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대회에는 어떤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제안했는지 살펴본다면,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창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에듀데이터서비스 누리집: https://edss.moe.go.kr/ 제5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수상작 살펴보기!그럼, 지난 5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에서 어떤 수상작이 나왔는지 소개하겠습니다. 작년에는 데이터 리터러시 분야, 창업 아이디어 분야, 데이터 분석 분야의 총 3개 분야로 참가 및 수상이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데이터 리터러시 분야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학 학교 인근의 잠재적 어린이 보행 위험 구역 탐색과 해결방안 제시’ 작품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이 작품은 학교 인근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 지역 통계 데이터,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표준 데이터, 전국 초중등학교 위치 표준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국 학교 인근의 잠재적 보행 위험 장소를 파악하고 실제 통학 데이터에 따라 스쿨존을 유연하게 설치하는 제도 개선과 다양한 예방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두 번째로 창업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클릭 한번으로 최신 수업 자료 완성’ 작품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이 작품은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요구와 상황을 고려하여 교사의 수업 설계와운영을 위한 맞춤형 수업 설계 인공지능 플랫폼을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로 제안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교육과정 성취 기준 코드, 평가 도구, 채점 기준 등의 학생평가자료와 전국 초중등 교과의 주제별 학습자료 표준 데이터 등 다양한 교육 공공데이터를 분석 및 투입하여해당 플랫폼 알고리즘과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활용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는 ‘충청남도 학교 주변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리스크 분석 및 대응 시스템 안정도 예측 모델 개발’ 작품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이 작품은 도로교통공단이 제공한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를 바탕으로, 학교 주변의 보행자 교통 안전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요.충청남도 학교 주변의 보행자 교통 안전관리 시스템과 관련된 자료들을 수집 및 분석하고,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해 사고 발생 위험도와 대응 체계의 안정성을 고려한 안정화 지표를 개발했습니다.나아가 학교 주변의 교통환경 시스템 안정성을 예측하는 모델을 설계하여 학교 주변의 교통 안전 강화에 기여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교육 공공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교육 공공데이터는 국민에게 교육의 현황과 흐름을 매우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교육 현장과 사회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하며,4월 8일(월)부터 시작되는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신청하러 가기(에듀데이터서비스 누리집): https://edss.moe.go.kr/[출처] 교육 공공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알아보기!https://blog.naver.com/moeblog/223409061769정책알림
- 함께학교
-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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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가이끄는교실혁명’본격적으로시작한다배포 2024. 1. 17.(수) 08:30 보도시점 (인터넷)2024. 1. 17.(수) 12:00 (지 면)2024. 1. 18.(목) 조간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023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전국대회) 시상식 개최, 연구대회 입상작에 총 152편 선정인공지능‧에듀테크의 활용, 탐구수업‧과제(프로젝트) 해결 수업 등 학생 참여 중심 우수 수업사례의 발굴‧확산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 기여 기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오승걸)은 1월 18일(목), 코리아나호텔(서울)에서 2023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교육부는 인공지능·에듀테크 등 미래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교실 수업혁신을 추진해 왔다. 특히, 디지털 교육 대전환의 주인공인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수업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활성화하고자 노력해 왔다. 2023년부터 출품 서류를 간소화하고 입상 비율을 확대하는 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제도를 개선한 결과 참가 교원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등 현장의 관심이 크게 늘었다. * (연구대회 출품 현황) 2021년: 572편 → 2022년: 441편 → 2023년: 1,329편 2023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시도대회 예선을 통과한 출품작(256편) 중에서 최종 입상작 152편을 선정했고, 입상자(185명) 전원에게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연구대회 수상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참여하여 입상 교원을 축하하고 격려한다. * (기존) 별도 시상식 개최 없이 입상자에게 상장만 우편 발송 ※ (최종입상작) 1등급 59명(51편), 2등급 61명(52편), 3등급 65명(49편) / (입상자) 개인연구자 119명, 공동연구자 66명 유형 주요 내용 초등 사회과 수업 사례※ 남대구초 홍준성, 초등 1등급 ▪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지역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알아보게 하고, 핵심 개념과 연계하여 지역 역사를 알리는 여행 책자를 만들어 보게 하는 등 사회 교과 수업에서 학생이 주도하는 깊이 있는 탐구 수업 실시 중등 영어과 수업 사례※ 대전지족고 박진선, 중등 1등급 ▪ 영어 교과에 타 교과 학습 요소를 융합하여 과제(프로젝트) 탐구주제(국제 문제)를 도출하고, 과제(프로젝트) 해결 과정에서 챗 지피티(GPT)로 아이디어를 수집한 뒤 해결 방안을 스스로 고민하도록 하여 학생 흥미 유도 한편, 연구대회에 입상한 교원들에게는 승진가산점이 부여되고, 입상 작품(연구 보고서)은 에듀넷 티클리어(http://www.edunet.net)에 게시하여 우수 수업사례가 현장에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게시경로) 에듀넷 티클리어 – 연구 – 연구대회 입상작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발 앞서 인공지능・에듀테크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실 수업혁신을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라고 말하며, “교육부도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을 2024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선생님들이 수업혁신의 주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붙임】2023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 운영 계획(요약) 담당 부서 책임교육정책관 책임자 과 장 유상범 (044-203-6682) 학교교수학습혁신과 담당자 교육연구관 김홍환 (044-203-6696) 교육연구사 한세준 (044-203-6697) 붙임 2023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 운영 계획(요약) □ 개요 ◦ (일시/장소) ’24.1.18.(목) 10:30 ~ 15:45 / 코리아나호텔(서울) 7층 글로리아홀 ◦ (주최/주관)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참석 대상) 부총리, 시도교육청 업무담당자, 연구대회(전국대회) 입상 교원 등 ※ (입상자 현황) 1등급 59명(51편), 2등급 61명(52편), 3등급 65명(49편) ◦ (주요내용) 식전 공연, 특강(고등학교 수업 실태 조사 결과), 상장 수여 및 기념 촬영, 초・중등 우수 입상 사례 공유 등 □ 세부 계획(안) 구분 시간(분) 프로그램 비고 식전행사 ~ 10:30 등록 10:30 ~ 11:00(30´) 식전 공연(축하 공연) 11:00 ~ 11:50(50´) ▪특강 - 고등학교 교실수업 실태 조사 정책연구 결과 공유 박주형 교수(경인교대) 11:50 ~ 13:30(100´) 오찬 시상식 13:30 ~ 13:32(2´) 개회식(국민의례 및 내빈 소개) 13:32 ~ 13:40(8´) 인사말(축사) 부총리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13:40 ~ 13:50(10´) 상장 수여(1,2,3등급 초·중등 부문별 대표 시상) 부총리 13:50 ~ 14:15(25´) 기념 촬영(부총리, 평가원장, 입상교원) 14:15 ~ 14:35(20´) 휴식 14:35 ~ 15:10(35´) ■ 우수 입상 사례 공유Ⅰ(초등) - 연구대회 준비 과정, 소회, AI・에듀테크 적용 등 수업 혁신 사례 공유 등 홍준성(남대구초)※ 초등 1등급 입상자 15:10 ~ 15:45(35´) ■ 우수 입상 사례 공유Ⅱ(중등) - 연구대회 준비 과정, 소회, AI・에듀테크 적용 등 수업 혁신 사례 공유 등 박진선(대전지족고)※ 중등 1등급 입상자 15:45 ~ 폐회 ※ 세부 일정은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붉은상자 : 언론 공개, 그 외 비공개)정책알림
- 함께학교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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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과똑같은보완요청문의네번째 보완요청을 받았는데 그내용이 세번째와 글자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습니다. 출판사 표기하라는 것고 퀴즈예시목록 올리라는 내용이어서 제가 반영해서 업로드했는데 네번째 보완요청으로 출판사표기와 퀴즈예시목록을 올리라고 보완요청이 왔네요. 연구대회 마감일은 금요일입니다. 그리고 수업의 숲은 연구대회 점수반영에 필수로 되어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곳인만큼 선생님들의 미래를 위해 더 신경을 써주실거라고 믿었는데 아닌가봅니다. 보완요청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허접한 내용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은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이런식의 보완요청은 정말 심사제도를 다시 숙고하셔야 할 정도로 심각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보완요청 시 처음부터 전 내용을 싹 다 고치라고 요청을 하시던가... 보완하라고 하는데로 다 보완을 했는데 출판사(이부분은 정말 의문이네요, 출판서 선택하게 되어 있고 분명 선택을 했는데도 표기하라는 보완이라니...)표기 보완에 이미 반영된 부분을 똑같이 보완하라는 요청이라니요... 첨부파일로 0629 보완요청과 0702 보완요청 올렸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심사분들 마음도 알겠지만 승인을 기다리는 선생님들 마음도 헤아려 주세요.서비스Q&A
- ki******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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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의숲승인대기안녕하세요!수업의 숲 수업 승인대기 중이 계속돼서 문의 드립니다.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사전 설명회에서 수업의 숲을 활용하여 수업을 공유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게시판 게시물을 보면 하루에 올라오는 수업자료 양이 10개 이내입니다.전국의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자료를 올릴텐데 이렇게 오래 걸리면 접근성도 떨어지고 점점 손이 안가게 될 것 같아 건의드립니다.보통 수업자료를 올리면 승인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서비스Q&A
- 미스타손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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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의자율적수업혁신지원으로교사가이끄는교실혁명을시작한다(알림 목적) 평소 접하기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할 교육 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수업과 평가 혁신의 주체인 교사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고,수업 혁신 문화 확산하기 위한"자율적 수업 혁신 지원방안"이발표 되었습니다.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니, 열심히 하는 교사,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생산하는 교사에게 그 노고를 인정해주고, 영예성을 부여해주기 위한 노력이 많이 엿보였는데요. 자세히 하나씩 살펴보기로 해요. 왜? 수업과 평가 혁신이 필요한가?이번 방안의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등 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교육이 격변하고 있고, 그 중심에 있는 교사의 역할또한 전환되어야 한다는 점! ▶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업혁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특히, 이번 방안은 함께학교 플랫폼, 함께차담회 등 정책 의견수렴 경로를 통해 의견이 많이 모아진 결과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장 의견>교사: 수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을 격려하기 위한 다야한 방식이 필요.교사연구회: 자생적인 교사연구회 지원하여 우수사례 확산 필요학교: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수업 나눔을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필요 정말 하나하나 다 너무나 공감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현장의 자율적 수업 혁신을 이끄는 교사를 위한 지원책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교사 개인, 교사공동체, 학교 대상 종합적 지원방안1. 수업 · 평가 혁신 전문가로서의 자발적 성장 지원 1. 수업나눔 광장 개설 추진 (의견) 정말 이 수업자료 내가 봐도 너무 잘 만들었는데,,, 댓글도 힘이 되기는 하지만 좀 더 즉각적인 보상을 바라면 내가 참교사가 아닌 걸까? 바로 이 플랫폼! 함께학교 플랫폼에 수업 · 평가 콘텐츠 공유공간인 "수업나눔 광장"을 마련하고 우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선생님에게는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등 보상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콘텐츠는 당연히 누구나 업로드 또는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가공할 수 있습니다.흥미로운 점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인센티브는 다운로드 건수를 기준으로 하여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이 마일리지를 연말 1회 정산하여 차년도 맞춤형 복지비로 제공한다는 구체적 계획도 안내되었습니다. 아울러, 보통의 수업 나눔이 학교내에서만 활성화되어있다면,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교사 누구나 수업영상을 탑재하고 이를 시청하는 경우 연수 실적으로 인정하겠다는 획기적인 방안도 담겨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유되는 교육콘텐츠와 수업영상들의 질관리를 위해, 수업나눔 광장 활용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운영지원단을 구성하여 공유되는 모든 교육콘텐츠의 효과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모을 수 있도록 도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 수업 혁신에 앞장서는 교사 인센티브 확대 (의견) 수업을 잘한 교사에게 주는 상은 없을까? 연구대회 1등급 너무 명예롭지만 좀 더 즉각적인 피드백은 없을까? 수업 준비에 늘 진심인 선생님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일 듯 합니다. 바로 올해의 수업 혁신 교사상 신설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현재, 올해의 스승상, 대한민국 스승상 등의 교사상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신설되는 "올해의 수업 혁신 교사상"은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혁신과 성과 나눔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그 차별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 용 대상 디지털 기반 수업 · 평가 혁신과 수업 나눔에 앞장서는 혁신 리더 교사 선발 (매년 100명) 인센티브 장관 표창, 연구비, 해외 선진 연수 기회 부여 선발 방식(안) 함께학교 플랫폼을 통한 접수 → 공적 공개검증(교육청) → 심사 및 수상자 발표(교육부) 성과 확산 혁신 사례는 영상자료로 제작하여 함께학교, 교육TV등에 탑재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운영 중인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개선하여 운영하겠다는 계획도 담겼는데요. 변경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참가자 확대: 입상비율을 상향(시도대회 40% →60%)하고, 참가보고서 분량을 축소(40쪽 이내 →25쪽 이내)하는 등, 참가 부담을 완화하여 출품작 확대를 유도 ▶ 인센티브 확대: 연구대회 우수입상자를 대상으로 해외 선진 연수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영예성 제고 ▶ 컨설팅 지원: 연구대회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 개최, 출품 연구보고서에 대한 컨설팅 제공 ▶ 입상작 활용: 기존 에듀넷에만 탑재되던 연구대회 입상작을 함께학교, 업무포털, 교육TV 등 다양한 경로로 공유 (수업동영상 시청 시 직무연수 실적 인정) 입상비율 상향과, 분량 축소, 인센티브 확대 등의 내용이 마음에 확 와닿는 변경사항인 듯 합니다. 방안 2. 자생적 모임 확대와 자발적 수업 나눔 촉진 1. 전국 단위 교사 수업 ·평가 연구회 활성화 지원(의견) 우리 지역을 넘어서 타시도에 있는 선생님들과 연구회 운영은 아마 어렵겠지..? 지금까지 연구회는 교내 또는 교외로 구성 및 운영되어 왔는데요, 지역의 테두리를 넘어서 전국단위로 연구회를 운영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단위에서 나와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시도교육청을 넘어선 연구회는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요? 바로 함께학교에서 가능합니다. 함께학교를 통해 공모, 신청, 선정등이 모두 이루어지고, 운영비까지도 지원(5~15백만원)한다고 하니 타지역 선생님들과 이참에 연구회를 구성해보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연구회 활동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온라인 수업 릴레이"를 기획하였습니다. 소속 시도교육청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수업 릴레이를 할까요? 바로 함께학교에서 가능합니다. 수업 공개일자를 함께학교 플랫폼에 공개하면, 사전 공개된 일자에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수업 공개를 하고, 참관한 교사가 후기를 작성하면 이를 또 연수 실적으로 인정(물론, 수업 공개한 교사도 인정)해주는 방안입니다. 학년은 넘어서, 동네 학교를 넘어서, 관내 학교를 넘어서서 전국의 모든 선생님의 수업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니! 정말 너무 기대 됩니다. 2. 시도별 자율적 수업 나눔 활성화 지원(의견) 하지만 역시, 물리적으로 가까운 선생님들과 자주 만나고 소통하는 교사학습공동체에 대한 지원도 필요한데..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교사 공동체 지원을 소홀히 할 수 없죠! 시도별 또는 학교별로 운영되는 수업 ·평가 중심교사학습공동체 지원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역별 수업나눔 활성화를 위해, 수석교사가 주도하는 수업나눔 콘서트를 개최하고, 행사 참가시 연수시간으로 인정되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3. 전국 교육혁신 컨퍼런스 개최 (의견)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이 모여서 수업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전국단위 교육혁신 컨퍼런스를 대최하여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성과를 나누고,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강연, 체험세션, 테마별 부스 운영, 수업실연, 정책소통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하니, 선생님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방안 3. 수업 중심 학교 문화 조성과 성과 확산 1. 학생이 질문하는 학교 문화 확산 지원(의견) 질문 중심 수업이 강조되고 있다는데,, 어떻게 하는 수업인걸까? 학생 질문 중심 수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동영상 연수 콘텐츠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이 일상화 되는 "질문하는 학교" 모델을 발굴하여 권역별 학교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우수수업사례를 일반학교에 공개하는 등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지원한다고 합니다. 2. 학교 단위 수업 나눔 활성화 지원(의견) 학교에서 수업공개를 형식적으로 하고 있기는 한데.. 교내 수업나눔을 활성화 하기 위해 수업 나눔시간을 정규시간 내에 편성하도록 권고하는 방침입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교사학습공동체 등과 연계하여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특히 수업나눔 시간이 연수 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자율적 수업 혁신 지원방안을 읽어보니 어떠신가요? 저는 열심히 하는 교사에게 더욱 긍정적 피드백을 주어 영예성을 도모하고, 수업 나눔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연수 시간을 인정해준다는 부분이 가장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함께학교"플랫폼이 있어, 더욱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 교육콘텐츠가 공유되고, 수업 나눔의 장으로 거듭날 함께학교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 글의 내용에 포함된 (의견)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의견 예시임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담당 부서인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실 학교교수학습혁신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정책알림
- 지금은 없는 계정
-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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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가이끄는교실혁명을촉진하는자율적수업혁신지원방안최근 교육부에서는 교사가 이끄는 자율적 수업 혁신 지원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요즘 시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로 불립니다. 챗GPT를 비롯, 많은 AI 플랫폼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는 교육의 패러다임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산업화 시대의 교육이 교사 주도의 일방적 지식 전달에 중점을 둔 반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 학령 인구 감소 등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학생 참여와 맞춤형 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지금이 교육의 격변기라는 것을 의미하며, 교실 내에서의 수업 방식, 평가 방법, 교사의 역할, 사용되는 교재 및 교실 환경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교사가 있어야 합니다. 교사는 수업과 평가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주체로,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혁신을 꾀해야 합니다. 교육 현장에서의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몇몇 교사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동료 교사와 지역 학교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교사들 사이의 인식 개선, 수업혁신 문화의 조성 및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결국,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육 혁신은 단순히 기술의 도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 공동체 전체의 문화와 체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우리는 학생들에게 더욱 개별화되고 참여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교사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우선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수업 나눔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함께학교 플랫폼 기반으로 수업과 평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제공되며, 여기에 교사들이 자유롭게 수업, 평가 문항 등을 올리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여 열심히 참여하시는 선생님들께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열심히 하시면 누적된 마일리지를 맞춤형 복지비로 받으실 수 있는 방식으로, 자세한 인센티브 제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외에도 1) "올 해의 수업 혁신 교사상"이 신설됩니다. - 자발적 수업 혁신, 나눔 선도, 동료교사 코칭, 수업연구회 리더 등을 통해 헌신으로 동료교사와 학생, 학부모 존경을 받는 혁신리더교사를 매년 100명 선정합니다. 장관표창과 연구비, 해외연수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또한 우수 사례를 영상자료로도 보급할 예정입니다. 2)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운영이 개선됩니다. - 교사의 수업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제도를 개선하여 대회 참가자를 확대하고 입상자 인센티브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입상 비율 상향(시도대회 40%→60%), 참가 보고서 분량 축소(40쪽 이내→25쪽 이내) 등을 통해 참가 부담을 완화하고 출품작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수업에 열정을 가진 교사들이 연대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다양한 수업‧평가 중심 교사학습공동체의 자생적 성장을 촉진합니다. 먼저 전국 단위 교사 수업 평가 연구회 운영이 활성화되도록 지원됩니다. 위 예시와 같이 다양한 주제의 수업, 평가 연구회를 운영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연구회당 예산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회 신청도 받을 예정인데요 위와 같은 순서로 선정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선생님들은 함께학교 플랫폼을 꼭 확인해주세요! 이렇게 수업, 평가 연구회는 전국 200개가 선정될 예정이며, 연말 10월~12월에는 릴레이 수업 우수사례 공유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시도교육청별 자율적 수업 나눔 활성화를 지원하여, 시도별로 학교 내외의 교사학습공동체를 적극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이 2024년에는 전국적으로 360개의 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25년에는 600개까지 지원을 늘릴 예정입니다. 또한 수석교사 선생님들의 수업나눔 콘서트 운영, 실습과 토론 중심의 직무연수 운영 등을 통해 선생님들의 수업 역량 향상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또한 2024년 12월에는 전국 단위의 교육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디지털 리더교사 그룹 11,500명이 참여하는 등 다양한 강연, 체험, 테마별 부스 운영, 수업 실연, 정책 소통 콘서트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발적으로 확산되는 질문하는 학교 운영 성과 확산, 일반 학교 일상적 수업 나눔 활성화 지원을 통해 학교가 수업에 전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에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좋은 수업은 학생들이 질문을 많이 하는 수업이라고 하죠. 그래서 교육부는 올 해 2024년 전국적으로 "질문하는 학교 모델"을 120개교 발굴하고, 질문하는 수업 우수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학생 질문 중심 수업이 잘 확산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 대상의 연수콘텐츠를 만들어 보급하고, 학교 단위 수업 나눔의 활성화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규시간 내에 동료 수업과 평가에 대한 시간을 편성하여 서로 수업 참관, 수업 기획 및 평가 공동 기획, 마이크로 티칭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예를 들면 위와 같이 계획을 세워 서로 수업을 나누거나 계획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사 공동체를 잘 운영하여 수업 나눔을 잘 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는 "자율적 수업나눔 우수학교" 모델을 발굴하고 표창과 모델 확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드린 말씀을 한 번에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교육부에서 계획한 내용과 같이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 소통하고 노력하여 더 좋은 수업이 이루어지는 학교 현장이 되고, 선생님들도 수업과 학생 지도 가운데 보람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 교육이 되길 기대해봅니다.정책알림
- 함께학교
-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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