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대회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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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연구대회규격에관한규정변화각종 연구대회의 규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 수상작은 표로 만들어서 임의로 작성하고 있습니다.연구대회의 목적이 이쁜 디자인 만들기가 아님에도 복잡한 표와 디자인을 활용한 보고서가 아니면 수상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연구대회의 목적과 다르게 운영되고 있어 보고서의 규격 규정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정책제안- happyedu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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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대회수상자외출품자에게도혜택이있어야합니다.현재 모든 연구 대회는 수상자에게만 연구 점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수상하지 못하는 교사(원)의 경우는 인센티브 제로입니다. 이렇다 보니 결과적으로, 1년 혹은 2년 간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년 간 연구를 수행하지 않은 교원과 동일합니다. 1년 간의 연구 수행에 대해 수상자와의 차등은 수용 가능하지만, 연구를 수행하지 않은 교원과의 동일한 결과로 인해 허탈감, 열패감에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에너지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는 너무 불합리합니다.정책제안
- 지금은 없는 계정
-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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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직교원도교원연구대회참석할수있게문호를개방해주십시요.현재 휴직 교원들은 연구대회에 참가조건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원 휴직 등으로 연구하는 교원 들의 경우는 좋은 성과들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정책제안
- na*********
-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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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승진에서의연구보고서점수제외건의현재 각종 연구대회에 입상 점수가 교사의 승진에 영향을 주는 상황임. -> 연구대회에 참여로 교육의 질 하락하지만 점차 연구대회에 참여하는 교사의 수가 줄어드는 상황임. -> 참여 교원의 수가 적어서 객관도 하락또한 연구대회에서 입상하는 것이(보고서를 잘쓰는 것) 학교 관리자가 되어 능력을 발휘하는 것과 연관성이 적음.예로 연구대회에서 많은 입상으로 교무업무도 하지않고 관리자가 되는 경우가 있음. 이경우 학교전반적운영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짐.정책제안
- ka*********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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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의수업질향상및자기계발을위한제약조건제거기존에 단위학교에서 수업의 질 향상 및 자신의 개인적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으나, 접수시에 전자공문접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많은데, 이런 경우 학교라는 문화는 약간이라도 잘난 행위를 할려고 한다든지 하면 이를 모난 행위라고 보면서 교장 및 교감 선생님이 허락은 해 주지만 그 과정 속에서 핀찬과 구박을 주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리고 교장 및 교감 뿐만 아니라 원로교사의 경우, 이런 것 해서 뭐할려고...하면서 주변에서 핀잔을 주면서 하지 못하게 하는 문화와 분위기가 형성이 됩니다.그로 인하여 어짜피 시도할려고 하는 분야들이 되기도 어려운데 그냥 하지 말지라는 것으로 그냥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위한 제약 조건들을 제거해 주었으면 합니다.다음의 경우는 이런 제약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1. 각 지역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연구대회: 접수시, 전자공문접수2. 전국단위에서 실시하고 있는 연구대회: 접수시, 전자공문접수3. 재외교육기관 접수시: 각 단위학교 교장의 추천서가 필요하고, 최종단계에서 교장, 교감 선생님께 확인차 문의전화를 줌.4. 전문직 시험응시: 각 단위학교 교장의 추천서가 필요하고, 전자결재 접수, 평일날 지필고사, 최종단계에서 교장 선생님께 확인차 방문 혹은 전화정책제안
- mt******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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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업무정상화를위한홍보시스템개선업무 별로 다를수 있으나 교육청으로부터 각종 대회 또는 행사, 정책, oo소식지 등 다양한 내용의 홍보 공문이 내려옵니다. 이 공문이 내려오면 각 학교 업무 담당자들은 그 공문을 접수하고 각 학교 홈페이지 또는 가정통신문 등으로 학부모들에게 홍보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일은 단순 반복적인 일이고 많은 학교에서 같은 일을 동일하게 진행하며, 현장의 교사들이 수업 연구 및 학생 지도를 위한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정책제안
- 지금은 없는 계정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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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잔디운동장조성지원정책안곡고등학교는 흙(마사토) 운동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곡고등학교의 학생자치회장으로서 학생들이 이 흙 운동장에 대해 어떤 문제점을 느끼고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1. 흙먼지/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악화학생들이 체육대회를 하거나, 체육 시간 혹은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체육을 할 때 엄청난 양의 먼지가 날립니다. 체육대회처럼 몇백 명의 학생들이 한곳에 모일 때면 더더욱 그런데, 체육대회 날 저를 포함한 다수 학생이 대회 내내 기침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양의 흙먼지/미세먼지가 날리는 현상은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폐 건강을 매우 악화시키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호흡률이 2~3배 많은 만큼 학생에게 특히 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먼지가 눈에 들어가면 눈에도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부상률 증가운동장은 인조 잔디 운동장보다 경기 중 부상률이 약 2배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2011년)가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학교 학생들이 조금만 넘어져도 크게 다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3. 학생들의 체육 활동 소홀위에서 말했던 부상 문제 때문에 다칠 것이 두려워 뛰고 싶은 만큼 못 뛰고 몸을 사리는 친구들도 많이 봤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소홀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4. 운동수행능력 향상마사토 운동장보다 잔디 운동장에서 운동수행능력이 더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잔디 운동장은 일반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운동을 직업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는 더욱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래 체육인들을 더 효과적으로 양성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내 잔디 운동장을 갖춘 학교 수를 늘려야 합니다.5. 길고양이 똥이는 우리 학교 같은 특정 학교들만의 문제일 수 있는데, 길고양이들이 학교 운동장에 똥을 굉장히 많이 쌉니다. 이 때문에 체육 활동을 할 때 매우 불편하고 냄새도 많이 납니다. 잔디 운동장으로 운동장을 바꾼다고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6. 비 온 뒤 사용 불편비가 온 뒤에는 운동장에 물웅덩이가 생겨 사용을 아예 못 하거나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잔디 운동장으로 교체되면 비가 온 후에도 훨씬 편하게 운동장에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을 겁니다.7. 학교 실내 환경 오염체육 수업을 하고 난 후, 학생들의 신발에 모래가 자주 붙습니다. 이 상태로 교실까지 걸어가다 보니 실내화를 따로 착용하지 않는 학교들에서는 학교 내에 흙먼지가 쌓이게 됩니다. 실내화를 착용하는 학교들도 학생들이 실내화를 착용한 채로 잠깐 운동장을 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정책제안
- 지금은 없는 계정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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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차「함께차담회」자율적수업혁신및자기주도적성장지원강화안녕하세요 ? 「 함께학교 」 디지털 소통 플랫폼 이용자 여러분 제21차「함께차담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차담회의 주제는 <교실혁명의 시작과 완성, 변화의 주인공인 현장 교원과의 대화>로, 교사와 학생이 만나는 수업 현장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선생님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부에서는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현장의 선생님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수업 변화 촉진을 위해 [자율적 수업 혁신 지원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수업 변화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교원이 원하는 연수 제도를 도입하고, 교원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인정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셋째, [교사의 수업 전념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교사의 업무 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효율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준비하고 있는 정책이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누구보다 열심히 하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까요? “현장에는 연간 의무연수시간 뿐만아니라 더 많은 연수를 이수하는 선생님이 많습니다. 연수비 지원을 대폭 확대해서, 선생님들이 자비로 연수를 이수하는 부담을 줄이면,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자기 연수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현재 학습연구년제가 제도 시행 초기와는 달리 주로 교육청의 정책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 이루어지고 있는데, ‘수업 연구’를 중심으로, 수업 혁신을 위한 학습연구년제가 확대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개인 역량 함양을 넘어 공동 연구와 성찰을 바탕으로 수업의 변화까지 연결되는 의미 있는 제도라 생각하는데, 시도・지역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차이(간극)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습니다.” “수업 혁신을 공유하고 나누는 연구대회 등에서 컨설팅 및 지원이 제공되면 더 많은 교원이 수업혁신과 관련된 행사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고 싶어도 여러 사유로 기회가 제한되는데, 교육부에서 전국에 있는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수업을 공개하고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준다고 하여 기대가 큰 상황입니다” ★ 부총리님과 교육부에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요? “수업을 잘하는 교사가 우대받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교육부에서는 구체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전국 단위의 교육혁신 컨퍼런스나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수업 컨설팅 활성화 등 현장에서 원하고 호응이 좋은 부분에 대해 확대·추진하겠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원의 수업혁신을 위한 학습연구년제 확대를 검토 하겠습니다.” “시도교육청에서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업혁신 지원 사업과 교육부 추진 과제와의 공존방안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교실혁명의 시작과 완성은 수업의 혁신이며, 변화의 주인공은 교원이다" 는 부총리님의 말씀과 변화의 주인공인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을 끝으로 제21차 「함께차담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교원이 수업혁신을 통해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정책 마련 및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함께차담회
- 함께학교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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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0차「함께차담회」글로벌교육혁신의흐름과시사점탐색을위한해외연수참여선생님과의대화안녕하세요? 함께학교 이용자 여러분! 2025. 3. 11. (화)에 “글로벌 교육 혁신의 흐름과 시사점 탐색”을 주제로 진행한 제70차 「함께차담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차담회는 글로벌 역량 강화 연수 성과공유회(‘25.2.27.)에 참여한 교사분들과 전남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함께 디지털 교육 관련 국외 동향과 우리나라 교육의 위상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도전하시는 교사분들이 협력하며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육부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원(교실혁명 선도교사 및 터치교사단)하고, 학교 현장의 연구 문화를 조성(디지털교육‧인성교육‧수업혁신 연구대회)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작년에는 유공교원 및 우수입상자로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세계 3대 에듀테크 박람회인 영국 BETT Show 참관 등 글로벌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연수 이후에 교사분들은 자발적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관련 연구회를 결성하며 다양한 실천 사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교사분들의 역량강화와 함께 자율적인 연구와 협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까요? “목포교육지원청에서는 국외 연수 이후에도 희망을 통해 선도교사를 선정하고, 실질적인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이루기 위해 수업설계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하였습니다. 나아가 일반교사분들에 대한 연수를 멘토-멘티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점차 사례를 확대해나가고자 합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기에 이에 따른 교육의 변화도 필요합니다. 각국의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사례를 보며,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수업 혁신을 AI 기술이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간의 해외연수를 마치면서 든 생각은 ’다양한 기술의 변화를 반영한 미래교육은 한국이 선도하고 있다, 답은 우리에게 있다.‘라는 것입니다. 진보한 에듀테크 환경, 최선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수준 높은 교사들, 다양한 정책적 지원 등 우리나라가 무척 선진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가 AIDT에 대해 열의를 가진 교사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학교 현장에서 AIDT에 관심이 적은 교사분들도 계셔서 어떻게 현장에서 부흥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사용하고 싶은 선생님들도 학교와의 입장차이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IDT에 관심이 없던 선생님들도 제가 수업혁신연구대회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국외연수도 다녀오다보니, AIDT에 더 관심을 갖게 되셨습니다. 이런 대회가 주변 동료교사분들의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AIDT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만 연수에서 배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서 수업에서 실제로 AIDT가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수업 중심 사례와 프로젝트 및 교육과정과 연계한 AIDT 활용 방안 등 연구자료 개발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DT와 관련된 우수한 공모전 입상작이나 수업사례 자료들이 보고서 등으로 만들어져서 현장 선생님들께 확산된다면 더 접근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에서도 AIDT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EBS 교재나 모의고사 자료가 탑재되어 있지 않아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취수준이 낮은 학생들을 위해 본인 학년보다 낮은 학년의 자료를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총리님과 교육부에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요? ”이번 1년이 AIDT의 효과성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수한 교사분들의 좋은 사례를 지원하고, 이를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교육부의 지원 이외에도 지역별 교육청이 지원하여 교사 간 멘토-멘티의 협력적 관계를 조성해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AIDT의 핵심이 느린 학습자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학생이 성취수준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저학년 내용을 제공하여 맞춤형 학습이 구현되도록 개발 가이드라인에 반영했습니다. AIDT 사용 학년이 확장되고, 학생들의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학습 기능이 강화될 것이고, 가이드라인을 통해 한 번 더 강조하겠습니다.“ ”EBS의 문항은 AIDT 개발 시에 교육과정 성취수준에 맞게 교육부가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여 개발사에 무료로 문항을 제공했습니다. 그래서 개발사가 선택해서 EBS 문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EBS나 KERIS에서 EBS 단추, AI 펭톡 등을 이미 지원하고 있어서, AIDT로 통합하기는 어렵고 보조 교재로서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육부에서 AIDT 수업설계 양식을 만들어서 함께학교 게시판에 올리고 있고, 좋은 사례들을 엄선해서 교재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후에 이 교재를 교사 연수에 활용해서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연수 이후 자생적으로 결성된 교사 연구회가 꾸준히 성장하여 교사가 이끄는 교육혁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부총리님의 말씀과 단체 사진을 끝으로 제70차 「함께차담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주신 여러 의견을 반영하여 AIDT를 개선하고, 교사분들의 역량 강화와 수업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함께차담회
- 함께학교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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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시간중체육연수라는명목으로이루어지는교직원친목배구에대한재평가공론화지역, 학교급, 학교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제가 근무하였던 거의 모든 학교에서 매주 수요일 근무시간(3시~퇴근) 중 체육연수라는 명목으로 교직원 친목 배구 경기를 함. 이 활동은 대부분의 교직원에게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관행으로 굳어진 실정임. 심지어 교육지원청에서는 스승의 날을 즈음하여 학교 대항 배구 대회를 열기도 함. 이를 보더라도 학교에서 배구는 거의 필수적인 활동으로 굳어지고 있음. 친목 배구가 교직원의 건강 및 복지 증진 및 교직원 간의 협동심 강화 등 순기능도 있겠으나, 역기능과 근무시간에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그 정당성도 생각해 보아야 함.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음.1. 교직원이 배구를 하는 것이 학생의 교육에 직접적인 유익이나 업무 관련성이 있는가?2. 교직원이 배구를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친목 활동이나 근무시간을 활용하여 이 활동을 하기 위해 체육 연수를 명목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한가?3. 많은 교사가 교사의 업무 과중을 문제 삼고 있는데, 부족한 근무시간 내에 친목 활동을 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이지 않은가?4. 매주 한두 시간을 적다고 할 수 있겠으나, 그 시간에 모여서 학교의 교육활동에 대해 의논하고 연구하는 것이 교사의 본분에 맞지 않는가?정책제안
- 지금은 없는 계정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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