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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중심평가에알맞은교육제도가필요하다헌법 제 31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한 교육의 권리를 가진다고 나옵니다.그리고 이러한 헌법 및 자유 기조의 국민 교육에 따라서 요즘 학교의 기본이 된 것이 과정중심평가입니다.하지만 막상 과정중심평가가 이루어지기에는 학교의 제도가 너무나 안 맞습니다.잠깐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해서 핵심을 옮겨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과정 중심 평가는 결과 중심 평가와 대비되어 나타난 용어이다. 과정 중심 평가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교육 평가의 문제점에서 출발한다. 이는 ‘과정 중심 평가’ 용어가 사용된 초기 출처들을 통해 알 수 있다. 초기 출처들 중,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평가 정책 연구(김순남 외, 2013)에서 ‘과정 중심적 평가’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이 연구에서 ‘과정 중심적 평가’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암기위주나 정답 찾기 등 결과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학생이 지식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평가하는 것을 결과 중심적인 평가로 본데 비해, 학생의 문제 해결 과정에 중점을 두는 것을 과정 중심적 평가로 본다. 이처럼 과정 중심 평가는 현재의 학교 교육의 평가가 결과 중심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에 대비되는 평가로 과정 중심 평가를 바라보는 것이다.이처럼 과정중심평가는 '문제의 해결 능력'을 중요시 하는 평가입니다. 이건 그저 애가 다양한 활동을 하거나, 혹은 태도가 좋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학교 교육의 제도상 이걸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엉망이 됩니다.과정중심평가의 활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과정 중심 평가는 학생이 아는 과정을 평가의 대상으로 포함시킨 동시에 평가 결과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평가를 학습의 도구로 사용한다. 이 특징은 개정교육과정 총론(교육부 고시 제2015-80호, 2015. 12. 01)의 ‘교육과정 구성의 중점’ 중 ‘라. 학습의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를 강화하여 학생이 자신의 학습을 성찰하도록 하고, 평가 결과를 활용하여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한다.’에 잘 나타난다. 평가 결과 활용 범위의 확장은 평가 결과를 점수 산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하는 데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학습 도구로서의 평가는 ‘학생이 자신의 학습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과 연관된다. 과정 중심 평가는 학생이 배운 것을 평가하는 학습 결과에 대한 평가(assessment of learning)를 넘어 평가의 결과를 ‘교수·학습 질 개선’ 또는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여 학습을 위한 평가(Assessment for learning), 학습으로서의 평가(Assessment as learning)로 평가 패러다임을 확장한 것이다.즉 올바른 과정 중심평가는 너무나 당연하지만, 평가가 곧 수업입니다. 즉 진단도 총괄도 아닌 형성 평가가 가장 어울리는 것입니다.그러나 학제의 시스템은 진단과 총괄만이 존재할 수 있을 뿐, 형성 평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그런 가장 큰 문제점은 단 1가지에 존재합니다.학제가 오로지 시간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형성은 헌법에 따른 학생의 능력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지는 평가입니다.또 '문제 해결 능력'은 '지식'과 달리 단순 주입으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그런 이유로 반드시 형성평가는 차이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그러나 학교는 그 차이를 아예 인정하지 않습니다.정책제안- 지금은 없는 계정
-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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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에서기말고사를다시실시합시다.현재 대부분의 초등학교에서는 학기말 시험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여러 이유에 있어 표준화 된 학기말 시험이 없어졌습니다. 문제는 시험이 없어지고 난 이후입니다. 점수가 고지되는 시험이 사라지니 학생들이 학업에 동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은 인지하기 쉬운 결과가 제시되어야 이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가장 큰 것이 수치화된 점수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점수가 사라지고 서술형평가로만 진행하니,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여러 이유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를 할 수 있겠지만, 설득에서의 효율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 설득되는 학생들은 일부 모범생들 뿐이고요. 대부분의 학생들은 점수가 제시되어야 움직입니다. 학생들이 많이들 하는 게임에서도 숫자와 점수와 계급과 같은 직관적인 보상이 있고, 학생들은 그걸 목표로 삼아 노력합니다. 학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부모들도 서술형평가 결과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납득을 못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잘 알 수 없습니다. 학기말 통지표에는 서술형으로만 평가를 적게 되는데, 학부모님들은 이게 그래서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알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상담을 하다보면 받는 많은 질문이 '점수'와 '학업성취정도'입니다. 교사들도 객관적인 수치와 데이터로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지만, 객관화된 데이터수집의 절차인 시험을 교육청차원에서 권장하지 않는 분위기다보니 어렵습니다. 학기초에 실시하는 진단평가의 경우는 난이도가 너무 쉽습니다. 변별이 되지 않습니다. 교육계에선 단순히 도달/미도달만 분류하는 시험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도달'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받습니다. 우리는 도달한 학생들이 더 높은 목표치를 가질 수 있는 시험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개별 교실에서 개별 교사가 자체적인 평가를 실시하고는 있지만, 공식적인 기말고사에 비해 무게감이 확실히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공교육에서 표준화된 정례 시험을 없앤다고, 학생들이 학업스트레스가 없어지거나 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학생들은 학원에서 시험을 실시하고, 사교육에서 점수로 평가를 받습니다. 공교육에서 사실상 평가권을 사교육에 넘겨버린 셈입니다. 이로 인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는 무너지고 학생과 학부모가 자신의 실력 진단을 위해서는 사교육에 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정책제안
- th*******
-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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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성적공개반대대책(고등학생)현재 초등학교에서는 주로 절대평가를 사용하고 등수나 석차를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에는 학생들의 동기부여와 학부모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성적을 공개하자는 주장이 있다. EBS뉴스의 “대법원 기초학력 진단평가 공개 적법…교육계 사교육 과열•서열화 우려” 에 따르면 , 초등학교 학력 진단 결과 공개가 법적으로 허용되자, 교육계에서는 사교육 과열과 학교 간 서열화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뉴스처럼 현재 초등학교에서 성적을 공개하자는 주장이 있다. 이로 인한 문제는 다음과 같다.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님과 심리 상담 전문가박우란님이 쓴 “ 초등 자존감의 힘 ”에서는 초등시기를 자존감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말한다. 이때 점수나 석차를 공개하면 아이는 자신을 못하는 아이로 인식하고, 스스로 포기하거나 도전 자체를 회피하게 될 수 있다. 또한 책에서는 외적인 평가보라 과정중심의 인정이 자존감을 키운다고 강조한다. 성적공개는 배움의 즐거움을 떨어뜨리고, 아이들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는 성적보다 성장과 긍정적인 피드백이 더 중요하다. 또 다른 문제로 사교육이 과열 될 수 있다. EBS 뉴스에 따르면, 초등학교 기초학력 진단 결과 공개가 법적으로 허용되자, 교육계에서는 사교육 과열과 학교 간 서열화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구본창 정책국장은 "성적이 공개되면 학원들은 자녀의 위치를 확인 하려 하고, 이는 사교육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며, 특히 초등학교처럼 학습 흥미와 기초를 쌓는 시기에는 그 피해가 더 크라고 했다. 초등학생은 아직 학급 동기를 형성하는 초기 단계인데, 이 시리에 성적을 공개하면 비교와 불안을 유발해 사교육에 의존하게 되고, 그로인해 가정형편에 따라 교육 격차가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서 성격을 공개하지는 주장을 가진 사람들은 성적 공개로 인해 부모가 자녀의 성적 수준을 정확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한국교육 개발원(KEDI)과 전라북로 교육청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학부모는 성장평가제의 피드백을 통해 자녀의 학업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학습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한하고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정보 제공 방식의 문제이지, 성적 자체를 공개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현재로 서술형 평가, 교사 상담,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 충분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따라서 성적 공개는 반드에 필요한 것이 아니며, 그보다 정서적 정보가 효과적이다.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그 중 성적 공개로 인해 부모가 자녀의 성적 수준을 정확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 내용에 대한 반박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에 대한 대책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정책제안
- Yohee047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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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차「함께차담회」책임교육학년제지원을위한현장과의대화안녕하세요?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 이용자 여러분! 제29차 「함께차담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차담회는 책임교육학년제 지원을 위한 현장(교원, 학부모, 시도교육청 담당자)과의 대화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기초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여 개인이 존엄을 지키며 사회적 삶을 유지하도록, 책임교육학년제를 직접 운영하고 체험하는 현장의 선생님, 학부모님, 그리고 시도교육청 장학사님의 이야기를 듣고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도입되어 운영 중인 ‘책임교육학년제’는 무엇일까요? 2024학년도부터 학생들의 학습 및 성장에 결정적 시기인 초3, 중1을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하고 기초학력 향상을 집중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학년 초 성취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초3‧중1 전체 학생이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진단 결과를 토대로 대상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규수업 및 방과후학교 연계 교과보충과 학습관리 튜터링을 운영합니다. 특히, 방학 중에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도약 계절학기를 통해 교과별 보충지도, 학습 동기・의욕 고취를 위한 교내외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합니다. 앞으로 책임교육학년 중점 지원 대상을 기존의 기초학력 미달 학생(전체 5%규모)에서 ’25년에는 하위수준 학생(전체 30%)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로서, 아이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통해 학습 진단을 받고, 평가지를 받아보면서 한눈에 우리 아이의 상태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교에서는 평가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지 궁금합니다.” “우리 아이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자료임에는 틀림없지만, 책임교육학년제 지원을 받으면 주변에서 공부 못하는 학생으로 여길까봐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책임교육학년제의 도입 취지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시도에서 공감하고 있으며, 올해 실시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책실현에 대한 현장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1교실 2교(강)사제를 운영한 적이 있는데, 학교 호응도 좋고, 성과가 매우 좋았습니다.(장학사) 4,5월 교생 선생님이 오는 기간에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훨씬 좋아했습니다. 기초학력 미달 친구들이 있는 곳에 선생님들이 좀 더 계신다면, 선생님들의 손길이 아이들에게 더 많이 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학부모)” ★ 부총리님과 교육부에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요?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의 결과를 통해 담임 선생님과 학부모님 모두 아이들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한 맞춤 학습 지원이 가능합니다.” “책임교육학년제 지원 대상은 기초학력 미달 학생으로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책임교육학년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원 대상을 기초학력 미도달이 우려되는 학생을 포함해 초3, 중1 전체 학생의 20% 수준으로 폭넓게 설정하였으며, 2025년에는 30%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에 학습지원 담당교원이 추가 배치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기대하시는 만큼 규모가 크지 않아서 저희도 아쉬움이 있습니다. 정규수업이나 방과후 때 학생의 학습을 돕는 ‘학습지원 튜터’ 등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학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교육부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습 및 성장에 결정적 시기인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책임교육학년제」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부총리님 말씀과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제29차 「함께차담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교육부는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 선생님이 만족할 수 있는 책임교육학년제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함께차담회
- 함께학교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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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법’개선요구의견서현재 발의가 준비 중인 ‘하늘이법’은 교사의 질병휴직 심사 절차를 강화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초안에 따르면, 기존의 의학적 판단에 의존하던 질병휴직 심사 절차를 강화하여, 위원회 구성 인원을 5~7명으로 확대하고, 학생, 동료 교사, 가족 등의 의견을 반영하는 방안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안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1. 공무원 질병휴직 심사 기준의 형평성 문제일반 공무원의 경우, 질병휴직 및 복직 심사는 의사의 진단서를 바탕으로 행정적인 절차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교사만 특별히 주변인의 의견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차별적인 심사를 받게 됩니다.이러한 차별적 조항은 교사의 인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으며, 공무원으로서의 형평성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2. 의료 판단에 대한 비전문가 개입 문제일반적으로 질병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것은 의료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하지만 ‘하늘이법’ 초안에서는 학생, 동료 교사, 가족이 심사에 참여하게 되어, 객관적인 의료적 판단이 아닌 주관적인 의견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이는 교사의 질병 여부를 개인적인 관계에 따라 평가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정 교사에 대한 편견과 낙인을 조장할 위험이 있습니다.3. 타 공무원과의 형평성 문제경찰, 소방공무원, 일반 행정공무원의 경우 진단서 제출과 내부 심사 절차만으로 휴직 여부를 결정합니다.그러나 교사에게만 주변인의 의견을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공무원 신분 간의 형평성을 해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4. 교사의 사생활 및 인권 침해 가능성질병휴직을 신청하는 교사는 이미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며, 개인의 병력은 보호받아야 할 민감한 개인정보입니다.그러나 하늘이법이 시행되면 교사의 정신질환 여부가 학생이나 동료 교사, 학부모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커지고, 이는 교사의 사생활 보호와 인권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5. 학교 조직 내 갈등 유발 가능성특정 교사의 건강 상태를 두고 학교 내부에서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학생, 교사, 학부모 간의 갈등을 야기할 우려가 있습니다.이는 교직 환경을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오히려 교육의 질을 저하시킬 수도 있습니다.정책제안
- 불곰쌤쌤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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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맞춤형학업성취도자율평가를신청하세요미래사회 역량과 성취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신청방법 대상 책임교육 학년(초3·중1)및 초5·6, 중3, 고1·2 신청기간 책임교육 학년(초3·중1) : '24.1.9.~4.16. 초5·6, 중3, 고1·2 : '24.1.16.~4.16. 평가시기 '24.2.20.~4.30. 평가내용 교과 : 국,수,영,사,과 (초3: 문해력,수리력/ 고2:국,수,영) 설문 : 교과기반 정의적 특성 등 비인지적 영역 ★신청 누리집 - 학원성취도 평가 지원 포털 : inaea.kice.re.kr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란? 컴퓨터 기반 역량 중심 평가로 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등을 이용해 개별학생의 성취 특성을 진단하는 평가입니다. ★ 희망하는 일자와 학년, 학급, 과목 등을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평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왜 필요할까요? 객관적이고 정확한 학업 수준 진단 기회 부족 →모든 학생에게 학업 성취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평가 기회 제공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최근 몇 년간 크게 증가 →체계적인 맞춤 학습 제공으로 기초학력 향상 지원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교과 영역별 성취 수준 및 특성과 사회·정서적 역량 등에 대한 상세한 결과 제공 학생 교과 영역별 강점·약점 파악 가능 및 학업·정서적 특성에 기반한 맞춤 학습 지원 교사 학급 실태를 분석하고 교수-학습 재구성 등을 위한 자료로 활용 가능 자세한 내용은 학업성취도 평가 지원포털 inaea.kice.re.kr 에서 확인하세요!정책알림- 함께학교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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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결과가나왔습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중학교 영어 교과의 학업 성취 수준이 유의미하게 상승하였는데요! 차근 차근 살펴볼까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 현황과 변화 추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전체 학생의 약 3%를 표집하여 교과별 학업 성취 수준과 학교생활 만족도, 사회‧정서적 역량 등 비인지적 특성을 진단합니다. :) 국제적 추세에 맞춰 2022년부터 컴퓨터 기반 평가(CBT)를 도입하였으며, 작년에는 평가 시스템 및 시행 환경‧절차를 개선하여 컴퓨터 기반 평가를 안정적으로 시행하였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교과별 성취 수준은 전반적으로 전년과 유사한 비율로 나타났으나, 중학교 영어의 학업성취도는 상승하였어요! 중학교 영어의 경우 3수준(보통학력) 이상 비율이 전년 대비 7.0%p 상승하였고, 1수준(기초학력 미달)은 2.8%p 감소하였습니다. :) 성별 성취 수준은 중‧고등학교 국어, 영어에서 여학생의 학업성취도가 남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났구요! 지역 규모별 성취 수준의 경우 고등학교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중학교는 수학, 영어에서 대도시의 학업성취도가 읍면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별 성취도 평가와 병행하여 실시한 설문에서 교과 기반 정의적 특성은 전반적으로 전년과 유사하였으며, 학교생활 행복도의 경우 고등학교에서는 전년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중학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교과 기반의 정의적 특성은, 각 교과의 자신감, 가치, 흥미, 학습의욕을 말합니다!) 학계 전문가 및 현장 교원들은 이번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던 학생들의 성취 수준 하락 추세가 완화된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진단하고, 이러한 변화의 요인으로 대면 수업 정상화, 기초학력 보장 및 학습지원 정책 추진 등을 꼽았습니다. 아울러, 현장 교원들은 문해력 저하와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지속적인 맞춤 학습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하였어요. 교육부는 학생의 맞춤 학습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책임교육, 교실수업 혁신 및 디지털 기반 교육 강화, 사회정서 지원 등 교육개혁 정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2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성취 수준이 높게 나타난 데 이어 이번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도 최근 몇 년간 지속되던 기초학력 미달 비율 증가 추이가 일부 완화되고 일부 과목은 성취 수준이 개선되어 교육개혁을 통한 긍정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을 한 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교실에서부터 시작되는 공교육 혁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출처] 교육부 블로그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를 참조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moeblog/223481778594정책알림
- 함께학교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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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결과발표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발표 - 중학교 영어 교과의 학업 성취 수준이 유의미하게 상승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오승걸)은 6월 18일(화)에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 현황과 변화 추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전체 학생의 약 3%를 표집하여 교과별 학업 성취 수준과 학교생활 만족도, 사회?정서적 역량 등 비인지적 특성을 진단한다.정책알림
- 함께학교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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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시행배포2024. 9. 6.(금) 15:00 보도시점(인터넷)2024. 9. 8.(일)9:00(지 면)2024. 9. 9.(월) 조간2024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 중학교 3학년 9월 10일(화), 고등학교 2학년 9월 24일(화) 실시- 중3·고2 전체 학생 중 3%를 표집, 교과별 학업 성취 수준과 비인지적 특성 진단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 및 변화 추이 분석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오승걸)은 2024년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중학교는 9월 10일(화), 고등학교는 9월 24일(화)에실시된다고 밝혔다.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을 파악하고 학업성취도변화 추이를 분석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전체 학생의 3%를 표집(524개교)*하여 교과별 학업 성취 수준과 학교생활 만족도, 사회‧정서적 역량 등 비인지적 특성에 대해 진단한다. 평가는 피시(PC)‧노트북, 네트워크 등이 설치된 학교 시험실에서 컴퓨터 기반 평가(CBT)로 실시된다.* 중학교 285개교 / 고등학교 239개교< 평가 교과 및 범위 >학년시행일교과시간비고중39.10(화)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교과별 45분사회, 과학은 각 1.5% 규모 표집고29.24(화)국어, 수학, 영어교과별 50분 ※ 학교생활 만족도, 사회‧정서적 역량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병행평가 결과는 국가 수준에서 교육과정을 점검하고 교육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며, 학생 개인에게는 교과별 성취수준(1~4수준)및 각 교과의 세부 영역별성취율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붙임】2024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개요담당 부서책임교육정책실책임자과 장 유희승(044-203-6730) 기초학력진로교육과담당자사무관임효진(044-203-6735)교육연구사최선영(044-203-6733) 한국교육과정평가원책임자본부장시기자(043-931-0372) 교육평가본부담당자실 장박도영(043-931-0250) 붙임 2024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개요□ 시행 목적◦국가수준의 학업성취 수준 파악 및 추이 분석을 통한 학교교육의 성과 점검 및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확보※ (시행 근거) 초중등교육법 제9조(학생ㆍ기관ㆍ학교 평가)□ 시행 개요◦ 시행일 : (중3) ’24. 9. 10.(화) / (고2) ’24. 9. 24.(화)◦ 평가 대상 :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중 표집학급 학생※ 전체 평가 대상의 3% 표집◦ 표집 대상 학교 : 전체 중학교, 고등학교** 일반고 직업과정반,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제외(직업기초능력평가 적용)◦ 평가 교과 및 범위학년교과평가 범위시간중3국어, 수학, 영어,사회, 과학중 1~2학년 전 과정, 3학년 1학기 과정교과별 45분고2국어, 수학, 영어(국어‧영어) 범교과 소재, (수학) 고등학교 ‘수학’ 과목교과별 50분※ 학교생활 행복도, 교과기반 정의적 특성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병행□ 평가 결과◦ 교과별 성취수준(4단계)및 교과 영역‧역량별 성취율, 교과기반 정의적특성(흥미, 자신감 등)등 제공성취수준정 의4수준평가 대상 학년의 학생들이 도달하기를 기대하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의 거의 모든 부분을 이해하고 수행한다.3수준평가 대상 학년의 학생들이 도달하기를 기대하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의 상당 부분을 이해하고 수행한다.2수준평가 대상 학년의 학생들이 도달하기를 기대하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부분적으로 이해하고 수행한다.1수준평가 대상 학년의 학생들이 도달하기를 기대하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이해하고수행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정책알림- 함께학교
-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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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학업성취도자율평가로개별학생의전인적성장을지원한다안녕하세요! 오늘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년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시행합니다!맞춤형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년 초에 개개인의 성취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평가로,교과별 성취수준 등 인지적 특성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사회‧정서적 역량 등 비인지적 특성에 대한 평가 결과를 제공합니다.컴퓨터 기반 평가(CBT) 방식으로 2022년부터 도입되어학생들의 지식에 대한 성취수준과 역량 및 태도에 대한 진단결과를 제공하여 개별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합니다!올해부터 초4와 중2가 평가대상에 포함되어 초3부터 고2까지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평가가 실시되며 평가기간은 3월 4일(화)부터 4월 16일(수)입니다.본 평가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학급 단위로 원하는 일자에 평가 영역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시행관리시스템을 통해 2월 18일(화)부터 4월 9일(수)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2023)초6·중3·고2 → (2024)초3‧5‧6, 중1‧3, 고1‧2 → (2025)초3~고2 전체학년평가 방식은 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등을 이용한 컴퓨터 기반 평가(CBT)로초3은 발달 수준 등을 고려하여 지필평가로도 응시가 가능합니다.특히 2023년부터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된 초3·중1의 경우각각 교과학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학력 격차가 벌어지기 쉬운 시기임을 고려하여모든 학생이 본 평가에 응시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시행할 예정입니다.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학업 수준을 진단하여 모든 학생에게 학업 성취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평가 기회를 제공합니다.또,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최근 몇 년간 크게 증가하였는데, 이를 체계적인 맞춤 학습 제공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합니다.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를 통해학생은 교과 영역별 강점 및 약점 파악이 가능하고,학업 및 정서적 특성에 기반한 맞춤 학습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교사는 학급 실태를 분석하고 교수-학습 재구성 등을 위한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아울러, 학년 초에 기초학력 진단평가*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모두 치러야 하는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현장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올해부터 초3과 중1은맞춤형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에 연계·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초학력 보장법」 제7조 등에 따라 실시, 초1~고2 대상 3월 중 학교 자율시행전년대비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자세한 내용은 학업성취도 평가 지원포털 inaea.kice.re.kr 에서 확인하세요!맞춤형 학업성취도 평가를 통해 해당 학년 수준에서 기대하는 개별 학생들의 역량과성취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교수‧학습에 활용함으로써학생 개개인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교육부 책임교육정책실 기초학력진로교육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교육부 보도자료: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2599&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2&s=moe&m=020402&opType=N정책알림- 함께학교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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